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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차가 아주 가버렸으니. 버스나 타야겠네요.” “도로에 차 하나 없는데 말이죠. 계속 궁금했는데, 여기 혹시 유령동네인가요. 무슨 사람 하나 없어. 이런 데서 가게가 되기는 해요?” “유령들 있잖아요. 그리고 영원 씨 지금 길 막고 있어요.” “길이요?” “참, 영원 씨는 못 보지.” 유담은 영원의 손을 끌어 자신 쪽으로 당겼다.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영...
달빛은 방안 모두의 윤곽만 희미하게 비췄다. 도빈이 붕대를 꺼내자 이율은 겉저고리를 벗었다. 속저고리는 너덜너덜하게 찢긴 채 말라붙은 피로 물들어있었다. 이율이 소매를 잡아당기자, 옷은 맥없이 찢어져 나갔다. 이율의 팔 한쪽 전체가 어슴푸레 드러났다. 도빈은 처음으로 이율의 몸을 완전하게 보았다. 아까 찢어진 옷 사이로 본 저주의 흔적은 약과였다. 평소에는...
전문공개! 결제창은 이벤트 참가용입니다~.~ ~두근두근♡중원 미연시 ver 3~ 👉 전편(0~16편) 있음 but 0편은 시간 흐름 안이어져서 안봐도 무방,, 전편 요약: 듦주가 생떼 부리기에 성공해서 (!) 목발+귀걸이 사러 장터로 나섰습니다... ( ³ω³ ) 협장…, 협장으로 쓸 만한 것이요. 네. 있을까요? 행상은 고개를 주억거린다. 그럼요, 있지요...
앞으로는 주 1회 업로드 합니다.
*톡썰 아님 음..언제였더라 하루 네가 나한테 고백 했던 날. 그래, 눈이 왔었어. 순백의 눈이. 너의 얼굴은 눈과 대비되게 빨겠었고 추워서 빨개진 건지 부끄러워서 빨개진 건지 모르는 너의 귀 또한 사랑스러웠지. 그리고 무엇보다 작게 떨리는 너의 손을 보면서 난 살풋이 웃기도 했었어. 우리들의 연애는 서투르고 바보 같고 비유 하자면 걸음마를 갓 뗀 아기 같...
약간 일상적인 범천즈와 드림주의 티키타카가 보고 싶고...마침 작심삼월도 하길래 예전에 끄적였던 소재 끌고와서 한 번 써봅니다 역시 범천은 범천의 맛이 있는 것이와요. 아직 러브라인이나 그런건 안정했고, 그냥 가볍게 에피소드 일상처럼 쓸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언제 갑자기 핑크빛이 튀어나오고 핏빛이 튀어나오고 느와르 하트가 튀어나올지 모르겠습니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솔직히 말하자면 승철이는 쫑쫑이가 하는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어. 다만, 몇 번이나 큰일이 났다고 했고, 나랑 똑같대. 뭐냐고 했더니 손! 이라고 말했음. 그리고는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고, 또 빨리 가야 하고, 가면 조용히 하라고 했겠지. 무엇보다, 지금, 당장, 순영이네게 가자는 게 가장 큰 문제였음. 안돼-. 너무 늦었다. 아니야! 지금! 승철이가 ...
안녕하세요. 사이드잡하는 20대 직장인 A입니다. 돈을 모으는 간단한 방법은 덜 쓰고 더 벌기라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저는 개인적으로 더 벌기도 중요하지만 덜 쓰기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경험상 한번 커진 씀씀이는 다시 줄이기 어렵고, 잘못 들인 습관은 고치기가 힘듭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더라도 저축 없이 소비만 계속 하게 되면 당...
독서록 양정무 벌거벗은 미술관 조주연 현대미술강의 - 순수 미술의 탄생과 죽음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3: 로꼬꼬·고전주의·낭만주의 예술은 본능이다. 인간이라는 동물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은 예술이다. 예술에는 목적이 없다. 자신의 상상을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들면, 또 다른 인간들이 그것을 시각 촉각 청각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bgm-가을방학 다시 나타나 내 세계를 흔들어놓은 이동혁이 미웠다.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데. 또 다 이동혁 마음대로였다. 2년 전에도 지금도. 이동혁은 항상 마음대로였다. 이동혁은 나를 여러 색으로 물들였다. 어떨 때는 붉은색, 또 어떨 때는 주황색, 노란색. 늘 단색으로 살던 나에겐 세상이 뒤집힐 만큼 큰 변화였다. 단풍처럼 여러 색으로 물드는 세상...
때는 3학년 1학기... 수강 신청을 개같이 말아먹은 김두식.. 그는 어쩔 수 없이 1, 2교시 수업을 거의 날마다 듣게 된다.. 비록 통학이지만 이 정도는 그닥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코로나의 여파로 널널하던 학교 주차 자리가 대면 수업을 시작하며 문제가 되기 시작했는데.. 지금부터 언덕배기 학교에서 단 몇 분 만에 단대 건물까지 뛰어가야만 했던...
거대 양당이 이끌어나가는 정치엔 뚜렷한 단점이 있다. 보수 지지층은 보수라기보단 '그냥 민주당계가 싫은 사람들'의 집합이고, 민주당계 지지자들도 같은 원리로 '진보적인 성향이 있다기보단 그냥 보수 정당이 싫은 사람들'의 집합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조재석이 느끼는 위기감은 당연하다. 몸집이 너무 커졌다. 개헌을 위한 200석을 채우진 못했지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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