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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나쁜 일이라고 배웠을 수도 있다. 초등학생 시절 시험을 망쳐서 기분이 꿀꿀한데 집에 들어가 시험지를 보신 어머니가 버럭 혼을 내셨다. 어린 마음에 자신이 시험을 망쳤다는 죄책감과 부모님께 혼나고 있다는 서러움과 두려움에 울음을 터트렸다. 그런 나의 눈물에 어머니의 반응은. "뭘 잘했다고 울어." 그 한마디에 우리는...
범아조씨 생일기념 프레임 공유 합니다 ^0^ 후원상자 아래(유료분) 에는 아무 내용 없어요!!
인생이 내 마음대로 풀리면 그게 인생인가? 한 번씩 꼬여줘야 인생이지. 예를 들면 지금같이 김수겸이랑 또 잡힌 프로그램. 패널 자리에 앉아있는데 옆얼굴이 뚫릴 것 같다. 자리 선정 진짜 최악. 왜 옆자린데? "자~ 김여주씨 얼른 가사를 적어주세요!" 김수겸 신경 쓰느라 노래를 제대로 듣지 못했다. 뭐지? 눈을 데굴대는데 김수겸이 옆에서 톡톡 쳤다. 쳐다봤더...
DAY-4 다들 마음에 준비를 하고 차에 시동을 걸었다. 지하에는 좀비가 없는 탓에 시동걸리는 소리에 별로 신경을 안썼는 멤버들이었다. 하지만 그건 멤버들이 아무도 없을 때의 이야기였다. 차를 타고 숙소로 가기위해 지하로 내려왔던 멤버들은 출발 전 여러소리를 내기도 했고 이로 인해 귀가 발달된 좀비들은 하나 둘 지하로 모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물론 멤버들은...
생각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서 크로니는 쉬이 마음을 정리할 수가 없었다. 딸을 품에 안은 파우나를 보고 마음을 접고자 하였지만 쉽게 접어지지 않았다. 멋대로 파우나를 들여와 자리를 잡게 한 마음이, 자기 멋대로 뻗대며 크로니를 심란하게 만들었다. 사랑이라는 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급작스럽게 마음에 뛰어 들어와 자리를 잡더니, 나가지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고죠 사토루가 어떤 사람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작중에서도 이미 등장한 적 있습니다.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말 그대로의 ‘최강’, 그게 바로 고죠 사토루라는 인물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죠 사토루는 존재만으로도 세계의 질서를 재정립시키는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람을 정녕 인간이라 부를 수 있는 이들은 몇이나 될까요? 작중에서 등장...
에디터: 지난 달 22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국제 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 11세부터 13세까지 참가 대상인 2그룹 1위로 우승한 도우빈 군(12, 예솔학교* 1학년)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우빈 군: 안녕하세요. 에디터: 반갑습니다. 우빈 군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아니면 지금 널리 알려진 애칭으로? 도우빈 군: 아, 이름으로 괜찮습니다...
"안 가." 그 말을 끝으로 전원우는 핸드폰을 사납게 집어던졌다. 안 가, 죽어도 안 간다고. 그에게서 꽤나 생소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짜증내는 목소리, 아니, 어쩌면 울부짖는 목소리일지도 모른다. 전원우의 마음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놀리는 건지 야속한 목소리는 계속 들려왔다. - 아니, 왜? 지금까지 계속 왔으면서! "그래, 그래서 안 간다고....
1. "베르 정도는 가벼운 편이지~" <그런거야?> "새들은 날기 위해 뼛속이 비었거든. 그러니 보이는 것보다 가벼울 수밖에." <그렇구나…> 단테는 길잡이를 제 팔에 앉히는 상상을 했다. 아니, 아무리 가벼워도 이쪽이 부러지고 말거다. 망상 종료. 하지만 새 수인에 대한 낭만은 여전했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는 게 그리도...
※ 트위터 썰 소재 - 연재 ※ 아이돌 AU Shall We...? [우성태섭 / 우태] "정우성! 너 미쳤니?!" "제정신인데여?" "아니, 하... 그걸 말한게 아닌걸 알잖아?!" 그럼 또 뭐람. 정우성은 태연하게 뒷머리를 북북 긁으며 생각했다. 제 앞에 머리가 아프다는 듯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대는 여성은 정우성이 소속되어있는 산왕 엔터테이먼트의 아이...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1301 1302 (中) "한여주, 기특한 일 했더라." 집으로 돌아와 방으로 향하는데 소파에서 엄마가 날 불러세웠다. '하. 참.' 살짝 미소가 지어졌지만 얼른 표정을 바꾸며 엄마를 쳐다봤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이. "무슨 일?" "소이 병원 같이 가줬다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 "아. 뭘 그런 걸 가지고." "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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