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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베디비어, 혹시 트리스탄 봤어?” “트리스탄이요? 아뇨, 오늘은 아직 본 적 없습니다만...” “그렇구나... 으으, 베디비어라면 알 줄 알았는데...” “이 시간이라면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무슨 일 있나요?” 사정을 물으면, 칼데아의 마스터는 한숨을 내쉬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어젯밤부터 트리스탄을 찾았지만 왠지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모양이었다....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진짜 많이 기다리셨죠, 저 일단 대가리 박고 시작할게요. 미리 완성된 두 개의 화가 더...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흐름상 분량이 적어 다음 연재분은 in side you 로 연재됩니다-. 빨리 돌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댓글 하트 후원 주셔감사합니다! 표지를 보정해주신 슈슈 감사합니다♥
(썸네일용) + 어쩌다 또 대작하는 당청만화입니다. 트위터에서 이코즈(@TerreDesHommes_)님의 트윗을 보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얻은 트위터 타래는 요기!> https://twitter.com/TerreDesHommes_/status/1569654540567465984?s=20&t=UEdBTgfNBNkS_w7ZJ70hC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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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유사가족..? 드림입니다. 유사가족은 가족인데 아무튼 좀 많이 이상한 남매사이 입니다....
함께 카페를 나온 동혁이 재민을 다부지게 노려봤다. " 니가 왜 알바를 하는 거지? " " 너가 할 거 같아서 " 간만에 헛소리를 듣고 뻥졌다. 어제 동혁의 집에 있던 재민이 노트북을 보며 과하게 신난 동혁을 보고 빤히 쳐다봤다. 알바천국 .. 카페.? 요새 동혁이 매일 출근하는 그 카페였다. 재민은 순전히 동혁과 함께 일하며 놀려주기 위해 오늘 여기에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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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즐거운 날에 개봉한 이 영화는, 아마 부모들이 애기들 손을 잡고 보러 갔다가 경악했을 법한 영화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게, 다같이 행쇼하는 그런 뮤지컬 영화인 줄 알았더니 원작 고증을 너무 잘해서 뒤꿈치랑 발가락을 잘라내질 않나, 라푼젤 왕자가 눈이 멀지를 않나, 갑자기 베이커 부인이 신데랄라 왕자랑 키스를 하지를 않나....
간헐적 오타 수정 그 날따라 아이스는 기분이 저조했고 속도 미식거리는 것이 상태도 안 좋았어. 이미 추적관찰 5년도 지났으니 암은 아닐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매브 몰래 검사까지 마친 상태였지. 초음파상으론 깨끗했지만 모든 결과를 듣기까진 조금 시간이 걸리는 상태였어. 그러던 중 매브가 대령 권한으로 덮은 어떤 사건을 다른 준장과 소장이 들고 일어났음...
- 직전 글 In The Arms Of Him에서 이어집니다. 원작과 서로 설정이 맞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해 주세요. - 오타 수정 및 내용 일부 추가 ‘22. 9. 23. 살갗에 닿는 볕은 부드러웠다. 어디선가 불어온 선들바람이 머리카락을 헝클어놓았고, 멀리서 지저귀는 새소리가 귓가에서 듣기 좋게 부서졌다. 누워있는 벤치가 제법 딱딱하기는 했으나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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