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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민혁은 채널을 돌리다 한 프로그램에서 멈췄다. 빈이 가식적인 미소를 지으며 웃고 있었다. 빈은 애칭이 있냐는 질문에 조금 쑥쓰러운 얼굴로 답했다. 민혁이는 저를 형이라고 부르고요, 저도 그냥 민혁이라고... 가끔, 혁이라고도... 귀까지 붉히며 부끄러운 듯 손을 내젓는 빈을 본 민혁의 입에서 헛웃음이 나왔다. 허, 참. 연기가 기가 막히네. 그럼 옆에서 빈...
너를 통해 얻는 슬픔과 기쁨은 결국 나를 갉아먹음을 이제야 깨닫고 너에게서 달아나려 한다 네가 아니면 감정을 느낄 수조차 없는 나였지만 그 감정은 나를 잡아들고 흔들뿐만 아니라 깊은 수렁으로 데려갔다 너는 나에게 기쁨을 알려주었다 너를 보고 얻은 미소를 다른 이에게 전했고 그도 나와 같은 미소를 지었다 너는 나에게 슬픔도 알려주었다 네가 늘 있던 그 장소에...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초등학교 때 교과서로 배우던...
폴은 유능했다. 왕이 자리를 비웠던 삼일동안 궁은 아무 일 없이 돌아갔으며 예민한 귀족들 문제도 그는 잘 처리해 두었다. "이제 됐으니까 그만 사부작거려." "상처에는 약까지 꼭 발라줘야 한다고요." "이미 흉터도 안남게 만들어놓고는 별 꼴이군." "하하하! 경 스스로도 경이 고양이 같은 거 알죠?" 여성은 이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었다. 자라드가 깨어나고...
#20화. W. Serendipity "저 교통사고 난 후부터 아저씨가 나 지켜줬잖아요. 사실 몰랐다가 여기 들어오고 나서 알았어요." 그 말에 나는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어머님께도 비밀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 아이가 어떻게 알았을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띠- 띠- 일정하게 들려오는 기계음. 익숙하면서도 낯선 소독약 냄새. 버석이는 건조한 공기. "깨어났네요." 나를 내려다보는 얼굴이 낯익었다. 정미경 연구원. 그녀의 이름표를 보고 속으로 이름을 되뇌었다. 정미경. 그 이름이 마치 처음 보는 듯 생경했다. 차트를 들고 무언가를 체크한 그녀는 곧 차트를 옆에 선 가운을 입은 다른 남자에게 건네주었다. 더 쉬어...
“선배님.” 아까부터 뒤에서 상당히 시건방지고 나른한 목소리가 따라붙었다. 정중한 호칭과 다르게 어딘가 나사 빠진 듯한 말투가 절묘하게 어울렸다. 리바이는 아까부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을 애써 무시하고 있었지만 정작 그 당사자도 리바이의 무시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었다. 집요하고 어쩌면 의미 없을 이 싸움에서 먼저 발걸음을 멈춘 쪽은 결국 리바이였다. 결코 ...
독서실 썰 뒷이야기였던 입틀막로맨스가 아주 많은 수정과 내용 추가를 거쳐 재발행 되었으나 제 포타는 무슨일인지,, 임보함에 있던 글을 현재시각으로 바꾸고 재발행 하는데도 새 글 알림이 안 떠서 따로 공지드립니다. 다른 글 모두 수정을 거치고 재발행 했지만, 얘는 유료이다 보니 기존 구매하셨던 독자님들께는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다시 읽으시면 아마 새로운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다음날 아침, 의원과 함께 지혁이 있는 방으로 그를 깨우러 간 료헤이는 흠칫 놀랐다. 언제 나간 것인지 이부자리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침대 위에는 작은 쪽지가 한장 놓여있었다. 빈 방을 바라보던 의원이 탄식하며 말했다. '이 난리통에 대체...
금요일 오후, 오전 수업을 마친 둘은 점심을 먹으러 교문 밖을 나서고 있다. 저 멀리서 뭔가 이질감이 드는 사람이 서서 그들을 바라보며 다가오고 있다. “응?” 은기였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그의 뒤에 숨었다. “선희야, 오랜만이야. 얘기 좀 하고 싶어서.” “왜 왔어?” 아직도 그의 뒤에 숨은 선희는 얼굴도 내밀지 못하고 있다. “누구시죠?” “선희의 남자...
[낮 모드 감상을 권장합니다] PRESS X TO LOVE! (X를 눌러 사랑하세요!) W. 아보카도 [삐비빅- 삐비빅-] 아침부터 요란스레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이 저절로 뜨였다. 고개를 돌리니 머리맡에 놓여있던 디지털시계가 현재 시각이 7시 반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나는 침대에서 한참을 미적거리다 겨우 몸을 일으켰다. 교복을 꺼내려 옷장을 열어 옷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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