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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샹치 케이티 호러 방탈출 하는거 보고싶다 케이티 놀라긴 하는데 그렇게 엄청 겁먹진 않을 듯? 샹치놈이 케이티 뒤에 숨어있을 것 같음ㅋㅋ 둘이 문제 푼다고 딱 붙어서 얘기 나누다가 케이티가 저기 가서 힌트 있으니까 찾아와보라는데 샹치놈 같이 가자고 하는거ㅋㅋ 케이티 아 그래 이누나가 같이 가준다 하고 갔는데 인형같은거 튀어나와라 이때 샹치 본능적으로 손이 먼...
"난 이제 너 같은 애들이 버거워, 차유진." 그리 말하고, 박문대는 별다른 말이나 행동 없이 차유진의 표정을 관찰했다. 또 저 표정이다.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 아마 차유진은 제가 하는 말들 중, 그 무엇하나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찬 밤바람에 마구 흩날리는 차유진의 앞머리를 응시하며, 나는 속으로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건 그냥 흔한 권태기였다. "...
이건 자랑은 아니지만 꽤 오래 좋아하는 그룹이 따로 있고 여기서 파는 커플도 있고, 이 그룹에 나 자신을 꽤나 갈아넣어서 평생 얘네만 좋아할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 나 자신을 돌아보니 업며들어 버린 것임. 그래서 업텐션 좋아하고 얘네로 연성하는게 죄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예쁘고 개쩔고 맛있는걸 아는 사람들이 잘 없다는 게 좀 슬픔. 그래서 보는...
하늘이 컴컴하다 싶더니 시야 한편 흙바닥에 비 한두 방울이 떨어져 번지기 시작한다. 비네. 이치고는 들고 있던 책을 엎어두고 마루를 타고 흘러드는 비릿한 내음에 집중하듯 눈을 감았다. 투둑, 후두두둑, 솨아아아. 비는 금세 맹렬한 기세로 순식간에 마당을 모두 물들이고, 기와를 매섭게 두들기다 처마 끝에 고여 똑, 똑 규칙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돌아갈 ...
*비계에서 풀었던 썰 글로 옮깁니다…. *K-고딩패치된 캐붕 가득한 글입니다! 캐붕 못보시는 분들은 보지마세요! *동갑패치 있습니다. 4.나 설마 마군을…? 리츠는 그날 이후로 큰 실망에 빠졌다. 마군이 내 이름도 기억못하다니…. 침대에 누워 베개를 끌어안고 웅크려 누운 리츠는 어제 아침의 일을 생각했다.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 마오에 리츠는 순간적으로 몰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반짝이는 검은색의 별이라, 모순적이지 않은가. 그 어두운 밤하늘에서 검은색이 빛을 비추어낼 수 있을 리 없다. 어쩌면 그것은 애초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마 그것은 제 성격을 비유해둔 것이겠지. 현실만을 믿으면서도 세상에 존재할 리 없는 파워레인저의 흉내를 내고 있지 않나, 좀비 비스름한 것들을 보고 있지 않나. 쉽게 감정에 휩쓸리지 ...
-트위터에 적은 썰들 백업 -썰+추가 금연 마츠노 치후유 힘든 하루에 담배를 바리바리 싸들고 옥상에서 하나씩 피우던 드림주. 5개 정도 태우고 한개비를 쥐고 바람을 쐬고있었더니 옥상 문이 열리겠지. 집에 돌아온 치후유가 혹시나해서 와본건데 역시나 담배를 피우고 있어. 보통은 하루에 2~3개만 피워서 탐탁치 않아도 별 말 안 했는데, 가까이 가니까 한번에 여...
유혈주의 1. 오늘도 어김없이 보는 그 광경. 여주는 저 원수들이랑 소꿉친구라 1일 100싸움 봄. 대체로 아츠무가 입을 털어서 시작되는 싸움이었음.둘이 하도 내일 없이 처싸워대서 그 사이에 낀 여주만.고통받음. 상관 안하려해도 보란듯이 앞에서 그것도 길막하면서 싸우니까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특단의 조치를 내림 저새끼들 말로 회유하기엔 너무 멀리갔어둘이 죽...
역시 난 뭔갈 숨길 천성은 못 되나보다. …끝까지 말해주지 않으려 했지만, 아쉬운 사람이 져주는 거라잖냐. 네녀석은 죽여 버리기엔(…지금 생각하니 대화 주제가 좀 강했는걸.) 꽤나 마음에 들었으니까. 이유는 모르겠다만, 그냥, …그렇게 나쁜 녀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 건전한 거라면, 뭐, 나중에 잔이나 같이 기울이자는 건가.(이젠 뭐든 못하게 되었지만...
……대답도 못하고 먼저 가버렸네. 그래도 이 삶, 후회는 없었다! 네녀석들을 만났으니까. 히로, 너를 만났으니까. 바라던 방법은 아니였다지만, …이젠 저 하늘을 손에 넣었으니. 히로, 여전히 나를 마주보는 하늘이 되어주겠냐. 내가 언제 날개를 잃고 추락하더라도 다시 받아줄 수 있는 드넓은 바다가 되어주겠냐. …그거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은데. ……내가...
어른이 되고나면 비로소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다. 칭찬 속에 숨겨진 악의 가득한 열등감, 괜찮은 척 웃어보이는 사람의 타들어가는 속 같은… 보고싶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또 한 겹의 세상같은 것들. 긴파치는 그런 것들이 마치 자신이 쓰고 있는 안경 같다고 생각했다. 적당히 열중할 줄 알고, 적당히 농땡이도 필 줄 아는 어른인 그는 오늘도 그냥 보이는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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