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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짧디 짧은 조각글 그냥 뭔가 멍뭉미 넘치는 동매와 모든 걸 컨트롤하는 애신이 보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당장은 쓰기 어려운데 묵히긴 싫어서...? 일단 짧은 글부터 올립니다. 지금 당장은 쓰기 어렵지만 뒷이야기를 읽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최대한 써보겠습니다. -허억, 허억... 쓰러진 귀의 앞에 선 애신의 입가에 검붉은 鮮血(선혈)이 ...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닷. 아...5월 내로 제가 회지 배송을 모두 완료하겠다고 했었는데 외전 작업이 좀 더뎌져서 끝내지를 못했어요ㅜㅜㅜㅜ더군다나 제가 5/28에 웸블리 공연 때문에 출국을 했다가 6/17에 입국을 합니다. 거의 3주 동안 유럽을 돌 예정이에요....이러다 보니 준비할 시간이 현재 턱없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그동안 모했니!!! 라고 하신다면 ...
1차 : 0216 어트랙션 상영회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96785940805087232 2차 : 0223 무대인사(쇼고 나온대서 넣었는데 당첨 됨)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99106077071699969 등단 멤버 : 레온하르트(히로세 다이스케), 리히토(아오...
산기슭 아래의 주막에서는 되먹지 못한 소문이 돌았다. 어리석은 자들이 저잣거리에서 뚫린 대로 입 밖으로 내는 말들조차도 살을 덧붙여 하나의 흐름이 되고 소용돌이친다. 특히나 산을 타고 넘어 이야기를 하기 즐겨 하는 나무꾼들과 장사꾼들도 함께 모여 각자 제 용기를 과시하는 무용담을 늘어내며 소문일지, 괴담 같은 것들이 떠돌았다. 어느 마을에서는 집채만 한 늑...
그 꽃의 꽃말은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동매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연심임을 자각하게 된 애신은 동매와 가까이 있는 두 여인이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 영 기분이 편치가 않았다. 히나도 호타루도 모두 동매에게 있어서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이들이란 것은 애신 역시 아주 잘 알고 있었으나 사랑을 시작하고나니 자꾸만 사고가 좋지 않은...
와타루: Amazing! 어서 오세요, 연극부 부실에! 환영합니다……☆ 토모야: 뭐, 뭐뭣, 왜 변태가면이!? 호쿠토 선배는? 호쿠토 선배를 어디에 숨겼어~!? 와타루: 후후후, '숨겼다'라니 듣기 안좋네요! 호쿠토 군이라면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못 온다고 연락을 받았어요 토모야: 엑……? 거, 거짓말! 나는 호쿠토 선배한테 『오늘은 부장이 없으니까 둘이서...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리틀 드러머 걸>을 보려는 사람이라면, 약간의 지식을 습득하고 보는 편이 좋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대해 최소한의 정보라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정보 없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면 무언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겠지만 그 무언가의 실체를 끝내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역사는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흐르고 있는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순풍의 밤이 아가리를 쩍 벌려 미물을 집어삼키는 순간, 매튜는 언제나 자신이 그 첫 번째 대상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점이 웃긴 건, 그런 식으로 느껴지는 기분이 썩 화를 돋구지는 않는다는 이유다. 단지 그는 맑은 밤 매 순간순간, 무언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위한 밤마르 네로, 매튜 바람이 배를 밀어 더 너른 바다로 등을 떠미는 이 밤...
듀오 낙서 몇개... 맨 아래는 알페스 이하 알페스 주의 (*호민) 매번 그림에 넣던 싸..싸인? 사실 넘 쓰기 어려워서 낙서류는 @둥 으로 퉁칠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나여 좀 더 호다닥 쓸 수 있는걸로 하지 그랬어
"안돼요. 매그너스." "왜 안돼?" "제발...." 그 어느때보다 간절한 'plz..'였다. 알렉의 몸위에 올라타 알렉의 옷을 벗기려던 손길을 최대한 아프지 않게 잡으려 노력했다. 알렉의 손에 잡혀 있는 팔은 원래도 가늘었지만 오늘은 정말 한줌이었다. 새삼 그 차이를 느껴 거의 울것같은 얼굴로 자신의 배위에 올라타 있는 매그너스를 올려다 봤다. 저를 쓰레...
열여덟의 김독자. 그는 올해로 짝사랑 10년차에 돌입했다. 아주 어릴 적 동경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오는 그 얄팍한 사랑의 맥은 나이에 따라 김독자의 자아가 성숙해지고 때때로 인생의 시련을 겪으며 함께 깊어져갔다. 그리고 정확히 언제인지, 이제는 기억하지 못하는 어느 봄날부터 김독자는 지치고 힘들 때면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아려오는 통증을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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