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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wolya125@kakao.com twittter : @Moon_light125 ▶NOTICE◀ ♦모든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녹음본의 싱크는 MR과 맞추어 보내주세요. ♦ 녹음본의 상태, 믹싱 난이도에 따라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믹싱 의뢰와 문의 등은 편하게 메일, 혹은 트위터 DM으로 부탁드립니다:D ▶FORM◀ ♣...
어제와 같이 퇴근하고 집에 가는 중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현관에서 번호를 누르는 소리가났다. 그래서 난 당연히 이웃주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폰을보고 그 남자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근데 그 남자가 25층을 눌렀다. 우리집도 같은 25층이기에 가만히있자 그 남자가 말했다 " 몇 층이세요?" " 아 저도 25층살아요" 그 남자와 처음으로 눈이 마주치자 ...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호랑이굴의 유혹 - 제 6화 “지금 당장은 안 해도 되니까, 이거 하나만 약속해줘요.” “……뭘 말입니까?” “내가 누나한테 가까운 사람이 됐다고 느껴지면, 반말해주기. 알았죠?” “……응.” “……!” “알았어.” 제현은...
■■■■은 철끼리 부딛히며 절그럭거리는 소리를 들었지만 고개를 돌리지 않고 있었다.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 님. 하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그제야 고개를 내려 자신에게 다가온 사람을 바라보았다. 절그럭거리는 갑옷에 햇빛이 비춰 빛이 산화하여 눈을 유린하고 있었기에 ■■■■은 얼굴을 찡그렸다가도 미간에 잡힌 주름을 애써 피며 입꼬리를...
침대에 걸터앉아 초콜릿 바를 손안에서 굴렸다. 네가 더 힘들어 보이면 달라고 했는데. 주인을 잃은 초코바는 다시 가방 속으로 들어갔다. 이제는 더 이상 너에게 줄 수 없게 되어버렸다. 모든 게 현실과 멀게 느껴졌다. 지금 내 머릿속에서 울리는 종소리는 명백히 불협화음을 이루고 있었고, 맑은 소리보다는 무언가 막힌 듯 둔탁한 소리를 연주하고 있었다. 이건 저...
- 아, 시발. - 보자마자 욕설을 하면 어찌하나, 조금은 상냥하게 대해줄수는 없나? 단골 카페에 앉아있을 무렵에 들어오는 사내를 향해 밀레시안은 한껏 인상을 찌푸렸다. 다리를 꼬고 한 손은 음료수 컵, 한손은 빨대에 올리며 잔뜩 기분나빠하는 밀레시안에게 사내는 조금 상처 받았다고 말했지만, 표정만큼은 여유로운 미소였다. - チクショウ, Bloody Hel...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20127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5️⃣ 19:30 규현 카이 이봄소리 서지영 이희정 김대종 *주관적인 후기* 1.워터루 오른쪽 제일 끝 앙상블 총쏠때 불꽃안남 2.단 하나의 미래 강요당한 도덕따위 잠시잊고 할때 카앙 깜짝 놀라 팔들고 방어자세 3.너의 꿈속에서 reprise 4.평화의 시대 저 까지 인사하고 짤림 5.혼잣말 6.외로운 소년의 이야기 제가 가...
한참 개장중인 시간에 박물관에 사람이 있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알터는 앞에 있는 한 사람을 박물관에서 보고 있는것에 굉장한 기시감을 느꼈다. 세월에 닳은 유물을 유리창 너머로 바라보고 풍경은 익숙한 광경임에도, 저 사람을 보고 있으면, 유리창 너머에 있는 유물의 곁에 있어야 자연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박물관의 큐레이...
알터는 밀레시안이 당황한 얼굴을 보았다. 그가 알기론 알반에 처음 왔던 반년전 이후로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그 당시에 밀레시안은 알반의 내부를 구경하다 어이가 없다는 식으로 투덜거리며 황당해하고, 비판하기 바빴지만, 그 후로는 완전히 적응한건지, 아니면 신경쓰지 않는건지, 그 뒤로는 딱히 눈에 띌만한 감정 표현을 한적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달랐다. 오...
220126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4️⃣ 19:30 전동석 정택운 해나 김지우 서현철 *주관적인 후기* 정택운 목소리는 카랑카랑하고 특이한 목소리였고 전동석 목소리는 생각보다 엄청 낮았다 1.워터루 동빅이 장교 어께를 툭치면서 자세 꼬라지 하고는 하고 지나감 완전 싸가지 없음 2.단 하나의 미래 강요당한 도덕따위 잠시잊고때 실험체가 다가오자 택앙이 깜짝 놀람...
To. Abel I. Stanium 안녕하신가요 아벨. 이전 편지를 쓰고 벌써 세 달이 지났네요. 너무 오랫동안 펜을 잡지 못해서 미안해요. 최근에 공부를 시작해서 바빴거든요. 무엇에 대해 공부를 했을까 궁금하죠? 바로바로, 돈이에요. 금화나 은화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배우는 것은 아니에요. 돈의 유통이나 타국 돈은 자국의 것으로 바꾸는 방법 등. 다양한 ...
220126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4:30 규현 박은태 이봄소리 김지우 서현철 이정수 *주관적인 후기* 1.워터루 지금은 부상자의 다리를 접합하는 중입니다 나올때부터 두근거렸다 살릴 수 있었는데 부분 목소리 딕션 너무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미친건 바로 너 할때 너! 발음 강해서 정말 분노한거처럼 느껴짐 총 맞기 직전에 빅터랑 장교랑 이야기할때 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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