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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일강에서 둘이 꽁냥거렸으면~ 좋겠습니당... 이시스 혈압오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렿ㅎㅎㅎㅎ 하지만 이시스님도 둘다 귀엽다고 생각하시겠지 세트 치료해주면서 막 더듬더듬!!! 해버려 호루스!!!! 귀여버!! 이건 호루세트는 아닌데 어디 올리기 애매해서 슬쩍 끼워 놓을게요 세트랑 아가 아누비스 낙서한거 세트 아누비스 어릴때 잘 놀아줬데요 내가 봤음
쉬익- 텅! 지금은 오전 8시, 여느 학교의 운동부원들이 아침연습에 한창일 시각. 그것은 나미모리 중학교의 궁도부 또한 마찬가지였다. 5개의 과녁으로 향하는 화살 중 가장 차분히 당겨진 활을 떠난 화살이 매섭게 과녁 한가운데에 빨려가듯 박혀들어갔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차분히 확인한 화살의 주인, 하나미야 모모카는 다음 화살을 장전해 방금과 같은 페이스를 ...
퇴고는 천천히...트친이 던져준 소재를 첨가했습니다 진짜 개좆같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60개의 게시물 중 59번째 것을 지우며 승민은 생각했다. 확 계폭까지 해버려야 하나. 아무래도 욕을 즐겨 사용하는 어휘습관은 가지고 있지 않았으나, 이건 좆같다는 단어 말고는 표현 방법이 없었다. 내가 이런 지랄도 했었네. 비공개로 올려져 있는 민호와의 키스 사진을 삭...
“벗어.” 태형은 군말 없이 걸치고 있던 가디건을 벗었다. 붕대 위로 살짝 붉은빛이 비쳤다. “안 갈아도 될 것 같기는 한데... 쯧. 그냥 갈자.” “웅.” 태형의 허리에 감겨있던 붕대를 풀어내고 상처를 소독하고, 다시 하얀 붕대를 감기 시작했다. 허리에 닿는 손에 움찔한 태형이 어정쩡하게 들린 손을 들어 제 쇄골을 만지작댔다. 붕대를 갈아주고 있는 윤기...
효부는 궁인 상아와 함께 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나서 이화원으로 돌아가고~~ * 19회~ 한편, 양소의 분노는 아직까지 사그라들지 못하고 있었다. (양소, 이 내관을 보면서 말하고) "이 내관, 지금 당장 이화원으로 가야겠다. 어서, 길을 잡아라." - 전하, 오늘은... 안 가는 것이 나을 듯싶습니다만.... "어째서~ 그렇지?" - 아룁옵기 송구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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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 올해 17살이 된 아약스는 3주 전에 스네즈나야에서 리월로 온 고등학생이다. 아버지의 사정상 따라오게 된 것뿐이라 아약스는 이 낯선 나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바쁜 아버지 대신 동생들을 챙기고 집안일을 하고 나면 소년에게 남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htt ://youtu. e/Kl6X0zVdvDc {음악과 함께 해주세요.} 벌써 저녁이 되어 아무도 없는 1학년 A반 교실에 누군가 들어왔다. 조금 부스스한 5대 5 가르마에 안경을 쓴 남자애였다. 명찰에는 이름이 조금 뜯긴 채로 구군철이라 자수가 박혀있었다. 군철은 조심스레 낡은 가방에서 무엇인가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채하루, 연유주, ...
동양풍 갱찬 아마도? 마지막 편 설경을 물들이는 그대라는 빛깔 …윽,…. 흉터가 되어가고 있는 상처가 조금 욱신거려 얕은 신음이 경윤의 입에서 터져나왔다. 경윤의 시선에 닿은 풍경은 낙엽들이 모두 떨어져 어디론가 휩쓸려가 사라져 버린 뒤 황량한 나뭇가지만이 남아 흑과 백만으로 이루어진 듯했다. 색색의 잎들이 떨어져나간 가지는 지난 가을과 같은 것인데도 유난...
그 남자의 이름은 한왕국.나이는 어리지만 잘나가는 조직의 이인자였다.한왕국은 거의 매일 대딸방으로 왔다.그리고 늘 유호빈을 지명하고 시덥잖은 대화를 하며 먹을걸 사와서는 그걸 먹는 유호빈을 지켜보았다.한왕국은 대딸방을 원래 목적이 아닌 만남의 장소로 쓰고 있었다.그래놓고 돈은 왜 그렇게 많이 놓고 가는지, 돈으로 꼬시는건가 싶을 지경이였다. “남자새끼가 왜...
12. 아직 새 룸메이트가 들어오지 않아 혼자 방을 쓰고 있던 재찬은 텅 빈 침대를 볼 때마다 공허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서함과 2주 동안 함께 했던 룸메이트 생활이 마치 꿈을 꾼 것 같았다. 강의가 다 끝나 기숙사로 향하고 있었다. 이럴 때면 혼자 걷는 길이 심심해 자취나 할 걸 싶다가도 막상 자취하면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들이 귀찮아질게 뻔할 거라 생각...
*십걸 AU, 유목민, 연상X연하 캇데쿠, 캐붕주의 *구 십걸의 인물이 등장하지만 공식 설정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외형 정도만 떠올리며 읽어주세요 :) 용족이 사는 땅은 용의 기운을 받아 마력이 넘쳤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이 넘치는 비옥함을 노리고 그곳으로 몰려들었다. 그중 인간은 생존을 건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인간은 비옥함을 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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