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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온갖 피해받은 척은 다하더니필요할 때는 마치 모유를 빨려는 아기처럼 행동한다.여성을 더럽게 취급하고 무시하고 싶다면어머니의 뱃속에 안주할 생각도 하지말고그녀의 젖을 빨 생각도 하지말고아버지의 불알 속에나 얌전히 잠들어 있는 편이 좋을것이다.
*노래가... 좋습니다....(머리깨며 지나감) ★ “친구였어요? 친구였겠죠.” 사형선고와 같은 것이, 사이렌처럼 울린다. 머릿속에 붉고 요란한 것이 한가득 범람한다. 몰아쳐오는 것이 어지럽기만 하다. 왜 이제야 그런 말을 하나요. 항상 하던 말은 그렇게 들리지 않았던 걸까요? 내가 하는 말은 항상, 왜곡되어 전달된 건가요? 입술을 물지 못해 입 안의 여린...
달콤하고 고소한 핫케이크 냄새, 그리고 잔잔한 파도소리. 잠에서 깨어날 때 이런 것들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일지도 모른다 라고 생각하며 토시노리는 눈을 떴다. 상체를 일으켜 앉아 기다란 팔과 몸을 쭉 뻗으며 기지개를 펴도 그의 눈은 반쯤 감겨있었다. 아직 꿈속에서 헤매는 듯한 표정으로 비틀거리며 핫케이크 냄새의 근원지로 다가간다. 인덕션 앞에 남자가 ...
흐아아아 지민아 목선과 어깨선이 이 아침부터 이렇게 아름답고 야하고 막 그러니 ㅜㅜ 피부는 또 왜이렇게 뽀오오오얀거야 흑흑 백허그를 부르는 목선이 아닐수 없다 흑흑 사랑한다 오늘도😘
"아, 그러니까, 그거 범죄라고!" "어머, 얘 좀 봐. 아직도 철없는 소리나 하고 있고?" "아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민호의 이마에 남은 내 천자를 흘끗 쳐다본 민호의 이모는 이마를 탁, 쳤다. 인상을 찌푸리다 난데없이 이마를 맞은 민호는 얼얼한 이마를 손으로 쓸어내리며 눈을 꾹 감았다. "아, 아파!" "이렇게 철이 없어서 어떡할까.. 너...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그리운 바다 앞에서, 가만히 목화는 파도 소리를 들었다. 이따금 수면 위로 고개를 내밀던 곳과 멀지 않았다. 인간의 시선이 닿지 않게 하기 위해 멀찍이서 절벽 위를 올려다보던 때를 생각했다. 두 다리가 생기고, 바다 속에서 숨 쉬는 법을 잊어버린 인어는 그저 인간이었다. 짙은 고동색으로 빛나던 지느러미는 바다보다 깊은 색이어서, 이따금 완전히 바다와 동화된...
*트위터에 올라간 내용과 거의 동일합니다. 1. 정한+한솔의 홈 이름인 b. (마침표 포함)는 써치 힘들라고 한게 맞다. 2. 한솔은 승관이의 데뷔전 게릴라 공연때 영상+사진도 있(었)지만 지진캠이 넘나 심해서 외장에 봉인해 뒀었는데 그 외장이 날라가서 강제 흙오이가 되었다. 3. 참으로 놀랍게도 정한은 학과 차석이다. 순영과 한솔은 그냥저냥 국장 받을 정...
쩐에 풀다만 연성 소재 가져와가지구 네 어떻게든 네,,,,섀헌알렉X섀헌매그입니다--------------------------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다.매그너스가 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문득 알렉산더의 뇌리를 스친 말이었다.헌터스문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골목 뒤에서, 알렉산더는 무려 네 시간을 기다렸다. 그리고 깨달았다.이건 벌이구나.가슴 속 무언가가 쿵...
다시 만난 나의세계 1부: 울리는 세계 (완결) 2부: 저편의 세계 (-) 3부: 다시 만난 나의 세계 (-) 단편 카게히나- 잔향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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