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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모그리] 라벤더 26-28 (북서부) 어떤 종족이든 라라펠로 그려드립니다 파티 가입 후 하우징에 오셔서 9가지 말랑이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원하시는 색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세요^-^) 한 분을 그리는 데 10분~20분정도 소요됩니다 복잡한 머리 및 장신구, 문신, 흉터... 전부 생략하고 제 맘대로 그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한 캔버스에 3명까지...
보리는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덜컹이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이 기차에서 만파식적을 되찾지 못한다면 분명 조선의 신물은 하나둘씩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일본으로 넘어가게 될 것이니까. 이 뱀같은- 아니, 아니지. 신성한 뱀에 대한 모독이야. 그래, 요사스런 여우같은 것들. 애시당초 호주의 영물인 무지개뱀이 어째서 이렇게까지 조선을 지키는 데에 진심인지, 하는 근본...
누군가 내 마음을 잘 파악해서 나에게 글로 써줬으면 좋겠다. 눈에 보이는 글을 읽으며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있을 때 까지 읽고 또 읽을 수 있으니까.. 내 마음을 모르겠다. 그런데도 위로를 바란다. 어떤 위로인지도 모른채 오로지 누군가 나를 위로해 주기만을 바란다. 나도 모르는데
0. 보고 싶었다. 상암에서 가장 비싸고 유명하다던 초밥집 계단을 오르다가 대뜸 치민 생각이었다. 나보다 앞서 걷던 막내는 눈치 하나로 계약 기간을 연장할 정도였는데, 그 탓인지 금세 날 돌아봤다. 혹시 더 좋은 가게 찾았어요? 점차 느려진 걸음이 유보를 뜻하는 줄 알았겠지. 나는 최대한 환히 웃으며 고개부터 저었다. 오랜만에 계단 오르려니까 힘들어서 그래...
주의 * : 오타, 날조 등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 : 독자님들과 제 캐릭터 해석이 많이 다를수있습니다. * : 어휘에 대한 부자연스러움이 남발합니다. Act . 02 「 손끝에서 흩어지는 아련한 백련잎, 홀로 춤추는 마리오네트 」 처음부터 찰나에 영원하리만치 못한 꿈이란것은 " 그녀 " 자신이 아닌 나 자신이 가장 잘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이런...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1. 평범하게 또 분량조절을 실패해서 상중하 때려쳤습니다. 그래도 진짜 진심으로 다음 편으로 결판이 납니다. 안 그럴 리가 없습니다. 아마도... 이제 진짜로 거의 끝이라서... 2. 언제나 그랬지만 이번엔 더욱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전혀 모르겠는 내용이 돼서... 면목없다고 할지... 분량도 이렇게 돼버렸고... 원랜 악으로 깡으로 완결 후에 올리려 했지...
겨울 칼바람이 뺨을 스친다. 껴입은 옷 사이사이 스며, 몸을 떨게 한다. 지독하게 싫은 추위다. 그럼에도 그 추위 두려워 않고 차디찬 파도 소리 앞에 가만 서 있는다. 이 추위와 저 어둠이 두렵지 않은 이유는, 지금 내 손을 잡은 다정한 온기 덕분에. 사람이 좋았다. 너무도 좋아 미웠다. 나는 당신들을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당신들은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니...
몸에 아무런 힘이 들어가지 않아. 내일 일기예보, 아직 보지 못했어. 비가 온다고 그랬는데. 그랬는데, 왜 비가 오지 않는 거야? 비가 오지 않으면 그 사람도 오지 않아. 천둥이 치면 매일 날 찾아와서 날 위로해주었는데, 그 사람은 더 이상 오지 않아. 그 사람은 오지 않아. 나의 경호원. 나와 같은 길을 나아가는 유일한 이. '잊혀진 아이' 가 되어 모두...
기쁨이에게 기쁨아, 잘 지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뭐라고 편지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네가 가장 궁금해할 내용으로 써봤어. 맞지? 그리고 방금 -잘 지낸다니 다행이네- 라고 생각한 것도 나한테 다 들켰어. 메롱~ 오늘은 날이 좀 따뜻한 거 같아. 며칠 전까지만 해도 찬바람 때문에 살이 얼어붙는 기분이었는데, 어느새 봄이 왔네. 슬...
문득, 어느 한 사람의 감정에 대해 궁금해져, 그것을 생각해보려고 한다. 그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그것은 부모에게서 온 헌신이었고 다정한 애정이었다. 그리고 섬 사람들로부터 온 배려였으며 따듯한 온정이었다. 언제나 주변에 머물되 자신이 직접적으로 쥐어본 것은 적은 감정이었다. 정확히는.. 성애적 감정으로 쥐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그런 감정이었다.어릴...
연한 노랑빛 색채가 세계를 가득 메운다. 페넬로페의 눈동자와, 칼릭스의 머리카락과 닮은. 열정적인 붉은 색이 찬찬히 이를 잠식한다. 그리핀도르! 길을 함께 걷겠냐는 네 마지막 언사에 고개를 연신 끄덕였다⋯⋯. 레몬에이드 일대기의 서막. 휘갈기는 초고의 첫 장은 필히 이 시간이리라. 어쩌면 미래의 레몬은 이를 써내릴지도 모른다. 지금과는 퍽 다른 수려한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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