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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콜/인퀴지터 프렌드십 * 컬렌은 안 나오는 컬렌인퀴 * 앵커가 시시때때로 격통을 유발한다면, 이라는 설정 * 앵슷 "Good night." 인퀴지터는 사람들에게 밤 인사를 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평소와 다름 없는 미소를 입가에 띠며. 사랑하는 연인에겐 조금 더 달콤한 말을 건네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 그녀의 사령관은 살짝 붉어진 얼굴로 어느 때보다...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너는 장난이라 해도~... 이건 짐 본즈로 콜 ㅠㅠㅠㅠ feat 토이의 좋은 사람, 아싸 짐 커크 청승이구나~ (라고 뜬금없이 부르짖는 퇴근길. 정말 좋은 노래 가지고 이러지맙시다 ㅋㅋㅋ) 어쨌거나 딴 여자 있는 본즈!!!사실 이 노래 가사는 커크에 대기엔 너무나!!! 좋은 사람이고 호구이지만(...) 솔직히 명시적으로 본즈한테만 ...
주영은 본부 건물 바깥으로 한참 뛰어나가서야 걸음을 멈추었음. 교주의 환생이 될 아기를 임신한 미진에 비해 주영은 고작 돌아온 탕자일 뿐이니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음. 그를 따라온 세건과 서현을 빼고는... / 아, 우릴 경호원으로 고용해 놓고서 혼자 마음대로 뛰쳐나가다니 제정신이세요? 자기 목숨 아까운 줄은 모를 수 있다 쳐도 남을 끌어들이지는 말아야 할 ...
*3,467자 연성 : 샴발리 수도원에서 겐지가 가르침을 받을 시절에 임무도 뛰고 오고 그랬던 그 때 혼자만의 고찰~한조와의 만남, 그 이후의 그 날에 있었던 뒷 이야기 정도? 오랜만의 네팔로의 방문. 샴발리에 위치한 수도원은 예전의 모습을 간직한 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여전히 순백의 눈들이 주위를 에워싸고 있었고 나와 스승님의 방은 사진을 찍은 마냥 ...
젠장, 짐한테 뭐라고 할 게 아니었군. 본즈는 위 아래가 뒤로 뒤집혀 흔들거리는 자신의 몸뚱아리를 뒤틀다가 뇌까뜨렸다. 자신의 몸을 칭칭 감고 있는 덩굴이 몸을 더욱 더 조여오자 식물에게 귀가 달려있는 것처럼, 알았어, 알았다구, 중얼거리기까지 한다. 본즈는 몸에 힘을 빼고 한숨을 쉬었다. 어떻게 잘만 하면, 커뮤니케이터로 주변에 지나가는 과학부 크루 한 ...
제목 뭐라하지. 그나저나 랑베르 드디어 말 시킬 수 있네. 이제 안 답답하겠군. 드디어 별채의 문이 활짝 열렸다. 이제 하인들은 주인이 없이도 군불을 뗄 수 있었다. 제 주인을 걱정할 일도 어느 정도는 사라졌다고 볼 수 있었다. 시종들은 제 주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꽃을 새로 꽂았다. 새 소셋물을 덥히고 마님이 입을 새의복도 정갈히 준비를 마쳤다. 별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내가 믿음 없는 자들의 손에 이 세상을 잠깐 떠나야만 했으니 이 모든 것이 악마의 장난이고 훼방이니라. 세상의 모든 무거운 짐 진 자들과 길 잃은 어린양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전에 내가 이 세상을 어떻게 떠날 수 있으랴. / 그래서 스스로 본인이 재림예수고 지금 부활절 맞은 거다 이거냐? / 서현이 작게 비아냥거리며 미진이 박석환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낮에는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사실은 고가의 예술품만 훔쳤다가 며칠 후에 돌려주며 경찰을 농락하는 대괴도 조슈아. 란지에랑은 친구인데 처음엔 장난치려고 속옷을 훔치기 시작했다가... 란지에는 사라지는 속옷 문제로 고뇌함. 왜 하필 속옷일까 그것도 남자 팬티...조슈아가 모른 척 물어봄 너 요새 무슨 고민 있어? 란지에가 털어놓자 태연하게 대꾸함 맞다 요새 너네...
닷새라는 시간은 짧았다. 그저 제자리를 지키며 주어진 일을 하는 사이 순식간에 지나있었다. 집 안마당에 심어진 나무의 푸르스름한 빛은 고작 며칠 새 짙어져 있었다. 어쩌면 지난번 태광이 찾아 왔을 때 비해 달빛이 구름에 가려져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단풍나무의 녹빛이 한층 더 빛을 내고 있었다. 탁겸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산책하기 좋을 정도...
하나를 만나고 나서 부터 였을까, 현실에 돌아오고 나서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심지어 마을 전체가 어두운 회색빛으로 보일 지경이었다. 겐지는 시계를 쳐다보며 밤이 오길 기다렸다. 가만히 누워 바닥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이동하는 것을 보며 생각에 빠졌다. 하나가 부모님한테 잘 얘기했을까, 어떻게 재밌게 해줄까. 내내 아무런 행동 없이 그 자리에 돌처럼 누워 ...
스티브와 토니가 연인사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을때 많은 쉴드의 캡틴빠들은 쌍수를 들고 반대 했다. 심지어 캡틴빠의 수장격인 콜슨은 에너지 플레스터를 들고 쳐들어 오기까지 했다. 이 모든 일들을 스티브가 수습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앙금이 사라진것은 아니였다. 캡틴빠들은 틈만나면 토니를 헐뜯고 안 좋은 소문을 내기 시작했다. 반면 그외의 요원들은 토니를 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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