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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30719 2200자 <목록> 1. 준수&시온 2. 희찬이와 주막 3. 선녀가 요술로 하는 일 4. 다긍&서하&상오 결혼식썰 1. 시온이와 준수의 미미묘묘한 관계 백시온 성준수... 둘이 안 친한 건 아닌데 안 친함. 서로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안 좋아함. 대체 어쩌라는 거임? 그치만 이 둘의 관계성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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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타케 웨딩 카페에서 배포했던 회지입니다. 결혼 축하한다. 어느 날 타치바나 나오토 앞으로 도착한 엽서 한 장. 무더운 칠 월의 여름날, 사건의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근한 늦은 밤이었다. 그는 집 우편함에 꽂힌 한 장의 엽서를 집는다. 그는 현관문을 열며 전등 스위치를 누르고 엽서를 식탁 위에 올려두었다. 너무나도 더운 나머지 차 안에서 벗어버린 회색 자켓...
유기현에게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를 함께한 불알친구가 있다. 그리고 유기현은 걔를 웬수라 불렀다. 원래부터 웬수는 아니었다. 따지고 보면 애착 인간에 가까웠다. 근데 N극과 S극에서 N극과 N극이 되는 건 한순간이더라. 채형원, 멀쩡한 이름 석 자 말고 웬수로 부르게 되는 건 별거 아닌 일로도 가능하더라. 유치원생 시절 또래보다 덩치도 크고 성미가 불같던 ...
Feen&Elly의 이야기라 조금 길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Freen.이미 거실은 난장판이 되어있었다.깨진 화병, 나뒹구는 꽃잎들, 넘어진 의자.. 베키의 분노는 멈출 줄 몰랐다.급하게 뛰어들어온 남은 피흘리는 베키의 손에 수건을 급히 감아보지만 그것마저 던저버리고 악을 내질렀다.-언니도 알았어?!고개를 떨구고 아무말하지 못하는...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등은 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본 소설은 팝콘(트위터:@Twinkey0130)의 순수 창작물입니다. 따라서 도용을 금합니다. 약간의 욕설 및 잔인한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Triggered⚠️ 이번 편은 집단따돌림에 대한 내용이 언급됩니다. 이에 민감하신 분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상하리만큼 반항적인 하루엔 우울함이 포함된다. 반항적인 하루엔 우울로부터 시작한 큰 이상함이 있다. 이상하다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 이상하다는 말은 그 말 그대로 이상하다는 말이다. 이상하다는 것을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많은 것을 이상하다는 말로 퉁쳐버려서 그 많은 것을 전부 담은 또다른 말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이상하다고 ...
W.韓지우산 다음날, 거실에는 홍중과 윤호만 나와 있었다. "정윤호, 산이는?" "어제 거사 치르고 아파서 못 움직이는 중이지. 성화 형은?" "같은 상황이지." "형, 우리 너무 심했나?" "아니지. 그냥 있어도 예쁜데 하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는 거다?" "형, 완전 동감." "최산을 처음 가진 소감은?" "더 빨리 가질 걸 그랬어. 너무 예뻐서 안 되...
Shoot for love "기각" "...기각?... 그게 뭔데?" 이강인이 끼워준 반지를 뺀 나는 그의 손바닥에 반지를 얹었다. 어리둥절한 이강인의 표정에 "이런 게 기각이란 거야"라고 말해주고는 반지를 꼭 쥘 수 있도록 손가락까지 접어줬다.
나와 달리 그림 그리는걸 좋아한 아이는 여러개의 작품(?)을 만들었다. 집안을 장식했던 소위 근본없는 모작들을 내리고 아이의 그림들로 벽을 채우기 시작한건 내 눈에 편해서 그리고 기억하기 위해서였다. 그림이 담고 있는 이야기는 세세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 그림을 그리고 나에게 보여줬던 모습들, 그리고 내가 그때 느꼈던 그러나 지금은 기억나지 않는 감정들을 ...
시끄러운 밖에도 여상은 미동도 없이 가만히 누워있을 뿐이었다. 평소라면 호들갑을 떨며 여상을 깨웠을 우영이나 산도 여상의 생각은 나지도 않을 만큼 놀랐기 때문이리라. 다만, 여상은 어떠한 꿈을 꾸고 있었다. 아무것도 필요 없었던, 'ㅁ'을 처음봤던 그 순간을. 여상은 '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어떤 말도 소용없었다. 처음부터 이 곳에 스...
※ 약 수위 주의 좋아해요. 폭탄 같은 송태섭의 말에 정대만은 도저히 정신을 차리기가 어려웠다. 몇 달을 짝사랑한 상대가 먼저 고백을 했다. 그런데 정대만의 입에서 나간 말은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너, 너, 걔 좋아하잖아." 당황한 나머지 이한나라는 이름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걔. 송태섭은 미간을 잔뜩 찡그렸다가, 입술을 꽉 깨물었다가, 결국 화가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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