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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황인준. 집도 가족도 연인도 없는데 오점은 수두룩하고 내일 죽어도 모를, 알아줄 사람도 없는 미친놈이다. 나에 대해서 그냥 간단히 소개하자면 부모님은 어릴 적 돌아가셨고 유산은 삼촌, 작은 엄마에게 각각 빼앗기고 원룸에서 살아가다 어영부영 졸업은 했다. 대학? 꿈도 못꿨고 고딩 때 알바한 돈으로 병원이나 다녔다. 옷은 후드티 한 장, 바지 두 벌,...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아래 첨부된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Starboy_푸레쉬한 그런거. 전에도 얘기했지만, 학교에서 난 좀 찐따 같은 애였다. 겉으로 보기에 아주 어벙하고, 공부밖에 모를 것 같고, 사회성이 결여돼 보이는 ...
"황녀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곤란합니다.” “그래서 곤란하다는 겁니다. 저희 나라와 황녀님의 나라는 앙숙 사이 아닙니까?” 가온, 사내는 어느 제국의 황태자다. 자신의 나라를 위해 어느 제국에 창립한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공부에 열중하는 모범생이고 검술은 물론, 여러 방면을 배울려는 욕심이 많아 다른 국가의 황태자나 황녀들을 만나 교류할려고 노력하지만 그 ...
보고싶은 장면만 올릴게요 다음엔 맥락 이어서 풀어야지 "아저씨, 이거 먹어도 돼요? 좀 비싸당." "아저씨 돈 많은 거 알잖아. 더 시켜도 돼." "우와 근데 저 요즘 살 빼는 중이라 안 돼요. 아, 맞다. 다음 달에 공연 있는데 보러 올 수 있어요?" "보러 갈 수 있어." "언제인 줄 알고요? 아저씨 너무 바빠서 얼굴 보기 힘들다." "네가 하는 건데 ...
폐쇄된 정신병동은 특히 강한 저주가 붙어 있기 마련이다. 환자들이 특이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기도 쉬우니까. 정신병동과 관련된 저주 퇴치에 최소 2급 주술사 여럿을 보내는 게 일반적인 이유였다. 그러나 일손이 부족한 업계답게 일감은 사람을 거치고 거쳐 막 병상에서 일어난 메구미에게 넘겨졌다. 심지어 데이트라며 잔뜩 즐거워하는 고죠를 동반한 채였다...
우리는 모두 별에서 태어났어. 덜덜거리는 바이크의 진동이 느껴진다. 지민의 몸을 뒤덮은 모포 자락이 큰 진동에 스르르 절로 벗겨져 내렸다. 지독할 정도로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이 지민의 위에 떠 있다. 며칠 째지. 지민은 세는 것을 잊었다. 덜-컹! 바이크가 거친 언덕을 하나 넘었다. 적재함 안에 채워진 작은 물통들이 저마다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제 멋대로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Wandering in the loneliness(2) 유진은 남자가 그의 덩치에 비해 너무나 작은 경차에 몸을 구겨 넣는 것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송태원의 널찍한 어깨에 매달려 함께 그 좁디좁은 경차 안에 구겨 들어간 유진은, 육체도 없는데 어딘가 답답하게 찌그러져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기까지 했다. ‘진짜 웃긴 사람이네.’ 무려 S급 헌터씩...
H.E.R. - Best Part (feat. Daniel Caesar) 카메오(cameo)
*헝거게임 세계관 기반이나 각색된 부분 多 전쟁, 자연재해와 같이 사람이 손 쓸 수 없는 일들이 겹쳐 황폐화된 22세기 후반. 물에 잠기거나, 방사능에 절여져서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대부분에 인구수도 많이 줄었음. 그나마 쓸 만한 땅은 북미대륙. 살고자 모여든 사람들이 세운 국가가 판엠. [ 어서오세요 캐피톨, 아 아니 판엠에! ] 판엠의 중심부에는 판...
42. 라인업 . . . BTS X 박지민 댓글(9979) ▼전체보기 오늘 뭔 날임? 누구 나오길래 시작 전부터 댓글이 이렇게 많아 ㄴ BTS 나옴 ㄴ 본문봐 ㄴ 박지민이랑 비톄스 콜라보 무대함!!! ㄴ엠넷 개신나는 날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사람 일 모를이다... 데뷔조 퇴출 당했다가 프듀 나와서 경...
왕순둥이 쪼푸뷔숑 낙서 와앙 1억 뷰에 멜론 1위!!!!!!! - 진짜 순둥순둥 귀여워 죽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 자비로우신 신이여. 내 도망칠 길을 열어주소서. 사랑, 해서는 안 되는 사랑을 하였나이다. 달밤에 태양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께서 내어준 흑룡포를 돌려주겠다는 핑계로, 당신의 얼굴을 한 번 더 보러 가는 길. 달밤이 오늘따라 서럽도록 밝기만 하다. 구름이 조금 더 가렸으면 좋았을 것을. 내게 빛은 그저 하나면 되는데. 나는 이리 서럽도록 아름다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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