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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밝게 빛나고 있는 그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늘 해답이라는 정의 앞에서 그 불씨를 지켜보고 있는걸. Lowen, 남자아이. 페어리 타입의 님피아. 특성: 헤롱헤롱바디. 기술: 매지컬플레임, 드레인키스, 명상, 하이퍼보이스 탐정이라는 직업으로, 도난 사건 등등, 각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건을 해결하고, 신입이지만 엘리트 탐정....
안녕하세요, 나키나입니다. 작년 2월에 지름작인 <안경이 너무해!>의 첫 에피를 올리기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나 두 번째 작품의 완결 후기를 쓰고 있네요. <층간소음이 너무해!>는 조아라/북팔/디리토에 2022년 7월 15일에 연재를 시작하여 2023년 2월 22일에 막을 내렸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계산...
‘나 5분 뒤 도착’ 너에게 온 연락 하나로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머리를 올렸다 내렸다. 두툼한 카디건을 걸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 앞 놀이터로 나갔다. 나를 보며 웃음 짓곤 번쩍 손을 들어 흔드는 너를 보니.. ‘아... 나 꿈꾸는 거 아니지??’ ”이 밤에 무슨 일?“ “그냥..." 말끝을 흐리던 너는 한숨을 푹 쉬더니 나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았...
뭔가 바쁜 상태에서 이래저래 썼기에 캐해도 틀렸을 수도 있고...(오타쿠의 수치다) 글도 짧아서 정리가 안되었지만 그래도 우리 애기들 응원 해주세요! ----------- "나는 아라 양을 특별하게 여기고 있어. 이 여정이 끝나게 된다 하여도, 맹목적으로 네 곁에 있고 싶어. 이런 나를 아라 양은 어떻게 생각해?" 아라는 항상 날카롭게 서있던 월의 분위기가...
'여보세용.' '선배, 애인 있어요?' '⋯삐뇽?' 수업 시간에 불쑥 찾아온 생각이었다. 그 사람 애인 있나? 오, 있을 수도. ⋯진짜? 아냐, 농구에 미친 놈들이라잖아. 당장 우리 학교 원숭이들만 봐도⋯. 좋아하는 사람은 있을 수도 있겠네. 그래, 인기 많겠지. 아니 난 왜 이런 걸 따지고 앉아있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정말 상관이 없나? 차라리...
설정 날조 주의역하렘 트립 요소 주의 부제 : 디데이 * 펑펑 터지고 있는 건물을 뒤로 한 채 뛰고 있는 드림주. 빔을 부축한 상태라 속도가 나질 않고 있지. 질질 끌리고 있는 빔의 발등이 새까매졌어. 차 뒷좌석에 급하게 빔을 구겨 넣은 드림주. 출발하지 않는 아키를 재촉하려 고개를 들자 여자의 손에 동료 둘의 머리가 들려있는 게 보여. 데블헌터 일을 하면...
영혼의 현주소 2 상호는 다섯 번째 바디에서 깨어났다. 사태를 수습하느라 영혼 이전이 좀 늦어진 건지 상호를 캡슐에서 꺼내는 성준수는 이미 무장한 차림새였다. 준수는 캡슐 문이 열리자마자 우악스럽게 상호의 턱을 잡아 당겼다. 시선을 맞추고 왼 눈을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자 천천히 초점이 돌아오는 게 보였다. 너 이름이 뭐야? 그리 묻는 목소리에 불안이나 떨...
실험체 니아. 소녀는 자신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실험의 충격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실제로는 실험의 충격보다는 자신의 자의로 더 이상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라고 생각하여 스스로 기억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름은 그녀한테서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물론 소녀 자기 자신은 인지 하지 못한다. 현재 연구소가 세상의 전부라고 알...
아직도 보육원 출신과 가출 청소년 출신 둘 중 하나를 못 정했는데... 쨌든 생각나는 김에 정리해봅니다 이누즈카 미오, 태어난 지 열 네 해 조금 넘은, 평범하진 않은 중학생. 특유의 대범함은 그의 무탈하지 않은 삶을 범상케 만들었음. 그간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떻게 살았냐고 물어본다면 대충 그렇게 됐다. 로 일괄. 그 시절에는 짱구는 못말려에 나온느 와르르...
신우야 나 데리러 와주면 안 될까? 오늘은 안 돼 내 담당 사건 의뢰인 접견하러 가야해. 아 어 응 늘 바쁘네 고생하네... 알겠어 끊을게 일 봐 나름의 응원을 섞어 신우에게 말하고 선뜻 끊어낸 전화 네게 혹시라도 모를 차질이라도 생길까 노심초사하는 투가 잔뜩 섞여있는 목소리에는 누가 들어도 애정이 잔뜩 섞여있다 그럼에도 그 잔잔하고 다정한 음성의 파장은 ...
떨리는 와중에도 잠은 온다. 생각보다 장거리라 피곤함에 져 잠이 들었다. "여주야. 화장실 안 가도 돼?" "...으응?" "지금 아니면 한동안 안 멈추는데 괜찮아? 배는?" "으음... 간식 먹을까?" 휴게소에 도착했는지 이명헌이 조심스레 깨웠다. 배는 그렇게 고프지 않았지만, 휴게소는 역시 소떡소떡 아닌가? 간식을 사 먹기 위해 힘차게 내렸다. 덜 녹은...
2편에 이어서 씁니다 호열이 1인칭 시점 + 23일 23:48 대만이 대사 하나 조금 수정햇습니다 "..싫어. 너네 집 갈래" "...하?" 나는 정대만이 싫다. (3) 왜요?? 라고 묻고싶었지만 이미 늦은 시간에 본인 집에 안 가겠다고 하는 정대만, 그렇다고 다른 농구 부원에게 부탁하기엔 유일하게 집을 알고있는 농구부원은 백호 뿐. 아마 이미 잠들었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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