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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거의 1년에 가까운 연애였다. 먼저 이별을 고한 건 내 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고 난 뒤에 울음이 멈추지 않았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지금도 사랑함에 틀림없다. 그러나 내 사랑은 너에게 보답 받는 기분이 아니었다. 네가 속삭여 주는 사랑은 의무감에서 온 사랑일까, 아니면 습관에서 온 사랑일까 끊임없이 의심하고 의심하고 의심했다.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의...
소망한다. 네 눈에 영영 빛이 꺼지는 일이 없게 해 달라고. 그래서 언제든 네 그 눈망울에 내가 비칠 수 있게 해 달라고. 아주 오랫동안 어쩌면 평생 우리 마음이 같아지게 해 달라고. 네가 날 생각한 만큼 나도 널 생각했다고 하면 넌 믿을까. 네 속을 헤집었던 날, 나는 너와 헤어지고 나서도 그 자리에서 멀리 벗어나지 못 하고 맴돌기만 했었다. 넌 떠나갔는...
범이랑 진이로 로판썰.. 하 벌써 침고임,, 진이가 강대국 황제쯤되고 진이는 약소국의 왕의 호위기사인걸루. 둘이 좀 사이가 안 좋은 국가여야함 ㅇㅇ 진이는 성정이 좀 불같고 칼같고 자기 맘에 안드는 애들은 오로지 숙청뿐이라 폭군이라 불리는데 또 정치는 존나게 잘해서 나라는 개풍족함. 그리고 진이는 아름다운 걸 좋아해서 남색도 여색도 가리지 않음 후궁 개많고...
읽고 싶은데 두고두고 품 속에만 고까이 넣어 놓는 것이 있다. 싫다는 말로 밀어놓았던 것들이다. 사실은 싫은 것이 아니라 온갖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맘들을 나 스스로도 어디 담아 놓지를 못해서 내 대신 그 마음들이 품 속에 넣어놓고 절대 꺼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은 그런 것을 꺼내는 일이다. 사르르 달래고 치우는 일이다. 괜찮아, 괜찮다고 온종...
※ 하이큐-!! 사쿠사 키요오미 X 히나타 쇼요, 사쿠히나 소설 / 원작 성인 시점 배경 ※ 7월 3일 디페스타 대운동회 히나른 쁘띠존 내 부스에서 회지 판매 예정입니다! ※ 중반부에 히나른 관련 타 커플 언급이 나올 예정입니다. (스포 방지를 위해 누구인지는 작중에서 밝혀집니다!) [사쿠히나] 나의 첫사랑 이야기 사쿠사 키요오미의, 08번째 기록...
“그래서…”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데?” ”우리가.. 뭘 해?” ”다시 말해줘? 우리 잤-” 말을 다 듣기도 전에 두 손으로 테츠로의 입을 가렸다. 그리고 정말 많은 생각이 오고 갔다. 내가 얘랑 잠을 자? 진짜 잠만 잔 거 아니고??? 그랬다기엔 침대 밑에 널브러진 옷들, 그 사이 뜯어진 콘돔 포장지, 일어나자마자 허리가 뒤지게 아픈 것까지 있었던 일을...
감사합니다.
※ 주의 ※ 1. 이 글은 파이널판타지 14 '효월의 종언' 6.0의 85레벨 퀘스트까지의 핵심 내용을 스포를 하고 있습니다. 6.0을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은 6.0을 보신 후에 봐주세요. 최소한 85레벨 퀘스트를 끝까지 마친 후에 봐주세요. 2. 파이널판타지 14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을 다루고 있으나 원작과 무관합니다. 3. 빛의 전사를 영웅이라고 지칭하고...
BGM :: 윤하 - 26 ※ 스포일러 주의아래로 이어지는 내용은 6.0 효월의 종언 전체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립니다.반드시 MSQ 완료 후 열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휘틀로다이우스 x 아젬 드림 기반. 아젬, 그리고 빛의 전사에 대한 개인의 고유 설정이 존재합니다. 어둠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등을 밀어준 과거의 연인이자 동반자에게,그리...
아하하, 부담스럽다면서 좋다니··· ···. 그거, 마음에 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지? (^^?) 그래, 아니었어. 뭐, 회장님의 의견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가치에 맞지 않는 말이었다 해야 하나. (...) 역시 유타님은 모두에게 엄청난 존재로 인식 되어 있구나. 회장님에게까지 그 정도의 존재라니. ..... 무언가, 부러워지네. ...
"우리 호칭 바꿀 때가 된 것 같아." 같이 저녁을 먹고 난 뒤 평소처럼 소파에 늘어지거나 방에 들어가지 않은 날이었다. 재현이 플랫의 주방 테이블에 앉아 사뭇 진지하게 무드를 잡고 얘기할 게 있다더니, 기껏 한 말이 저거였다. "뭐야, 난 또." "형이라고 부르는 거 귀엽긴 한데, 다른 놈들도 다 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거잖아." 어제 간만에 재현이 형구...
11월, 영국 외곽의 한적한 미술관. 남자는 5일째 같은 시간, 같은 자리, 같은 그림 앞에서 텅 비어 캄캄한 눈동자에 곧 물이 맺혀 떨어질 듯한 눈을 한 여자가 두 눈에 들어찼다. 주머니 한구석에 아무렇게 접어 넣은 손수건을 꽉 쥐고서 한걸음 다가서려 하면 그녀는 시간을 확인하고는 홀연히 사라졌다. 전 날과 다름없이 멀어져 가는 뒷모습만 바라보다 그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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