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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대칭데이길래 얼렁뚱땅... 전부터 그리고 싶었던것 그림
“지훈씨, 일 이따위로 할거에요?” “...죄송합니다.” -당장 가서 다시 해오도록 하세요. 상사의 불호령이 떨어지자 지훈은 자신이 쓴 기획서를 가지고 주눅이 든 채 자리로 돌아와 앉았다. 대학을 막 졸업하고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대기업에 입사하게 된 것까지는 좋았지만, 넘치는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은 아직 사회 초년생인 지훈에게 있...
※ 소장본화로 인한 유료 결제로 바뀌었습니다 이 글은 완결을 낸 뒤 외전을 붙여 투욱 행사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느리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
밤을 좋아 했다 시끄러운 소음이 사라진 후 하루의 끝에 마무리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면 들리는 흥얼거리는 너의 목소리, 창문틈 사이 나는 특유에 그 밤공기 이 세가지만 있으면 난 마치 세상을 다 가진거 처럼 행복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고 그날밤 내가 다른 선택을 했었다면 넌 영원히 내옆에 있었을까...? 너와 그밤 (슈홉) 그 아이를...
데모버전 / 첫 보스까지의 가벼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고백과 거절을 끝임없이 하는 만화가 그리고 싶었습니다... 반응이 괜찮으면 뒷 이야기도 천천히 그려보고 싶네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백현은 집에 와서 자신이 무슨 말을 한건지 곰곰이 되새겨보았다. 물론 그 자리에서 갑자기 ‘찬열씨 좋아해요’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했겠지만 뜬금없이 집에 초대라니. 그에게 너무 큰 부담을 준 것은 아닐까 애꿎은 손톱만 괴롭혔다. 째깍 째깍 고민하는 백현을 감싸는 적막 속에 들리는 소음이라고는 시곗바늘 움직이는 소리 뿐이었다. 아, 훅하고 제 일상에 들어온 박...
그러니까 그게 아마 며칠 전이었을 것이다. 떠올릴 때마다 수치스러워지는,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면목이 없어지는 그 일이 일어난 날 말이다. 요 최근 난 술독에 빠져있다시피 살았다. 이유는… 모르겠다. 팀장이랑 헤어졌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반 년이나 지나 후폭풍이 왔을 리도 없건만 이상하게 자꾸만 술이 당겼다. 술을 잘 먹는 편이라 더...
[ 어쩌다 우연히, 알파와 오메가가 되버린 정국이와 지민이의 이야기 ] 하늘은 높고, 햇빛도 쨍쨍하니 1년 365일 나가 놀기 좋아하는 나에겐 이만한 날도 없었으나 굳게 닫혀있는 방문 덕에 손가락만 빨고 앉아있는 내 신세가 처량하기만 하다. 유복한 집은 아니지만, 자식 셋 남부럽지 않게 잘 키워내신 우리 부모님께서 이제 자녀 덕보며 살아볼까 하는 꿈에 부풀...
"피피는 엄청나게 손이 많이 가." "당신, 새삼스럽게 왜 그래? 애들은 원래 그렇게 자라는 거야." "아니, 내 말은... 나디는 이렇지 않았던 것 같아서. 그 애는 뭐랄까, 혼자 큰 것 같잖아." "... ..." 러벳과 서머필드 사이에 침묵이 흘렀다. 이것은, 그 둘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침묵이다. 그들 곁에는 한참을 울다 방금 잠에 든 두 살의 ...
1. 왼(공) & 른(수) 고정 왼 > 쿱, 준, 민, 석, 솔고정 른 > 훈, 명, 부, 찬중간 왼, 른 > 윤, 순, 홍, 원 쿱정 쓸 때도 있고...윤홍 쓸 때도 있고..석순 쓸 때도 있고..호우 쓸 때도 있고.. 2. 취향 가볍게 읽고 싶으시면 트위터 (@moonleaf_17)진지하고 무겁게 읽고 싶으시면 포스타입 (잎새나무공...
평생 우울증을 앓았다고 알려진 윈스턴 처칠은 “내 평생을 따라다닌 검은 개가 있다”는 말을 했다. 검은 개에게 한 번 물린 사람은 검은 개가 또다시 자신을 해치지 못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내면의 검은 개를 작고 순하게 만들어 일생의 동반자 삼아 같이 살아가야 한다. -검은 개가 온다 / 송시우 장르소설읽는모임 (@bookstwodie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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