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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야, 민윤기! 그만하라고!" 인적이 뜸한 신현궁의 복륜당으로 들어서던 남준이 저 멀리 커다란 나무 밑에서 비를 들고 청소 중이었던 것 같은 호석과 나무 위에서 그런 호석을 놀려먹고 있는 윤기의 대화 소리를 듣고 멈춰 섰다. "내가 뭘. 난 그냥 널 도와주는 것뿐인데." "도와주는 거라고 그게?!" 비를 쓸고 있던 자신을 도와준다며 아까부터 나무에 올라가 ...
“대적자, 너는 왜 쓰지도 않을 검을 들고 다니지?”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이리를 응시하던 덤덤한 표정에 군주의 고개가 가볍게 옆으로 기운다. 남자의 시선에는 비난 하나 묻어있지 않았다. 담겨있는 것은 아마도 순수한 의문. 대체로 이런 질문은 되도 않은 핑계를 가장하며 그를 비하하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아발론의 군주는 약간 감탄했다. 대적자라는 호칭은...
개인적으로 밀빵 좋아하는 씨피라서 깎아내릴 생각은 딱히 없음(주로 좋게 썼어) 글고 내 생각이니까 괜히 읽고 화내지 마 나 원래 존나 빻게 호모 처먹는 년인데 많이 돌려서 쓴 거다 일부러 검색 걸릴까봐 타씨피 언급 안했다 근데 이걸로 풀발한다? 그 순간부터 님 씨피는 이제 앱뒤 되는 거야;;
*연재중인것들 -꽃이 지는 밤에 -실낙원(영업사원님) >>언젠간 완결납니다 한다면 하는 놔목눈이 *중구난방으로 올라오는 이유 -연재작을 재치고 쓴다고했던거 넘기고 다른게 올라오는 이유: 전 쓰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쓰고있기때문에... -물론 그것도있지만, 환경적으로 집중할수없는 곳이나 정신적으로 집중이 안될때 장편에 설정미스가 많이 나기 때문에(ex...
1.중간 고사라 여주가 쌍둥이 앉혀놓고 공부 가르쳐줌. 미야댁에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라도 보답하는거지. 여주가 쓰는 책상은 셋이 있기엔 좁았지만 까짓것 따닥따닥 붙어서 하면 되니까교과서를 펼치니 나름 열심히 한 흔적이 있네. 그와중에 뻘한 낙서 하나. 여자 남자 졸라맨처럼 그려놓고 밑에 글씨 조그맣게 써놓음. '사이 좋은 우리.'누군지 말 안해도...
※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 벌레 같아, 목을 비죽 내밀고 머리랑 등이 따로 떨어진 게 무슨 벌레 같아. 사실, 음, 이 정도의 말은 아무렇지 않다고 하고 싶다. 맨날 듣는 말인걸, 바보처럼 맨날 상처받고, 그래도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멈출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거나 배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혼자서 슬퍼하고 우울해하고 분노하다 분노에도 힘이 든다는 것을 깨닫고 난 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몇 번씩 이별을 맞이하고서도 늘 이별은 쉽지않은 일이라. 수많은 시간을 지나치면서 상실이 익숙할법도한데, 아니 주변의 유한한 것들이 스러져가는 것에 익숙한데, 언제나 그 사람과의 이별은 익숙해지지 않는것이라. "몇 살이에요?" "글쎄.. 한 천 살쯤 세고 나서는 잊어버렸어" 나무 아래에는 늙지도 죽지도 않는 괴...
* 뒷부분 미완성 * 은우를 짝사랑하는 서휘 독백 서휘는 비스듬히 턱을 괸 채로 제 앞에 고개 숙인 뒷머리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너는 문제집 위로 시선을 고정한 채 수학 문제의 풀이를 적어 내려가고 있었다. 마지막 시험이 끝난 학교의 오후. 적막하다. 교실에는 둘 뿐이었다. 그는 네가 맞는 해석을 적고 있는 것인지, 쓰이는 내용에는 사실 전혀 관심이 없다...
0. "결혼해주세요." "……네?" "첫눈에 반했습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아… 감, 사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곤란한 듯 두꺼운 뿔테안경을 한번 밀어 올렸다. 그리고는 이목이 쏠려있는 주변을 눈을 굴려 살폈다. 이렇게 시선이 집중되어있는 상황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남자의 안색이 매우 좋지 않았다. 하지만 생김새만큼이나 성격이 온순한...
* 윗글의 후속편입니다 * 스포인가 적폐인가 날조인가 * 셋 중 두 개는 확실합니다 조의신은 눈앞에 있는 사람을 노려보았다. 대체 운명은 제게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 저 놈팽이와 다시 마주치게 한 것일까. 그는 나름대로 편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 못한 감정정리를 위해 그만을 위한 여행도 다녀오고, 최근에는 간간이 나오는 이계 공략에 손을 거드는 정도다. - ...
별자리 운세 같은거 챙겨보는 신기사들 귀엽겠다. (물론 신기사마다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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