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갈비뼈 하나하나가 뒤틀리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할 만큼 여주는 심각한 발현통을 겪었음. 그래도 센티넬로 발현하면 모두가 원하는 히어로도 될 수 있었고 그럼연봉이 강남에 집 한채는 살 수 있었음. 한 마디로 인생역전~ 그래서 여주는 발현 기간 내내 시발을 달고 살았으나 앞으로 열릴 꽃과 같은 미래에 꾹 버팀. 엥 근데 꽃이 뭐야. 좇이였음. 초성 하나 차이임에...
세상이 붕괴됬다. 어디서부터 시작된지도 모를 전염병은 빠르게 전세계에 침투했고 그것은 빠르게 세상을 좀먹어갔다. 전염병에 간염된 사람들은 눈앞의 생명체가 무엇이든 간에 달려들어 그 생명을 앗아갔고 생명이 빼앗긴 육체는 살아있는 시체가 되어서 또다른 희생자를 찾아 돌아 다녔다. 살아있는 시체, 마치 영화 속의 좀비와 같은 그것들은 빠르게 그 수가 불어가고 있...
가슴에 살아 下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어디 드라이브라도 갈까?"창욱 " 그냥 집에 가고 싶어." "밥은 먹었어?"창욱 "챙겨 먹었어. 오빠는?" "방금 촬영 끝나고 와서 못 먹었어."창욱 "스케줄 더 있어?" "끝났지. 왜 나 밥해주려고?"창욱 "토스트정도는 해줄 수 있어, 첵스랑. 근데...
Wandering in the loneliness(4) 유진은 질량 없는 존재로서 느낄 수 없는 중량에 짓눌리는 듯한 감각을 느꼈다. 분명 평범한 인간에서 벗어난 세 남자가 만들어내는 위압감의 충돌 때문만은 아닐 터였다. ‘어째서? 왜, 도대체 왜?’ 유진은 붉게 달아오른 눈으로 수척해진 유현의 얼굴과 문 너머 병실 안에 잠들어 있는 자신의 육체를 보며 비...
가슴에 살아 中下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지독하게 악마를 닮은 얼굴이라 그렇게 생각했다. 창욱오빠를 밀치며 내 집으로 들어와 거실을 마구 휘젓는 얼굴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를 내려다보며 입꼬리를 올려 보이는 얼굴은 악마의 것이었다. 아니, 세상 그 누구보다 정직한 자의 얼굴이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가슴에 살아 中上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미안해. 미리 질문지를 확인했어야 했는데."창욱 "아니야, 오빠 잘못 아니잖아요. 그냥 조금 당황했을 뿐이야." 스스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나는 당황한 상태였다. 당신의 이름만이 자꾸 나를 헤집었다. "주인아 미안해. 근데 가서 그 질...
가슴에 살아 上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익숙한 비틀거림이었다. 누가 먼저 지친 표정을 지었는지 누가 먼저 안녕을 고한 건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그 날 속에서 유일하게 내 머릿속에 남겨진 잔상이었다. 비틀거리는 그 모습은. 큰 체구가 가여워질 정도로 정신없이 비틀거리던 그 모습과 나를 돌아...
<깨진 빈 화분> 화분에 심은 꽃의 이름은 무엇인가. 내 화분의 꽃은 무엇인가. 열심히 물을 주고, 흙을 주었지만, 내 꽃은 시들었네. 시들었네. 내 가슴에 흙도, 물도 없는 이 화분을 담아,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네. 어느새 낡아, 깨진 화분에는 꽃이 있네. 꽃이 있네. 이름을 모르는 그 꽃이 있네. 그래서 물을 주고, 흙을 챙겨주었지만, 깨진...
* 아래 소재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 트위터 연재 후 수정본 백업 - 사건 해결과 동시에 범인도 지역 경찰들한테 넘겼겠다 안심하고 있는 찰나에 일이 터지겠지. 가만히 있는 범인에 경계가 느슨해진 바로 그 순간 범인이 경찰들을 뿌리치고 도망친 거야. 이를 제일 먼저 알아챈 건 잠 경위일거고. "전원 차량에 탑승해, 빨리!" 이제 좀 쉴 수 있겠다 싶었던 다...
박진태는 이수혁의 방식이 도덕적으로 옳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시대엔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괴물 새끼들 때문에 피를 토하는 지금에도 그 생각은 변함없었다. 그러니까 내 선택이 틀렸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는데. 박진태는 거칠게 머리를 쓸어올렸다. 쓰러진 녀석들을 데려가는 쉘터 사람들이 보였다. 공격대 인원은 줄어드는데 저 빌어먹을 괴물 새끼는 줄어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