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이큐!! 전력60분(@power_hq) 주제 It's just a fantasy 가시처럼 돋아나는 pain 달을 잃어버린 밤처런 비어버린 sign "걱정하지 마. 오늘 꼭 너를 구할 방법을 찾아올게." 그의 검은머리가 햇빛을 등지고 있어 마치 츠키의 눈에는 마치 후광과 같아 보였다. '내 검은 고양이, 내 시간의 수호자.' 입 밖으로 하지는 못하는 말을 ...
하이큐 야치른 제 45회 전력 주제 : 고 백 커플 : 오이야치(오이카와 토오루 / 야치 히토카) 대학생 설정입니다. *부제는 을(乙)의 고백 [1] 지루했던 교양수업이 끝나자마자 오이카와는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수업도 끝났겠다, 어디 보자. 우리 얏쨩은 뭐하고 있으려나~ 턱을 괴고 핸드폰을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는 야치가 수업 잘 들으라며 이모티...
*사랑하는 아내 오이카와ts를 위해 요리하는 남편 이와이즈미의 이야기. "토오루, 나 아침 대충 챙겨 먹었어. 다녀올게." 이와이즈미는 이제는 제법 배가 불러 옆으로 누운채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며 잠든 아내의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춘 후 현관으로 갔다. 임신하면 확실히 잠이 많아진다던데 언제부터인가 아내의 인사를 못 받은 채 출근을 하는게 거의 일상이 되어 ...
착한 어린이들은 이미 잠들었을, 그러나 어른들은 아직 팔팔하게 움직이고 있을 그런 느지막한 저녁. 베이카쵸의 새로운 명물이 된 토토 멀티플렉스의 로비는 온통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이제 개장한 지 두 달 남짓 된 이 영화관은 스즈키 그룹의 아낌없는 출자로 이루어진 그 규모와 화려한 인테리어, 편리한 시설 등으로 베이카쵸의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
===================※ 창작 사니와(이름 및 독자설정有)가 등장합니다※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방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이 꺼진 혼마루는 쥐 죽은 듯 고요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듯한 정적인 분위기가 스산하게까지 느껴졌다. 멀리 석등에서 새어나오는 빛조차 도검남사들의 숙소로 쓰이는 건물에 가로막혀 있었고, ...
공항에 도착하고 바깥으로 걸어나가자마자 출발할 때와는 다른 스산한 공기가 폐부로 들어온다. 후, 하고 숨을 내쉬니 뽀얀 공기가 뿜어져나와 흩어진다. 소란스러운 사람들의 걸음, 자동차의 소리, 비행기의 출발시간을 알리는 안내방송, 바퀴를 끌며 움직이는 여행가방, 출발하는 비행기, 그리고 만남과 헤어짐을 상징하는 수많은 인사의 소리들. 죠타로는 모든 것들을 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때 아닌 여름 주의 하세베는 얼마 전까지 날리던 벚꽃 대신에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푸른 잎들을 쳐다보았다. 매일 같이 벚꽃이 날리는 봄이 좋다며 항상 계절을 봄으로 유지하던 자신의 주군이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어놓고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며 여름으로 계절을 바꿨을 때까지만 해도 여름이라는 것이 이렇게 더운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주군, 들어가겠...
나의 하나뿐인 형이자 애인인 O는, 혼자 경마장에 가는 법이 없었다. 그는 곤란한 일이 생길 때면 늘 경마장에 다녀오겠다며 그 장소를 유유히 빠져나가곤 했지만 그때마다 다른 곳으로 새기 일쑤였다. 어느 날은 내가 참다못해 그에게 어째서 파칭코 같은 곳은 혼자 잘만 다니면서, 경마장에는 꼭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냐고 묻자 그는 한참동안 말이 없더니 그저 ...
남들이 동경하는 화려한 고백 같은 건 제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애초에 그런 분위기는 질색이었고. 비록 남들 눈에는 초라하게 보일지 몰라도 우리들에게는 한평생 여운이 남을 수 있는 그런, 말을 전하고 싶었다. 그래도 진심이라면 분명 전해지지 않을까. 그리 생각하며 들꽃들을 엮어갔다. 아주 어릴 적부터 검을 잡아 온 손은 굳은살로 투박하기 짝이 없었지만 그런 ...
연기처럼 흩어지는 것.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 물질처럼, 쥐어 보려 손을 내뻗으면 그대로 손틈사이로 흘러나가버리는. 그런 환상. 눈부신 빛과 함께 눈이 떠졌다. 애초에 인간과는 다른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어서, 아직 잠들거나 그럴 시간은 아니었으나 어째 그 이전의 기억이 없었다. 닥터는 쨍하게 밝아오는 햇빛에 눈살을 찌푸렸다. 분명 타디스 안 일텐데, 어떻게 ...
매일 아침 맨션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나게 되는 소년이 하나 있다. “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이곳으로 이사를 온지도 벌써 2년. 지금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앞을 보고 서 있는 이 소년은 이사 온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날부터 지금까지 쭉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마주치게 되는 소년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소년이 먼저 말을 걸어왔다. “넥타...
1. 좋아해? 2. 좋아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