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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녕하십니까! 기계공 14학번 옹.성.우.입니다!"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목소리가 대범하다. 짜식 목소리 좋다! 신이나서 태현이 술 한잔 받으라며 술을 따라주니 깍듯하게 각잡고 받는것이 영락없는 복학생의 그것이다. 받은 술을 바로 원샷으로 넘겨버리니 개강총회랍시고 모여있는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입에서 오오- 감탄하는 소리가 나온다. 참 쓸데없는것들에도 감탄한...
결국 평생 안쓸 것 같아서 그냥 썰로 들고 옴 말투 왔다갔다 해도 이해해주세요. 오타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제가 원래 썰은 막 주절대는 편이라.. 하편 홍빈시점 홍빈이 완전 떨려하면서 폰 붙잡고 심호흡 후하후하 고등학교때 그렇게 안좋게 헤어졌는데 내 전화를 받을까. 내 번호인거 알자마자 끊어버리는거 아냐. 그럼 나 많이 상처받을 것 같은데. 근데 상처의 ...
[홍차/홍엔] 스물두번째 홍차전력 참여 : 캠퍼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나는 아무런 의심 없이 전화를 받았고 '형?' 하는 익숙한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아득해짐을 느껴야했다. 이홍빈. 이 세글자는 이유도 모르게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머릿속이 멍해지고 세상의 소리가 멀어지던 와중에 나를 세상으로 꺼내준 것도 그 목소리였다. 우리 친했잖아요. 이 말이 ...
봄비가 내린다. 사실 3월에 내리는 이 비를 봄비라고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다. 새 학기지만 전혀 새롭지 않은 등굣길, 북적이는 아침 지하철을 꾸역꾸역 견뎌내고 올라온 역 출구에서 접어놓았던 우산을 풀어 헤치며 주위를 살폈다. 그러자 외투에 물방울이 스미듯 새삼스레 밀려오는 생각들. 빗물은 참 신기하다. 정작 자기는 어떤 색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접촉하는 온...
널 좋아해. 하루에도 수십번, 성우는 속으로 앓으며 그 말을 삼켰다. 사람들과 섞여 웃고있는 다니엘을 보면 가슴 한 구석이 아리도록 두근 거리고, 그리고 닿을 수 없어 아팠다. 처음 강다니엘을 봤던 순간, 눈에 띈다고 생각은 했다. 누가 봐도 사람들의 중심에서 사랑받는 사람. 너무 잘웃어서 신기하다고만,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
bgm :: 티어라이너 (Tearliner) - I am Love (Feat. Yozoh)시간순서는 뒤죽박죽인 것도 있고시간 순서대로 인 것도 있음 주의!7ㅔ이 인 더 캠퍼스 12 83. 옹은 그날 이후, 짼을 제대로 볼 자신이 없음. 얼굴을 볼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 미쳤냐고 진짜. 쟤를 보고 왜 심장이 뛰냐고. 짼 목소리만 들어도 이제 미칠 노릇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밑에 앞치마 묘사는 저 사진에 나온 그대로임. (작가가 하는 스포) * 얘네 이러는 거 보고 늘 끙끙 앓다가 결국 적은 글이에요 “네가 웬 밥이냐고!” “야! 형아도 연애는 해야 될 거 아냐!!” 재환은 술 취한 민현의 입에서 나온 요리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소리에 급하게 요리 학원을 끊었다. “니 요리 존나 못하지 않나.” 요리 존나게 못하니까 ...
bgm :: 티어라이너 (Tearliner) - I am Love (Feat. Yozoh) 7ㅔ이 인 더 캠퍼스 9 53.짼은 옹의 말에 입을 떡 벌렸어. 옹은 짼의 입을 닫아주며, 야 침떨어져. 결국 나란히 옹의 집으로 가는 옹짼이들. 옹은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음. 물론 짼이 놀러가 본 적은 많지만, 짼 집도 먼 편이 아니었어서 굳이 자고가거나...
인기 많은 규랑 질투 많은 훈으로 캠게 규훈 보고 싶다 얼굴 피지컬 스타일 성격 뭐 하나도 빠짐 없이 안 뛰어난 데가 없는 규 입학과 동시에 학교 대스타 되겠지,, 하루가 멀다하고 대나무숲 같은 데에 규 얘기 올라온다 애인 있냐부터 시작해서 연락해도 되냐 같은 교양 듣는데 넘 잘생겼다 그런 얘기 매일 매일 올라오는데 규 그런 글만 보면 기분이 좋기는커녕 아...
"커피는 별로 안 좋아하시나 봐요." 살짝 톤이 높은 낭창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 그 까맣고 큰 눈동자와 마주한 순간, 내 생애 첫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gayful? gayful! 上 옹성우 게이판별조작단 written by pike # 내가 약간 날티나는 거 인정은 한다만, 사실 꽤 성실한 아침형 인간이라 자부한다. 대한민국의 대학생이라면 모두가 늦잠 ...
오 씨발-. 이 상황에 가장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싶다. 왜 나는 이 자리에 불려 나와 이 상황에 놓인 것인가. 침착하자 켄지, 아니 그래도 이건 생각할수록 열받는데?? “여어- 우리 신입생 대표 아냐??” “한 잔 받아야지” 한 잔이고 나발이고 집에 가고 싶다. 나는 왜 여기에 있는 건가. 주위를 둘러보니 이미 널브러진 사람 반 좀비 반 그리고 술이 넘실...
bgm :: 티어라이너 (Tearliner) - I am Love (Feat. Yozoh)시간순서는 뒤죽박죽인 것도 있고시간 순서대로 인 것도 있음 주의! 7ㅔ이 인 더 캠퍼스 6 27. "지연인가, 걔는 어떻게 됐어?" "말했잖아, 만날 생각 없다고." “경훈이 형이 뭐라고 안해?” “아, 몰라. 알게 뭐야.” 저녁을 먹으러 온 옹과 짼. 마주앉은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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