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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우리의 첫번째 겨울. 외국인이 걸어다니는 종로길. 매운 카레, 짜장면, 짬뽕. 추위에 부르튼 너의 손. 우리의 첫 만화방 이용. 너는 건달, 나는 디스토피아. 너의 낮잠. 시집과 시집. 얼어가는 정류장. 내일 만나자는 약속. 오랜만의 데이트. 추울수록 따뜻해지는 너의 손과 입맞춤.
오늘 너와 함께 종로에 갔다가는 곳마다 겨울 바람이 무표정한 얼굴로 서있었다빨간 얼굴의 사람들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언가를 쥔 채 빠르게 사라졌다우리 귓속에서만 아마추어 밴드의 음악이 흐르고막차가 올 정류장 앞,우린 입술 속에서 얼어가는 이를 키스로 녹였다
모두가 아는 것과는 달리 장난의 신이 아니었다. 그의 진정한 권능은 전쟁의 신이었다. 모두를 지키는 수호의 전장에 앞장서는 이가 아닌, 계략으로 적들의 내부에서부터 차근차근 붕괴시키는 자. 물론 전쟁의 신인 만큼 다른 이들의 생각과는 달리 무력도 보통보다는 더 높은 축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진실을 아는 자는 단 둘뿐이었다. 아스가드로의 주인인 오딘과 모든것...
작성 날짜 2017. 11. 18 공백 포함 1,004 자 아츠른 전력 60분, 주제 '치사량의 사랑'다자이 오사무 X 나카지마 아츠시 사랑은 가벼운 것, 쉽게 깨져버리는 것. 사랑이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다. 손으로 잡을 수 없고, 눈으로 볼 수 없으며, 상대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신뢰인 것이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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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다가 테이프 필요해서 거실에 나왔는데. 부엌에서 빨간 햇살이 들어오는게 너무 멋있어서 필름으로 찍고 카메라로 또 찍었다. 필름 인화하면 여기 추가해야징. 처음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아래. 이 사진을 보다가 우리집에 빼곡한 게 빼곡하게 많은 걸 알았다. 그래서 빼곡한 것들을 찍어봤다. 미니멀리즘이 대세인 요즘 맥시멀리즘 가득 우리집이 누구한텐 지저분해 ...
택배 찾아가라는 경비실의 연락에 준면은 후드를 꿰어 입었다. 경비실까지는 겨우 몇 발짝 거리지만 완전히 추워진 날씨에 패딩까지 챙겨 입었다. 옷을 입는 내내 생각해봐도 오늘 도착할 택배는 없었다. 저번에 주문한 스타워즈 굿즈는 이미 어제 받았고 오늘 주문한 니트가 도착했다기엔 너무 일렀다. 경비실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또 뭘 주문하고 까먹었을까 곰곰...
"안돼, 움직이지 말아요!" "저는, 저는 마크 마르케즈를 만나러 왔어요. 그를 만나야 해요." 소년은 상처와 그을음으로 가득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면서도 기어이 침상에서 몸을 일으켜 저를 치료하던 치료사의 팔에 호소하듯 매달렸다. 소년은 제국조차도 그 위치를 알지 못해 온 은하계를 뒤집고 다니는 반란 연합의 본거지, 야빈 4에 불시착한 우주선의 유일한...
생각하게 만드는 거. 첫 화부터 작품이 던지는 질문 윤곽이 확고한 데다 밀당 적절히 오지는 스토리텔링이(랑 김강우 씨 박희순 씨 조보아 씨 얼굴이) 몰입도 극대화시키니까 보는 사람은 캐릭터 따라가다가 작가가 제시하는 의문을 공유받아 버림; 같이 답 고민해 보게 됨. 잃어버린 정의의 척도에 관한 노골적인 질문 뿐만 아니라 단편적인 개념들에 대해서도 한 번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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