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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500스푼 섞은 화산귀환 2차 창작물/약 13,000자 -작성자는 화산귀환 최신화까지 모두 완독한 상태입니다. -캐해 등등이 바뀌어서 소액 결제로 돌렸습니다. (저의 적폐해석을 아무나 보시는 걸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정말 소액이라서 궁금하시면 보셔도 괜찮지만... 발행일이 20년 10월임을 감안하셔야 할 겁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
잠뜰은 시간이 얼마나 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랫동안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다. 갑자기 몰려온 정보와 감정들은 잠뜰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그렇기에 그는 말 그대로 동상처럼 가만히 서 있었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을까 마침내 마음을 추스른 잠뜰은 심호흡을 했다.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감정에 휩쓸리는 것은 결국 이 사태를...
- 눈을 감아, 감고 뭐가 보이는지 말해라. 그의 모습이 내게로 와요. 땀에 젖고 이를 드러낸 그가 나의 뇌를 노려보고 있어요. 그의 손이 뻗어 와서 내 목을 잡아요. 계속 뭔가를 중얼거립니다. 진실을 중얼거리고 있어요. 진실은 발을 차갑게 하는 이불 같은 것입니다. 잡아당겨도 늘어뜨려도 이불은 부족합니다. 무슨 수를 써봐도 이불은 우릴 덮어주지 못합니다....
당신은, 왜 그렇게 사랑한다는 말에 당황했을까?여기에는 내가 건넨 사랑한다는 말에 당황하는 사람보단, 자기도 사랑한다고 맞받아쳐주는 사람이 많았기에 당황하는 당신이 귀여웠다. 그래, 처음에는 분명 귀여웠는데, 그뿐이였는데, 한편으로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다.왜 사랑한다는 말에 면역력이 없을까, 물론 면역력이 없는게 나쁜것도, 이상한것도 아니였지만... .....
<늦어서 죄송합니다. 연속재생!> “자기야,” “읏.. 응?” “자기 CF찍고 싶으면, 찍, 어도, 돼.” “.....으응..? 그걸, 아! 꼭 지금! 얘기해야 돼?” “갑자기, 생각났어.” 지민은 사실 집에 언제 돌아갔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태형과 시외 나들이를 마치고 정국이 무작정 지민의 집으로 가 지민의 옷가지들을 가방에 쓸어 담더니 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Elle fera des promesses qu'elle ne tiendra pas Elle fera des prouesses aussi quelques fois Tu ne pourras pas la connaître Elle est faite de peut-être Mais elle finit par te prendre dans ses bras Elle ...
엇, 하고. 문득 알게 되었다. 긴토키가 자리에 없다는 것이. 히지카타는 잠시 당황했다, 일이 너무 바쁜나머지 한참이나 그를 잊고 있었던 자기자신에게, 그리고 그렇게 한참동안이나 무시를 당했음에도 말 한 번 걸지 않고 심지어 자기옆에 있지도 않은 사카타 긴토키에게. 딱히 스스로를 워커홀릭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는데. 히지카타는 머리를 긁적였다. 이거 은근 무...
(+) 트위터에만 공지하여 포타에도 씁니다.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 그동안 많이 바쁘고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아서 (....) 미처 공지를 띄우지 못했습니다 ㅠㅠ 새벽까지 북케이스 및 성인 2차폼 전부 입금확인을 완료했답니다. 입금 하셨음에도 아직까지 입금 미확인이신 분들은 오늘 자정까지 전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후 입금 미확인 폼은 일체 삭제됩니다...
아주 머리가 깨질 것 같다. 분명히 개강총회 2차로 간 술집에서 처음 만난 후배들이랑 신나게 마시고 있던 것 같은데. 정신 차려보니 술집이 아니라 길거리고 뭔가 커다란 돌같은게 날 단단히 받치고서 걸어가고 있다. 눈앞이 흐려서 가로등이 세 개로 보이고 슈퍼 간판은 네개로 보인다. 아직 날이 다 풀리지 않아 차가운 공기에 몸에 으슬으슬 떨렸다. 숨을 크게 들...
"언제까지 잘 생각입니까?" 시계가 낮 12시를 가리킬 무렵. 창문 사이로 뜨거운 해가 들어오고 있었으나 침대 위에서 세상모르고 곤히 잠들어있는 시오를 루드빅은 한심하다는 듯이 내려다 보았다. "후... 괜히 시간만 버리고 있군." "우으..." 루드빅이 한숨을 쉬며 그녀가 들으라는 듯 중얼거리자 대답이라도 하는 듯 소리를 내더니 팔로 눈을 몇 번 문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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