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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사람이 싫다. 아픈 사람, 건강한 사람, 조용한 사람, 시끄러운 사람, 큰 사람, 작은 사람 할 것 없이 모조리 싫어한다. 사람이 많은 건 더 싫다. 아픈 건강한 조용한 시끄러운 큰 작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소음과 악취와 열기를 혐오한다. 모두를 공평하게 싫어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남들과 다른 색으로 반짝이는 사람이 무서웠다. 쉴 새 없이 존재감을 뿜어내,...
전문은 월간 럽페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복면 럽페스 벌칙으로 참여한 7월 호 글 입니다. http://monthlylvlz.dothome.co.kr/bbs/view.php?id=1&no=129 "오늘 저녁엔 달이 되게 크게 뜬대." "아, 슈퍼문?" "응." 그 날은 달이 아주 크게 뜨기로 한 날이어서, 그 주에도 몇 번이나 뉴스나 ...
최근들어 같은 꿈을 반복해서 꾼다. 붉은 실에 온 몸이 묶여 있는 꿈. 스스로가 거미줄에 걸린 먹잇감처럼 느껴진다. 눈이 가려져 앞이 보이지 않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다거나 무섭지는 않았다. 시각이 차단되어 다른 감각들이 잔뜩 예민해진다. 낮고 잔잔한 숨소리, 목덜미에 닿는 입술의 촉감까지. 그리고 그 남자가 말을 하려고 숨을 들이키는 순간 꿈은 깨어버...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고, 또 아버지와의 대화를 끝내고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하나는 인간실격의 그 주제와 주인공 요조가 던져주던 질문들에 대한 생각이었고 또 하나는 아버지와의 대화에 대한 모든 생각과 감정들 때문이었다.절망과 쓰라림으로 가득한 밤이었다. 그 두 가지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왔다 갔다 돌아다니며 아침잠을 깨우는데 밤새 뒤척인 후라 ...
리츠가 어느 날부터 다르게 느껴졌다. 이상한 일이었다. 일상도, 학원도, 심지어는 리츠조차 바뀐 게 없을 터였다. 아. 마오는 순간 터지는 헛웃음을 막을 수 없었다. 그래, 변한 것은 자신 뿐이었다. 그것을 인정하기까지는 조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자각하지 못했던 감정이 파도처럼 치밀어 올랐다. 그날은 봄이었다. 바람에 바스락, 꽃잎이 흩날렸다. 기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잊온에서 나눔용 회지였던 '당신과 함께 춤을' 입니다. 회지를 받으신 분들께선 아시다시피 외전은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빈민가 빗물이 뚝뚝 떨어지며 제 머리를 적시던 하늘 아래. 푸른 눈동자와 회색 눈동자를 가진 그에겐 비를 막을 천장도 없고, 누울 자리라곤 물에 젖은 박스뿐이었다. 빈민가 출신이라면 어쩔 수 없는 처지였다...
행복하기만 하면 그 행복도 익숙해져서 결국엔 일상이 되어버린대요. 인간이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불행을 동반해야 한대요. 왜 행복이 일상이 되면 안되는 걸까요? 나는 내 일상을 아끼고 사랑해줄 자신이 있는데... 一 한로 예술 고등학교 제 1학년 피사해, 문창부 소속 二 155cm 12월 1일AB형 230mm L: 1.2 R: 1.3三 내가 사랑하는 건...
주의: 1. 이번내용은 제로의 집행인의 스포일러가 일부 들어있습니다이번 포스팅에서 나오는 것은 어디까지의 현실의 이야기이므로 영화 내용 자체를 다루지 않으나어떤 내용의 영화가 될지는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당하고 싶지 않은 분은 뒤로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2. 이 글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은 일본내의 구조만을 다루고 있으며그러한 특수성으...
주의: 이 글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은 일본내의 구조만을 다루고 있으며그러한 특수성으로 인하여 로컬라이징 명칭이 아닌 일본 명칭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선을 그어둔다면한국과 일본의 정치체계, 그리고 경찰체계는 아예 다르면서도 비슷한 모습을 띄기도 합니다.그러므로 함부로 로컬라이징을 사용하여 설명했다가는 이후에 혼란이 가중된다고 판단한...
“ 누구야. ” 목소리가 들렸을 때 소흠은 떨리는 두 다리로 간신히 서있기만 할 수 있는 상태였다. 황궁 안에서 감히 자신에게 누구냐 하대를 하며 물을 수 있는 자가 있다는 것에 놀랄 여유도 없었다. 당장이라도 자신의 숨통을 끊어놓기라도 할 것 같은 살기에 그저 숨을 죽인 채 뒤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쓸 뿐 대답을 하는 일도, 돌아서 도망을 가는 ...
* 주관적인 후기가 많습니다. * 향후 추가 예정 * 제보 환영 (180710~180805) 시제석이 아닌 S석이라 일단 무대가 전부 보인다. 안전을 위해 쳐놓은 3단 줄은 안내려가기 때문에 걸리적거린다. 오츠카로 보면 줄이 안보여서 그나마 낫다(대신 팔이 아프다). 생각보다 쾌적하게 볼 수 있지만 거리가 있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봐야하기 때문에 표정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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