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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 ONEPIECE · On Going ( between PH~DR ) · Law + Kuroashiya Sanji · One shot · G · DATE 20220515SUN · MEMO 원작과는 달리 ph에서 dr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는 설정. 그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 기준으로는 커플링 성향이... 거의 없습니다(?), 여튼 로우랑 상디랑 나옵니...
퇴고가 되지 않은 글입니다 읽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력이 딸려요 "선생님! 선생님!" "응, 공룡아. 왜그러니?" 연구소에서 벗어나 정착 후, 우리는 평화를 되찾았다. 물론 계속 행동을 조심해야 하긴 하지만... 그리고 공룡이,덕개,라더는 탈출 후 초등학교에 들어가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선생님, 잠깐 고개좀 숙여줄 수 있어...
자캐소개입니다. 특징 성별은 여성이며, 본명은 "고윤아"이다. 초록색 눈에 검은색 긴 머리이다. 머리띠 같은 끈을 차고 다닌다. 입 모양이 3모양임 항상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속마음으로 욕하는 스타일. 요리를 잘한다. 하지만 손이 큰 편...음식을 대량으로 만든다. 주로 디저트 쪽의 요리를 선보이는 편. 작가하고 가장 오래 있었던 캐릭터. 작가가 좋아한...
여느 때와 같은 일요일이었기에, 문제집을 넘기는데 여념이 없었던 시은은 세차게 울리는 초인종 소리와 작은 화면 속에 보이는 옹기종기 모인 얼굴들을 확인할 때 까지도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제 집처럼 비집고 들어와서 배달 어플을 뒤적거리고 자연스레 테이블을 세팅하는 모습을 답지않게 아연한 기색으로 바라보던 시은에게 준태가 쭈뼛쭈뼛 다가왔다. " 놀랐지? 애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명급리 657화(검은 눈 에피소드)까지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 있습니다!! *** *** 이 부분까지 원작을 읽지 않으신 분은 가급적 이 글을 읽지 말아 주세요!!! *** * 본 글은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명급리) 소설의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계없는 자체적 설정 및 개인적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글은 ...
[등굣길] 한 학생이 같은 반 학생과 함께 등교하는 가능성은 학생이 담임선생과 함께 등교하는 가능성보다 아주 조금 더 높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학생은 기본적으로 학교에 도착했을 때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는데 등굣길은 말할 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발을 내딛고 숨을 쉬는 것조차 귀찮은 상태인데 다른 사람과 함께 가겠단 생각을 할 수 있는 여력...
요즘은 거의 기절하는 듯 잔다. 침대가 머리 높이랑 다리 높이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데, 내 몸에 맞게 맞춰 놓으면 기가 막힐 정도로 잠에 빠르게 들 수 있다. 집에 가면 어떻게 다시 침대에 적응해야 하나 걱정될 정도로 내 몸에 맞는 취침 환경을 만들 수 있다. 6시가 채 되기 전에 몸무게와 바이탈(혈압, 심박, 체온)을 체크한다고 나를 깨웠다. (너무 이...
그댈 사랑하기를 포기하겠소. 돌려받길 기대했던 것은 아니나, 아플 것을 기대했던 것도 아니오. 이리 아플 것을 알았더라도 그대를 사랑했을 것이나, 이리 사랑해보았으니 이만 거두어보겠소. 봄날 떨어진 꽃송이가 흩어지고 비에 젖어 거두기 힘들겠으나, 여름날 부는 폭풍우에 쓸려 결국 바다로 녹아들듯. 흩어지고 젖어버린 이 사랑도 그대라는 폭풍우에 기어이 휩쓸리지...
+ 비스트 결말에 대한 약간의 언급有 , 하지만 비스트는 아니고 실제 암흑다자이가 비스트 다쟈의 생각을 읽고 미리 예상하고 있었으면 어카지..하는 생각에 쓴글 "오다 사쿠, 영화보는거 좋아하나?" "영화? 아이들과 변신하는 로봇이 나오는 영화는 본 적이 있는데." "어린이 영화 말고는, 본 적 없어?" "딱히 없다. 보러가고 싶나?" "간만에 볼만한 영화가...
※ FUG AU(퍼그 쿤밤), 사망 소재 주의. 살아있는 시체처럼 볼품없는 모습이었다. "이상한 이름이네."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한다. # 쿤 아게로 아그니스가 쥬 비올레 그레이스를 처음 만난 날. 그 날은 창가에 성에가 다닥다닥 피는 어느 겨울날이었다. 쿤은 집무실의 망부석이라는 별명처럼 몇 시간 째 자리에서 서류를 넘기고 있었다.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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