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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국민] Marmelo 16 전정국x박지민 "...." 윤기의 차까지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뒷좌석에 몸을 우겨넣었다. 허리를 똑바로 펼 수가 없었다. 절로 몸이 웅크려졌다. 우는 소리가 자꾸 귓가에 맴돌았다. 내가 우는 건지, 네가 우는 건지. 윤기도 지민과 정국이 대화하는 모습을 봤으니 이제 왜 이러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러니 운전을 하면서...
“음? 사무실에 무슨 향이야?” 임신을 하고 나서 부쩍 코가 예민해진 이성혜 주임이 부른 배 덕에 허리를 붙잡고 사무실로 들어오다 입을 떼었다. 그 뒤를 따라 들어오던 우석은 제 자리에 놓인 영문 모를 화분을 발견했다. 우석이 제 자리에 가방을 내려두며 사무실 사람들을 향해 물었다. “이 화분 누가 올려두셨어요?” “그거? 아침부터 있던데?” 정한철 대리가...
"형!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알아요?" "네, 어릴 때 읽어봤죠." "저는 성냥팔이 소녀가 할머니를 만난 부분이 제일 좋아요!" "그런가요?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 "할머니를 보고 분명 기뻤을 테니까요!" "하지만 마지막에 성냥팔이 소녀는 죽지 않나요?" "그건 슬프지만.. 할머니를 만나서 행복해졌다는 게 중요하죠!" 확신을 가득 품은 그 눈빛을 보며 마...
Note 10월 모두의 온리에 출간되었던 <From Beginning To End> 입니다.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독성을 위해 1~2챕터씩 묶어 나뉘어져있습니다. 1부와 2부 일부분은 무료 공개, 나머지는 유료공개로 발행합니다. ※Warning : 수인물, 역키잡, 유사근친 다음과 같은 키워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은 일람...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발췌> # Part 01 “사랑의 묘약?” 장하영이 내민 물건은 흔히 상상했던 화려한 크리스탈 병에 담겨 있지 않았다. ‘사랑의 묘약’이란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투박하다 할 수 있는 갈색 단지였다. 묘약보다는 영약이라 하는 편이 더 어울릴 주먹만 한 단지에 의구심부터 들었다. 물론 이런 건 백번을 묻는 것보다 확인하는 게 제일 빠른 법이다. ...
본 내용은 픽션으로 갑자기 제 세계관 자캐들로 백합을 보고싶어서 예전에 그렸던 단편이에용 기분좋아서 비공 풉니다!^^
- -너, 아아주 귀한 걸 갖고 있구나. -생이 좀 고달플 것 같긴 한데, 흠. 기운은 엄청나네. -그 할망구 손주답네, 다워. -붙어 있는 것만으로도, 굶어 죽진 않겠네. 물론 내가. 흐흐. -밑지는 거래는 아닐 거야. 내가 생각보다 도력이 좀 되거든. -네 사주를 좀 풀어 주마. 박복한 꼬맹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해서 은상...
1. 나는 종종 작은 행복들을 느낀다. 이젠 감정이라곤 한 가닥도 잡히지 않는 기계적이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계라기보다는 인간에 가깝게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는 그런 것들 덕분일지도 모른다. 다른 누군가 본다면 사소하기 짝이 없는, 혹은 행복보다는 불행에 가까울지도 모르는, 아주 가끔 바다처럼 찾아오는 한 순간에 불과한 그 감각은...
밤이 깊어 새벽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꿈자리는 지금 어느 하늘을 흘러 다니고 있을 지 모릅니다. 꿈 속에서 길을 잃었더랩니다. 누군가에게 쫓기지도 않았으나 나는 발길을 서둘렀습니다. 서두른 발이 까지고 벗겨져 피가 흘렀습니다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내내 서두르다보니 꿈이 끝이 났습니다. 꿈에서 깨어, 다시 새까맣게 잊어버린 채 누워 시간을 보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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