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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U *글 속에 나오는 인물들 모두 어른입니다.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마나는 어렸을 적 고속으로 오던 차량에 치일 뻔한 알렌을 구하던 과정에서 사고로 죽고 말았습니다. ***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가 되기 하루 전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들뜨는 날, 어떤 한 집에서도 크리스마스로 기분이 들떠 있었다. “이제 슬슬 올 때가 됐는데..” 오...
* 범죄 (납치, 감금, 살인, 시체 유기, 폭력) 가 미화되는 표현이 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는 번화가의 거리에서는 해가 내려앉고도 오래 지난 시간에도 캐롤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던 치트는 몸을 일으켜 창가에 다가섰다. 잠에 빠져드려다가 만 탓에 짜증이 날 법도 했지만 치트는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작게 울려 퍼지는 캐롤에 오늘은 늦게까지 깨...
손가락, 발목, 그리고 아래턱. 차례차례 몇 번 넘기다가 턱가에 콕 박힌 점만 네 번쯤 봤을 때 즈음, 그것들은 갈색 메모보드를 장식했다. 눈가에서 어른거리는 앞머리를 쓸어올리면 이마에서 두피로 넘어가기 직전, 왼 이마 구석에 숨은 점이 딱 하나. 거울로 제 이마를 한참 들여다보던 이가 그대로 딸기씨보다도 작은 점을 렌즈에 담는다. 이번 사진은 조금 은밀합...
BGM ♬ Vince Guaraldi Trio - O Tannenbaum 누군가 호텔의 방문을 신경질적으로 두드려대고 있었다. 딱 맞는 박자 속도로 보아 로저가 두드려대고 있는 게 확실했다. 존이 킹사이즈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워 작게 앓는 소리를 냈다. 그냥 누워있으려 했는데 잠까지 들었던 것 같았다. 노크 소리는 지치지도 않는지 점차 빨라졌다. 어쩔 도리...
@SOMM fin. “팀장님.” “.....” “..팀장님!” “..어,어? 나 불렀어?” “네.” “미안, 너무집중했다. 왜?” “아이스크림요, 드실래요?” 아이스크림? 고개를 든 윤기가 제 앞에 내밀어진 아이스바 하나를 바라보다 피식, 소리내어웃었다. 갑자기 왠 아이스크림이야.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은 신입직원이 배시시웃어보였다. 그냥요, 제가 먹고싶어서...
-마이로리답지 않지만 어쨌든 마이로리라고 생각하며 써버린 글. -좋아하는 설정을 취사선택하여 덕질하는 사람이라 현재 공식설정과 다르게 로리마이클이 아직 남매설정인걸 주의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총체적 과거날조와 노개연성과 비문주의. -여기 팬픽은 할로윈1, 2와 2018년작 설정을 합쳤습니다. 로리의 비주얼은 나이대가 나이대인지라 H20때 비주얼을 따르는 중...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찰칵. ...찰칵. 틈을 둔 셔터음이 반복적으로 들렸다. 상체를 숙이고 사진을 확인한 이는 곧장 거치대에 휴대폰을 올렸다. 오롯하게 피아노 건반만 잡히는 화면. 녹화를 시작한 남자가 틀었던 몸을 바르게 고쳐앉는다. 희고 검은 계단 위 안착한 기다란 손가락들은 하나같이 살이 붙지 않아 마디가 도드라졌다. 작게 숨 들이키는 소리와 시작된 연주가 고스란히 휴대폰...
@SOMM 13-2. 나에겐 두번다신 오지않을, 겪지않을 사랑이었다. 푸르덩덩한 새벽녘에 육안으로 식별할 수도없었던 밭은 숨을 본것처럼 하얗게 뜬 달이 나신을 비추고 내 손이 그 위를 겹치는 환상따위를 꿈이라고 믿게 만들만큼 잔인하고 고단한 사랑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럼에도 그 사랑을 놓을수없었던 이유. “..좋아해 국아.” “...아..” “..이젠 나도...
우연이었을까요. 저도 갑자기 집을 잠깐 비웠어요. 편지가 자주 찾아드는 편이 아님에도 벌써 습관이 들었는지. 새벽에 들어오며 가장 먼저 우편함부터 살폈습니다. 삼일이 늦었다고요. 다행입니다. 저도 나흘 정도 집을 비웠으니 이 편지가 언제 온 건진 모르겠으나 도착한 지는 하루 이틀, 그 정도라 생각합니다. 지방에 다녀왔습니다. 일정에 없던 나들이, 내지는 출...
*아연마슼 if물 *설정 날조 다수 있음 *원고가 날짜까지 무사히 완성되면 나오고..아니면 아마 이 포스타입에 영원히 갇히게 될겁니다.. *노선은 각자 취향대로 총사대장의 걸음은 후원으로 향했다. 찬바람이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를 흔들고 길게 늘어진 제복 코트 자락을 흔든다. 뺨이 살짝 시릴 정도의 바람이었지만 달타냥은 별달리 추위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처럼 ...
@SOMM 13-1. 죽은듯이 엎어져있는 제 머리를 누군가가 쓸어내렸다. 지민인가싶어 가만히있었는데 지민이손보다 더 작은것같은 느낌에 팔에 묻고있던 고개를 조금 움직였다. 진한 알콜향사이에 미미하게 풍겨오는 체취가 왜일까, 익숙했던이유는. 정국아. 불려오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그리워했던 목소리라서 심장이 주저앉았다. 술에취해서그런건가싶어 입안쪽 연한살을 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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