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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 년이 지난 뒤 대학을 한국으로 오게 된 이민형이 보고 싶다. 동혁이랑 헤어지고 나서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계속해서 누군가와 사귀는데 항상 마음은 허전했으면. 그렇게 이민형 한국 온 소식을 이동혁은 부모님 통해서 들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다시 만나는 것도 좀 그렇고 끝이 애매했으니깐 흘려 듣는 이동혁. 1년 후, 이동혁 대학교 입학하는데 알고...
※ 대만이만 성인입니다 ※ 술 약간 마셨다는 저 혼자만 아는 설정 ... '이제 성인이니까 입만 대볼까.. 그동안 궁금했고..' 하는 의식의 흐름으로 저러는 건데 이 대사 쓰는 걸 깜빡해버렸어요...ㅠㅠ 아마 다음 날 일어나서는 '역시 말려줘서 고마웠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알랭드 보통은 불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에 이르지 못할 위험에 처했을 때, 존중 받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걱정'이라고. 불안의 정의나 알랭드 보통을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에게 불안이란 뗄레야 뗄 수 없는 감정이다. 사랑이 결핍되거나 타인의 기대에 못 미치거나 능력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인간은 불안하다. 그러니 미래가 불확실한...
*유치한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역대급 노잼 노스토리 글이지만 제 화풀이를 하고자 썼습니다 *디테일은 없지만 뇌절과 캐붕은 파티고 노맥락입니다 *부장에 대한 저의 사심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가 진짜 딱 한번만 부장새키 마빡을 찰싹 때려보고 싶다니까. 아. 그 새키 요즘 왜 그러지? 대만은 요근래 부쩍 태웅과의 전화통화에서 부장놈 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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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이렇게 갑자기 성우 남도형님의 ai그림을 올리는 이유는 오늘 남도형의 블루클럽에서 성우 남도형님의 생일 라이브가 나와서 이렇게 늦은 생일을 축하드리는 기념으로 ai그림을 올리기로 했는데요! 네, 앞으로도 성우님의 생일이 오면 (모든 성우분들은 아니지만) 한번 노력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늦었지만 생일 정말 축하드려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최동오가 혀를 깨물고 죽지 않은 것은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이다. 최동오는 정대만을 좋아한다. 명백하게. 그 사실을 깨닫고, 인지하고, 부정하고, 인정하고, 참아볼까, 포기할까, 떠나버릴까 갈등하고, 이명헌에게, 신현철에게, 채치수나 권준호나 심지어 상양의 장권혁에게까지 조언 같은 걸 구하고, 그 와중에도 정대만은 지 혼자 멋있거나 귀엽거나 설레게 만들거나 ...
뭔가 뿅댐은 왜 잔잔한거 어울리지. 트위터 구경가니까 다들 왤케 글을 잘 쓰시는거람. 부러워! 근데 그냥 보고싶은거 씀. 명헌이 대만이 앞에서 화 거의 안낼것 같은 예감이 있다. 우선 농구하면서 포커페이스 유지하려는 경향도 크고 감정기복의 편차가 크지 않는 것도 한 몫하겠지. 약간 무던하기도 하고. 같이 기숙사나 자취하면 의견충돌 있어도 명헌이는 기숙사 생...
* 스카치가 아직 살아있었던 시간선인 것과 함께 드림주가 아직 어린아이였을 때의 시간선입니다. " 그런데 (-) " _ 스카치 ' 네? ' " 내가 정말로 궁금한 것이 있는데, 혹시 답변을 해줄 수 있을까? " _ 스카치 ' ( 갸웃? ) ' " 그게 말이야, (-)는 왜 자꾸 검은 옷만을 입고 다니는 거야? " _ 스카치 ' 음... ' 스카치의 말에 아...
** 스불재라는 말을 아시나요? 저는 정말 약간 느린 인간형이라 최근에 알았습니다. 대만른 온리전.. 친구가 하자는 말에 ㅇㅇ 하고 도전! 했는데 다른 분들이 pc방에 용병까지 쓴다는 말에 아, 안되겠군. 하고 그냥 포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음하하하.. 이랬는데 성공안내를 받았습니다[...] 이게 무슨..? 결국 저는 동댐뿅을 좀 더 이어서 쓰기로 결정....
장마가 시작됐다. 아침부터 찝찝하고 꿉꿉해서 유독 더 일어나기 힘들었다. 정우성은 살짝 붓기 어린 말간 얼굴을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간다. 한참을 눈감고 양치질하는데 뭔가 이상했다. 혀 밑이 아릿아릿하고 화끈했다. 칫솔에 잘못 찔렸나? 치약을 퉤 뱉고 물로 헹군 뒤 거울에 혀 밑을 비춰보았다. 처음에는 잘 안 보였다. 뭐야 이거, 핏줄인가. 아침이라 침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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