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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달이 밝고 선선하게 맑은 바람이 부는 날이면 송람은 이따금 상화의 울음을 들었다. 숨소리에도 가려질 아주 가녀리고 희미한 떨림이었다. 송람은 흐름이 멈춘 고요한 육신을 가진 자였으므로 그를 놓치는 것도 흘려보내는 것도 할 수 없었다. 생전에 풍문으로 들은 적이 있다. 선인의 법기와 패검은 주인만을 섬기기 때문에, 주인을 잃은 패검은 길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다...
한 줄도 쓰지 못하겠다. 일삽시 손이 바르르 경련하더니 펜을 떨군다. 해진은 힘없이 원고지에 얼굴을 묻었다.약은 어디 있소?누군가 신경질적으로 종이를 채간다. 찢기는 소리가 날카롭다. 김해진이 턱 끝을 치켜들고 느른하게 상대를 바라본다. 시야 끝에 이윤의 얼굴이 분에 차 상기되어 있다."그게 무슨 소리요.""노채 막으라구 준 약. 의사가 준 약통! 형이 갖...
안녕하세요, 종달새입니다. 12월 29일 부산에서 열리는 S급 망년회 망16부스에 나올 『한 없이 부드러운 네 품을 두드리다』 1편 선입금 및 통판 홍보 게시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폼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그림: 노피님 (@Soyeon_my_s) 표지 편집: 임금님 (@imgeum_001) 사양: 약 130p 내외│소설│B6│무광코팅, 깨진홀박│15,0...
눈을 떴을 때는 남자의 품 안이었다. 따뜻했고, 행복했다. 괜히 어리광을 부리며 품을 헤집었다. 남자는 제대로 정신도 못차리면서도 서감람을 꽉 안았다. 토닥이는 손이 좋았다. 으응, 더 자자... 하는 잠에 취해 달래는 목소리도 좋았다. 서감람은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겨우 잠에서 깬 두 사람은 각자 까치집인채로 서감람이 만든 토스트를 먹었다. 오렌지 주스...
이 영상이 빡치는 이유: 기자가 정중하게 인터뷰 요청하는데 싸가지 없는 말투와 폭력 행사.본인들 정치적 시위에 어린 애를 투입 시킴.잘못은 이영훈이 했는데 보수 단체가 적반하장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엠비씨 앞에서 시위함. 실제 있었던 역사를 없었던 일 취급함.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도서관 열람실 251번 자리의 성현제와 254번 자리의 한유진 이야기입니다. - 성현제는 여러 명이 같이 쓸 수 있는 오픈석 책상에 앉고 있습니다. 254번은 성현제와 같은 오픈석 책상이며, 성현제의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열람실 254번 자리 배치는 본 게시글의 썸네일을 참고해주세요. 놀란 사람들은 대개 두 가지 유형의 반응을 보였다. 너무 놀라...
(네 별 감흥없는 태도에 짜증을 내려다, 별 것도 아닌 놈에 힘 써서 뭐해. 홀로 중얼거리며 발 끝으로 바닥을 툭툭 찼다.) 그런 놈들도 진짜 의문이야. 여태 어떻게 살아온 거야? 그렇게 멍청하게 굴면 금방 뒤질 게 뻔한데. 그래, 나랑 넌 서로 싫어하는 편이지. 좋게 생각할 구석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어. (쏘아붙이듯 사납게 말 뱉어내고는) 너는 우리 ...
*해리포터 세계관 속의 오키아무(아카후루, 슈레이)입니다.*코난 검은조직=해리포터 죽음을 먹는 자 *공안=마법부 오러라는 설정입니다.*각자의 임무를 위해 호그와트에 잠입한 상황입니다. *호그와트 설정 날조 있습니다. 아무로 토오루, 아니 후루야 레이는 눈 앞의 광경을 마주하는 순간 호흡을 멈추었다. 바람의 흐름이 멈추고, 모든 소리도 자취를 감추고, 그의 ...
* 제 눈앞에 떨어지는 두 개의 돈주머니에 우선은 눈앞이 아찔해졌다. 찰나의 순간이라 눈치를 채지 못한 것으로 생각했건만 알고 있었던 것인지. 그럼에도 어째서 저를 살려두는 것인지. 머릿속에 의문이 가득했다. 약속한 보수가 있었으니. 작은 것은 약속한 보수일 것이었으며, 그 주머니와 대비될 정도로 무언가 두둑이 담긴 다른 주머니는 묵인의 대가였다. 구역질이...
정말 드물게... 무방비 상태의, 그것도 놀란 관이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상황. 희귀하기도 하고 상대방에 따라 뻗어나갈 이야기의 가짓수가 무궁무진하기에 섣불리 건드리지는 못하겠는 상황. 그치만 맛있는건 확실 -ㅂ- 냠냠... 담백한걸론 영산, 무난하기론 수로, 의문투성이 환, 가능성 희박한 정호, 눈물 펑펑 루트가 확실한 왕님... -ㅂ-...과...
-최전설 어느 금요일 퇴근 시간이 되어가자 팀원들이 몰려 들며 지난번부터 미뤄왔던 술약속을 지키라며 졸라왔다."팀장님~이번에도 같이 안 가시면 저희 진짜 삐질꺼예요!""약속은 지키셔야 지요!맥주한잔 사신다는게 벌써 언젠데요!너무해요 진짜!"팀원들의 농성에 결국 나도 별수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그로 부터 한시간뒤 나는 팀원들의 바람대로 지금 회사 근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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