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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케이는 핸드폰을 열어 맥스가 보내준 사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청순한 얼굴에 긴 생머리를 가지고 있었고 중국인치고는 피부가 희었다. 케이의 취향은 청순가련보다는 섹시 쪽이었지만 뭐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았다. 핸드폰을 익숙하게 한 바퀴 돌려 닫은 케이는 짧아진 담배를 깊게 빨고 버린 뒤 구두 굽으로 짓이겼다. 툭툭, 태양이 점점 기승을 부리며 더워지는 날...
- 팔은 좀 어때요? “그저 그래.” 케이는 맥스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며 하데스 지하 복도를 걸었다. 불투명한 유리 위로 비춰진 자신의 얼굴을 대충 훑은 케이는 날씨에 맞지 않는 긴 셔츠에 가려진 팔뚝을 슬쩍 주물러보았다. 살짝 흘러내려온 머리칼을 이마 위로 쓸어 올린 케이는 팬츠 포켓을 뒤적거리며 라이터를 찾았다. - 왜, 어떤데. “꿰맸어. 나 남자...
재중은 신경질적으로 시트를 털어댔다. 먼지가 너풀너풀 일었다. 도리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발밑에 걸리거나 얼굴을 덮는 하얀 시트는 화를 조금도 풀어주지 않았다. 재중은 이를 앙다물고 시트를 뜯어낼 듯 손가락에 힘을 주었다. 하얗게 질린 손가락에 한참이나 힘을 주던 재중은 한숨을 내쉬며 매트리스 위로 쓰러져 버렸다. 오늘 아침 날씨는 매우 좋았다. 적당한...
마담 스즈카는 세상을 떠났다. 수화기 너머에서는 그녀의 최후는 고통스럽지 않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잠이 든 채 죽음을 맞았으며, 남편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해했다고 말했다. 윤호는 장례식에 참석해줄 수 있겠냐는, 일본에서 스쳐가듯 보았던 왼손 약지 반 마디가 없는 그 남성의 목소리에 기꺼이 그러겠다고 대답을 했다. “보스, 누차 말하지만 저는 전세기를 하나 ...
" 내 그대들에게 한 가지를 제안하겠습니다. " 외관 배경투명화https://www.evernote.com/shard/s462/sh/7cce5d93-c902-f8ef-a4d9-9c8158398d61/4cc7b475c7bb3ebdabb0dd98034044a3 안경과 눈, 피부, 넥타이 핀 하나를 제외하고는 죄다 짙은 검은색인 착장에 끝까지 잠군 셔츠는 절제적...
절대다수의 낙원을 위한 선택, 광명. [낮게 나는 독수리] "뭐든 상관 없어." [외관]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은 분홍빛인 듯 보랏빛인 듯 애매한 색이었다. 허리에서 한 뼘 정도 올라간 곳 즈음까지 왔다. 쭉 뻗은 머리카락에는 곱슬기라곤 없었으며, 잘 관리되어 손으로도 부드럽게 빗어내릴 수 있었다. 앞머리는 꽤 길게 길러 눈을 반쯤 가릴 정도로 내려왔다.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네가 말하는 사랑에 토악질이 나와. 너, 그거 진짜 사랑 아니잖아. 네 몸, 마음, 정신. 모든 걸 걸고 날 사랑한다 말할 수 있겠어? 그게 네가 읊는 사랑이라면 나는 그 사랑 받을 생각없는데.
나는 여기 그대로인데, 변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멀쩡하다고 생각하는데, 마약한 사람인 것 같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네 눈에 내가 그렇게 병신이면 너는 뇌가 있는 거냐고 묻고 싶다. 입으로 똥을 싸고 그걸 또 좋다고 웃고 있는 너는 정상이냐고.
선생님, 저 어제 꿈을 꿨는데요. 내용이 너무 선명해서 뒤질 것 같아요. 그게 무슨 내용인지 아세요? 살인마가 사시미로 저희 오빠 허벅지를 가르더라고요. 거기서 뼈만 빼서 그걸 들고 가더라고요. 저는 목격자였고, 그 다리를 어떻게든 붙여보겠다고 손으로 계속 모았거든요. 근데 그게 계속 벌어지는 거예요. 저는 그걸 보면서 아가미 같다고 생각했어요. 무슨 꿈을...
약이 늘었더라고요, 선배. 귀찮아서 세다가 말았는데요. 지금 헤아리니 15알이네요. 제가 멀쩡해 보이세요? 그럼 선배도 미친 거고. 난 나를 감쌀 생각 없어요. 타인한테 귀찮은 존재만 아니면 다행이지.
출처 : https://www.spectator.co.uk/2018/10/trans-rights-have-gone-wrong/amp/?__twitter_impression=true 기사 제목 : 잘못된 길로 들어선 트랜스 젠더의 권리 부제 : 새로운 통설에 반대할 여지가 없다 + 보편적으로 여성을 그녀로 지칭하는 데 비해 남성을 그남이라고 지칭하지는 않습니...
와이트, 아까 낮에 책장정리를 했는데 구석구석에서 전에 쓰던 원고가 한 아름씩 나오더라고. 왜, 자네도 그런 경험 있지 않아? 방 정리하다가 어릴 적 일기장을 발견해서 그거 읽느라 하루를 다 보내는, 그런 거 말이야. ……하여튼 눈치 참 빨라. 그래, 오늘 원고 못한 이유 미리 깔고 가는 거 맞아. 거 원고야 내일 하면 되지, 뭘 그렇게 호들갑이야?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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