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지금까지 본 희작극 중에 제일 나랑 코드가 잘 맞는 작품인 것 같다ㅠㅠㅠ희작데이 대성공 으흐흑 제가 말상인 새럼 좋아하긴 하지만 말뮤에 이렇게 감명받을 줄은 몰랐어ㅠㅠㅠ 희작극은 최후 이후로 챙겨보려 하지만 팬이라고 할 정도로 잘 알고 많이 보진 못했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한두 군데씩 나랑 싱크가 안 맞는다고 할까.. 최후도 해적도 미아도 각자 그런 ...
시즌 자첫으론 너무 아쉬운...ㅠㅠ 캐해석이 너무 낫취였던 것이에요... 아쉽다 아쉬워. 내가 너무 고약한 늙은이 위선자 오만하고 뻔뻔한 비겁자 졸렬한 갈릴을 좋아해서(..) 자기변명과 합리화로 급급하던 사람이 윌렴과의 여행을 통해 삶을 돌이켜보고 진정으로 뉘우치고 버렸던 신념과 진실을 되찾는 이야기로 나는 최후진술을 읽는데 오늘 공연은 이 방향으로 보려하...
김독자와 정희원은 완전히 맑아진 하늘을 바라보며 환호하는 사람들을 신경 쓸 수 없었다. 그들의 시야에 보이는 것은 눈앞에 뜬 시나리오 창 뿐이었으니. 선택, 그것이 주는 무거움은 그들은 짓누르고도 남았다. 하지만 선택해야만 한다. '스타스트림'을 구할 것인지, '내가 키운 S급들'을 구할 것인지. 정희원의 눈동자가 불안하게 떨렸다. 제천대성의 가호도 사라져...
경계선에 선 사람들 이야기에 늘 관심이 있었지만 재일교포들의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좀 더 각별하게 다가오는 데 어렸을 적에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중에 재일교포들이 있어서이기 때문이에요. 일본에 좀 살았는데 그때 작품에서 살짝 나왔던 민단 계열 한국학교를 다녔었다. 이름이 '지우'인 친구가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이름을 지어주실 때 한국어로도 일본어로도 발음하기 ...
형훈....해냈군요.... 솔직히 말하면 장롱 넘버 이후로는 별로 기억이 없음 강강강으로 쎈 연출로 남캐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연속이니까 그냥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피로해... 배우들 열연 엄청나서 미안할 정도였는데 집중력은 이미 고갈되었어요.... 그 장롱 대목이 원작이랑 다른 길 가는 갈림길이기도 하고요. 이전엔 원작대로 갔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흑표왕자와 마녀토끼 by.김엌쩌구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본명: 김지현 나이: 26살(디폴트) 22~28살 성별 : 여/남 키: 155cm/166cm 체중: 40키로 중후반/50키로 중후반 허리: 24인치/26인치 발: 235/245 기본적으로 뼈대는 얇으나 운동으로 근육을 붙여 탄력적인 몸매. 피부톤은 노란끼가 돌며 약간 회색빛이다. 채도낮게 까무잡잡한 편. 손과 귀가 작은 편. 여자 김이사는 직모처럼 보이지만...
“고생하셨어요.” 첫 대본리딩을 마치고 탈진 상태가 되어 테이블에 엎드려 늘어져 있는 한주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것은 윤사랑이었다. 언제 쳐져 있었냐는 듯 한주가 벌떡 몸을 일으켜 제게 내밀어진 윤사랑의 손을 맞잡았다. 선배님도요. 인간이 저렇게까지 단순해도 되는 건가. 매니저가 똥 씹은 표정을 하고 임한주의 반질한 뒤통수를 노려봤다. 기가 팍 죽은 한주가...
W.당근 @of_course_bbwin - 팍팍 좀 먹어느릿느릿하게 밥을 먹고 있으니 녀석이 인상을 팍 쓰며 잔소리를 늘어 놓았다. 자기도 얼마 먹지도 않고 팔짱 끼고 앉아 있으면서 뭐래 싶었지만 살짝 째려보는것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었다.밥이며 돈가스며 입에 가득 넣어 우걱우걱 씹으니 녀석이 만족스런 표정으로 우리 한주 착하다하며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황량한 어딘가의 제법 넓은 부지 안. 뚜껑이 열리고 어벤져스가 튀어 나올 것만 같은 통유리의 삐까뻔쩍한 건물 옥상. 그 옥상의 은밀한 옥탑방에는 문제아가 산다. 옥탑방의 문제아(上) "아오, 짜증나! 저거 뒤졌다 진짜 걸리기만 해." "..어이 강씨. 밥 안먹어요?" "오늘 메뉴는?" "돈까스, 김치찌개, 단무지, 양배추샐러...
더럽게 힘든 일주일이었다. 팀원 아무에게도 언급도 안 한 채 자기 혼자 일을 진행시키다 대형 사고를 쳐놓은 주제에 홀랑 휴가를 떠난 대리라는 새끼는 연락두절이었고, 원래도 밀려 있던 업무를 더 밀어놓은 채 대리가 터트려 놓은 사고를 수습하던 중 엉뚱한 데서 또 사고가 터졌다. 책상에 쌓이고 쌓인 서류철과 읽지 않은 업무 메일이 가득한 메일함은 이제 귀여운 ...
보고 싶다 너 때문에 매일 여기 와 망멸구지 :6868 배유빈 김지호 유시아 Copyright ⓒ2020.0N.All Rights Reserved [동반자살하실 분 구합니다. 시간이나 장소는 일대일로 정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스물넷 배유빈은 익명 플랫폼에 글을 올린 뒤 고개를 들어 갈색 낙엽들이 잔뜩 떨어져 있는 밖을 바라보고는 이제 정말 가을이구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