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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다음날 아침 나는 평소보다 빨리 일어나야만 했다.어제 원희와 약속한것 때문에 도시락까지 만들어야하기 때문이다.나의 아침은 어느때 보다 분주했다.아침상은 간단히 어제 저녁에 먹다남은 미역국으로 대처를 하고 도시락은 햄버그와 샐러드 야채볶음밥 그리고 디저트로 과일을 넣었다.이정도면 어제 원희가 먹던것 보다 호화롭지 않은가.나는 먼저 식사를 마친뒤 엄마와 여동생...
오늘도 어김없이 6시30분쯤 기상후 간단한 아침상을 차리고 여동생과 엄마를 깨운다.일단 나는 바쁘니 먼저 바쁘게 식사를 마치고 집을 나선다.집에서 학교까진 걸어서 30분 버스는 있지만 내 건강을 위해 항상 걸어다니는 편이다.걸어가는 동안 나는 원희생각밖에 들지 않는다.거울에 비친 원희는 어떻게 된것인가.이중인격과는 거리가 멀다.그러나 내 머릿속을 가장 채우...
싯푸른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찾아왔다. 푸른 잎들은 지고, 열매들과 산동물들의 살이 차올랐다. 산맥의 주인인 지성은 수확이 무르익은 산을 돌보느라 분주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산밑 마을에서도, 추수와 작은 축제로 시끄러웠다. 이맘때 쯤이면, 도성 한가운데서 커다란 수확제를 하던 것을 성우가 낡은 기억속에서 끄집어냈다. 몇십년전이긴 하지만, 전...
‘기억하렴. 우리 마녀들은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천고의 보석을 가슴에 품고 있다는 것을. 나중에 너를 그 누구보다도 아끼는, 네가 세상에서 우리들보다도 더욱 사랑하는 될 이를 만나게 되면 이 보석을 선물하는 거야. 평생토록 함께하다가 죽음조차 같이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 사치코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우니까 금방 만날 수 있을 거야.’ * 사치코는 ...
다니엘은 사랑한다는 말, 사랑스럽다는 말을 무척 좋아했다. 아무거나 아이에겐 사랑스러웠고, 모든 것을 쉽게 사랑했다. 나무 위에 코를 벌름대는 다람쥐도, 따스한 봄 햇살도, 시원한 냇가의 물살까지도. 사랑스럽다. 좋다. 사랑한다.를 말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아이였다. 그 중 아이가 가장 사랑스러워 하는 건, 성우였다. “사랑해-.” 다니엘이 오늘도 밝게 웃으...
※ 작가의 말: 브릿G에 게재한 판타지 단편 소설 [금단의 마법]을 포스타입에도 게재합니다. ※ 사령관은 울화통이 터지고 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어쩌면 자신의 자리가 위험해질 때까지 계속 터지게 될 지도 모른다. 그는 막사를 나와서 멀리에 그 원인을 바라봤다. 가파른 산 중턱에 거대한 요새가 자리하고 있다. 어스름밤이 되어 불빛이 드문드문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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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벨져, 드래곤 릭, 마법사 루드빅이 나오는 벨져릭루드 판타지AU 소설입니다. (다이무스와 이글도 약간의 비중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오픈엔딩이며 새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지에 들어간 조랑님의 삽화와 축전은 웹공개분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로지 회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회지사양은 B6, 188페이지(삽화7장, 축전 4장, 후기 2장), ...
"스나오카를 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까부터 연신 고개를 숙여오는 일단의 무리가 부담스럽기 짝이 없었다. 엄밀히 말해 구해주려던 건 진이니 인사도 진에게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했다. 거기다 아직 '구한' 것도 아니다. 진이 길바닥에서 발견한 '스나오카'라는 남자는 의식불명인 채로 제 집 침대에 운반된 상태였다. 그자가 깨어나지도 않았는데 너무...
파직, 스파크가 일며 정신이 돌아왔다. 아, 너무 깊게 생각했나. 설마 다시 그때의 꿈으로 돌아갔던 건 아니겠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어느새 손은 침대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다시금 팔을 들어 이마에 올려두었다. 실없는 거짓말처럼, 나는 계약을 해버렸다. 머리가 아파졌다. 열이 이마에서 시냅스 마냥 흩어졌다. 이제 와서 무를 수도 없었다. 취소는 ...
아주 오래 전, 옛날. 몇대에 몇대로, 인간들이 우수수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또 죽기 전, 그 정도로 오래 전. 아무도 믿을 수 없겠지만, 용이 살았다. 북부, 춥고 척박한 산맥 깊숙이 작은 동굴에. 밤하늘처럼 새카맣게 빛나는 비늘을 가진 새카만 용이 살았다. 용의 나이는 그 비늘의 숫자만큼 많아, 용 스스로도 그 나이를 몰랐다. 용에게 세월이란 한줌...
3.이곳에선 어딜 가도 찝찌르한 바닷냄새가 났다. 허물어진 담벼락에서도, 바람 맞아 기이하게 뒤틀린 나무들에서도, 물에 내동 잠겨 파도 따라 구르는 바닷가 젖은 모래는 물론이고, 땅이 뒤틀리기 전에야 바닷물에 몸 한 번 담갔을까 싶은-저어기 멀찍이 도시 가장자리에 묻은 모래 한 알에도 온통 비릿하고 눅진한 냄새가 배 있었다. 소금기 머금은 바람을 온종일 맞...
이 소설의 소재는 분명 나쁘지 않습니다. 사회문제를 노골적으로 드러냄으로서 독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요즘 메이저장르(적어도 문X아 에선)인 현대 레이드물을 사용함으로서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요. 거기에 문장도 중언부언하지 않으며, 나름 깔끔한 편입니다. 특히, 맞춤법 오류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초등학생도 틀리지 않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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