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시대를 마감하는 마지막 한 방울의 피. 이야기를 끝내는 마지막 한 문장. 알았다면 다시 할 수 없는 일. 알았다 해도 다시 할 수밖에 없는 일. 거기까지 한 걸음. 더 모르니까 한 걸음 더." - 한 걸음 더, 정끝별 "내가 보았던 너는 금방이라도 부서져 버릴 것 같아서, 괜한 오지랖일지도 모르는 나의 손을 내게 내밀었어." * 우리의 첫 만남은 특별하지...
-처음 써보는 하이큐 2차 소설이고요, 많이 부족해도 그냥 즐겁게 오다가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재는 주기적으로 하고는 싶지만 현생이 있으므로...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올릴 예정입니다. 아마 주말마다 연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1화를 기점으로 1부가 끝나고 2021년 12월에 2부가 시작됩니다) -썸네일은 뭘 어떻게 한 거냐구요? 제가 직접...
탈출실패^0^
말 그대로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이었다. "..어." 시간을 돌린다. 와 같은 명제는 모두의 소망이지만 그 누구도 이룰수 없는 일인지라, "....이수혁." 상상의 끝자락에 당신을 담고싶지 않아서, 그저 말 없이 가끔 떠올리는 것이 전부였는데. "..저 아세요?" "아, 죄송합니다." "..." 저를 말없이 쳐다보는 어린시절의 팀장에게서 힘겹게 고개를 돌린...
제이오스 작가님의 <탐스러운> 예스24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어디를 향하는지, 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영 감을 잡지 못한 채로, 흐릿한 얼굴을 하고 걸었다. 포기하지 말아라, 버티면 어떻게 해서든 기회가 온다. 정말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오래 버틸 만큼 강하지 않은걸. 노력하고 인내하는 것도 재능이라면, 나에게는 그러한 종류의 재능이 언젠가부터 아예 결여된 모양이라고, 새벽을 들쑤시며 생각한다. 방...
* 토우지가 아니라 다른 부모라고...생각해주세요 운명이라는 말을 믿지 않았었다. 운명이라니. 그런게 정말 세상에 있긴 한건가. 정말 운명이란게 있다면 지금 내가 이 꼴로 살아가고 있는 것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정해져 있는 일이란게 아닌가. 그 사실을 믿기 싫어 운명따윈 없다고 믿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 뻔하다면 뻔한 만남이...
붉은 하늘 눈을 뜨면, 바닷바람이 나부끼고 있었다. 습기를 머금은 바람은 그 두께가 가볍지 않았다. 미네요리는 바닷바람의 향을 만끽하다가도, 제 게다(나막신)를 끌었다. 항구 도시는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하였다. 누군가는 간식을 팔고 있었으며, 누군가는 칼을 찬 채로 거리를 걷고 있었다. 미네요리는 그런 사람들을 멀리서 바라보는 이 중의 하나였다. 그녀는 높...
#가입자_안내서 구르미 그린 달빛 - 영의 왈츠 (* 들으시며 읽으시면 좋습니다! ) “ 제 춤을 왜 그리 넋놓고 보시덥니까? ” 🥀 🥀𝓝𝓪𝓶𝓮🥀 “ 인사드리지요. 설월화입니다. ” 『 설월화 』 雪月花 「 눈과 달과 꽃이라는 뜻으로, 사철의 좋은 경치를 이르는 말. 」 · 눈과 달과 꽃..정말 신기하지 않은가요? 그녀의 피부는 눈처럼 하얗고 눈동자는 달처...
예전부터 운몽 강씨의 연화호에서는 활기찬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운몽의 나루터와 연화호는 엄격히 구분되지 않아서 큰 축제라도 열리면 연화오는 대문을 활짝 열어 형형색색의 연등을 호수에 띄어보내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는 했다. 왁자지껄한 연화호는 위무선의 어린시절의 한켠이었다. 그러나 “...” 위무선은 개미때처럼 시커먼 무리들이 운몽의 대문을 드나드는 ...
운없는 여주랑 얽히는 하이큐 드림썰 보고싶다. 여주는 어렸을 때 부터 이상하게 운없기로 유명함. 남들은 있는 지도 몰랐던 돌맹이에 혼자 넘어지는 건 기본. 운동 신경도 없어서 운동장 지나가면 공놀이하는 애들한테 공 맞는건 일상이었음. 어렸을 때부터 떡잎이 남달랐던(?) 여주로 인해 부모님은 운동신경이라도 길러서 덜다치게 해보자고 8살때 동네에 있는 어린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