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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농락을 위하여,건배. 메뉴판에 적힌 이름을 보자마자 구역질이 나왔다. 누가 선정한 건지는 몰라도 참, 기가 막혔다. 그래, 이렇게 싫어하는 것만 딱 골라 하는 짓을 보니 이 곳에 온 것이 벌을 받기 위함은 맞는 듯 했다. 싫다, 나쁘지 않다로 나뉜 현장 속에서 입을 가리고 표정을 구기고만 있었던 것도 그런 연유였다. 역겹고, 역겨운 것들. 술도, 생선...
사라진 면모는 취소선, 새로 생긴 면모는 황색 글씨로 표기. [ 과제 잘? 도와주는 입시디멘터 ] " 하아… 아닙니다. 가져오십시오. 도와 드리겠습니다. " 외관 (지인 지원) 검은 직모의 머리칼은 항상 왁스로 약간이나마 고정된 채였는데, 결이 워낙 뻣뻣하여 오후쯤 되면 잔머리가 하나 둘 튀어나오곤 했다. 상념에 잠길 때면 뻗친 터럭을 다시 정리하는 대신 ...
다정한 사람 좋아하시나요? 이렇게 물으면 열에 아홉은 좋다고 대답하려나. 다정한데 화도 잘 내는 사람은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는 대답을 들을 것만 같다. 그렇지만 거기에 정대만을 갖다 붙이면 꽤나 그럴 듯하지 않나? 무슨 말이냐면 정대만이 유죄라는 뜻이다. 그 제멋대로인 놈은 꼭 허락도 없이 내 인생에서 한 자리씩은 차지하고 있으니까. 분명 처음엔 그냥...
#프로필 "(한마디)" 이름: 단 하랑(丹 霞朗) 1. 이름 뜻: 붉은 노을이 밝다. 종족: 오니 1. 한국으로 치면 도깨비로 보면 되며, 한국과 달리 나쁘게 표현되어 있다. 나이: 불명. 1. 최소 200살은 넘었을 거라는 추측 중... 소속: 겨슬(인간과 조화를 이루자는 요괴.) 1. 이긴하나 사실상 어찌되든 상관없다. 그러나 최근에 있는 간식을 보고 ...
조금~~ 진지한 분위기여서~~ 부끄럽기 때문에~~ 2천냥을 걸어둡니다~~
“저, 앞으로 6개월쯤 더 살 수 있다고 합니다.” 힘없는 웃음을 입가에 비끄러매고는 그는 퍼석한 어조로 중얼거렸다. 무슨 말이에요? 놀란 상대의 물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말라붙어 하얗게 일어난 입술, 시체 같은 안색은 병자임을 너무도 확실히 보여주는 꼴이었지만, 상대는 그 모습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며 대답을 채근했다. “무슨 소리냐고 물었잖아요.” “...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그래 원래대로라면 주인공은 당연히 빙의 전 삶으로 돌아가고 싶을것이다. 그러나 예외는 있는법 "아 안가!!! 싫어어ㅓㅓㅓ!!" ---사건 발생 2달 전--- 나 정여주는 원래 혼자였다. 무슨 짓을 해도 혼자였고 어쩌면 혼자일 운명이였을지도 모른다. 태어나고 5살때 부모님께서 사고로 돌아가시고 날 키워주시던 할머니도 작년에 돌아가셨다. 오늘도 알바를 끝내고 ...
후카츠 가문 장남이 음인이라는거 가문의 수치라 대외적으로는 양인으로 알려져서... 그래서 사와키타가 얼굴 다 가리는 음인용 혼례복 입고 음인인척하면 좋겠넹... 초야 치르고 다음날 하얀 이불에 신부가 순결하다는 증거로 빨간 피 묻어있는거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가보로 간직하는 그런... 세계면 좋겠다. 밤새 신음도 못 내고 엉망으로 박혔던건 후카츠고 드디어 내...
어젯 밤 들려온 비명의 주인공은, 잔혹하게 짓밟혀 도로에 나뒹군다 아직 살아있는 나는 이를 못 본 체 하며 나의 조그마한 애도 또한 짓밟고 간다. 아아, 슬픔과 고통을 느낄 뇌도 없는 이가 그저 타이어와 신발이 짓밟는 모습을 보며 조금의 슬픔과 공감을 나누고 끝을 내는 나는 비겁한 자기 우월주의자인 것인가.
너를 죽도록 갈망했어 목이 말라 타들어 가는 순간에도 네 이름을, 네 이름만을 계속해서 불러 갈망이 가득한 어둠 속에서 나는 영원히 그대로 빠져있겠지
안녕하세요. 자꾸 늦게 찾아오게 되네요. 뒤늦게 쓰기 시작한만큼 자주 찾아와야 할텐데요. 곧 여유로워 지겠지만, 딱 오늘 8월 28일 기준 80일 남은 큰 시험이 하나 있어요. 그 시험이 끝나면, 자주 찾아올게요. 글을 안 쓰는 동안 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아픔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모든게 끝난 후 저의 모습들을 상상하고, 미래를 그리면서 앞으로 나아...
- 2023년 8월 19일에 열린 죠죠 통합 온리전 '팬텀 조류 크루세이더즈는 부서지지 않는 황금의 오션 볼 런 리온 랜드'에서 출간된 소설 동인지입니다. - 해당 웹 공개본에 축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죠죠온리전 3에 재판 예정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에그 스크램블과 베이컨, 그리고 밥으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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