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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어느 어둡고 축축한 골목길 ..."하아, 하... 흐.." 거친 숨소리와 빨라지는 발걸음 소리, 순찰을 돌던 경찰 클라우스는 골목길쪽을 돌다 누군가와 마주치더니 바로 돌아가며 자신이 마주쳤던 사람과 추격전을 벌이는 동시에 골목길을 빠져나가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며 또 달렸다.바람 때문에 숨 쉴때마다 마치 폐가 타들어갈것만 같은 느낌이였다. 바람결에 휘날리는...
헌터 팀장 어느날 내 e.g.o.가 내게 말을 걸었다. 급박한 전투속에서 내가 칼을 휘두르던 중이었지. 내 머리속에서만 울리는 그 목소리는 내게 이렇게 묻더군. "어떻게 살고 싶냐."...고 나는 그저 이렇게 대답했어. "사람답게 살고 싶다." 고 그날부터였나, 조금 더 e.g.o.를 잘 다루게 된 것 같더라. ...예전에 큰누님이 쓰시던 것 처럼 말이야....
쫑천러가 이제노랑 사귄다. 진짜로 사귄다. 씨발. 그리고 지성은 삶의 의욕을 살짝 잃었다.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무의미했다. 억지로 힘내서 뭔갈 하려다가도 어깨에 힘이 쭈욱 빠지면서 '그걸 해서 뭔 의미가 있어....'싶기만 했다. 누워만 있고 싶고 이미 누워있는데도 더 격렬하게 누워있고 싶었다. 밥 먹는 것도 귀찮고 급기야 숨쉬는 것도 귀찮을 지경이었다....
불친절한 전남친 1 몇년 전, 연예게에 신드롬이 불었다. 그 중심에는 단연 오세훈이 있었다. 솔로 가수로 데뷔한 세훈은 우월한 외모와 남다른 피지컬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그의 전성기가 시작될 것이라 입모아 말했다. 관계자의 말을 입증하듯 오세훈의 전성기가 시작됐다. 그의 첫 데뷔곡인 전야 (前夜) (The Eve)는 신곡 공개와 ...
*원작과 무관한 내용 *다른 의견은 메시지 &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답글은 일절 달지 않습니다)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 <마시마 히로 작가님 그림>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야속하게도 봄은 너무 짧았다. 그걸 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찾아온 무더운 여름. 인간 아이스크림이 되어 녹아버릴 것만 같다...
시후웨이의 책장에는 책이 많이 꽂혀 있다. 저기 있는 책을 한번씩 읽어보기는 한 것인지 의문이 가긴 했다. 아무래도 그는 주먹 쓸 일이 많을 테니까. 지 선생은 자신의 생각을 갈무리하며 입을 떼려고 했다. “…이 판이라.” 그렇지만 벌려 놓은 시후웨이의 말을 따라 답을 하는 게 전부였다. 새로운 주제를 찾기는커녕, 혼자만의 생각만이 더 늘어난 탓이기도 했다...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해리드레 *원작과 다른 설정 주의 - " 루시우스, 난 동의 할 수 없어요. 드레이코를 덤스트랭에 보낸다니, " " 나시사, 그대도 알다시피 덤스트랭은…, " " 난 아이가 내 곁을 떠나는 것 조차 벅차요, 그곳은 너무 멀어요." ─ 그들에겐 포옹이 필요하다. 드레이코 말포이는 빌어먹을 병 하나를 앓고 있다. 그 병은 꽤나 좆같았다. 그냥 문자 그대로, ...
"엄청 크죠?" "그만큼 가죽이랑 살코기도 많이 나와요." "저 산에서 잡았어요. 이걸로 서쪽에 자리잡은 영감 코를 뭉개버릴려고." "도시에선 이런거 못봤나봐.. 하긴 수도권쪽은 그나마 상황이 낫다면서요." "아래 지방은 완전 난리도 아닌데. 지금 광역시 아니면 제대로 살아남은 데가 없어요." 나이든 노인은 세월의 흔적이 남은 주름진 피부에 작은 체구를 가...
bgm : 산책 - 소히 메리드 매리 Married Marry 05화 “하남에 34평 신축 얻어준다니까 그걸 마다하고 25평, 그것도 10년도 더 된 아파트... 지금이라도 생각 바꾸라고 말했다, 왜.” “내가 내려가기 싫어서 그랬어. 윤오 씨 마음이 얼마나 불편했겠어요?” “네 형부를 봐. 여자는 친정이랑 가까이 살아야 마음의 안정을 느낀다고, 한의원이랑...
아침부터 30대 가량 맞고난 엉덩이가 아직도 화끈거리는거 같았다 . 저도 모르게 엉덩이에 손이 갔다 . 화끈거리는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모습을 본 건우가 입을 열었다 . "아침에 덜맞은거 같애 ? 지금 더 떄려 줄까 ? " 하린이 기겁하며 대답했다 .. " 아..아니에요 ..주인님...전혀요 ..아니에요 .." 애써 부인하는 하린이 귀여워 어쩔줄 모르는 ...
* 추가 또는 수정/삭제될 수 있습니다. *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관람 시 큰 영향을 미치는 스포일러는 아닙니다. 이 소개 글을 먼저 보셔도 무방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알고 싶지 않거나, 분위기, 혹은 인물의 성격조차 글을 읽어가며 '내가' 파악하고 싶으신 분들은 우선 공개된 회차를 먼저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작품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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