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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실수) 며칠째 내린 비로 인해 뜨거워졌던 대기가 식어 약간은 서늘했다. 9월의 끝자락, 유는 오랜만에 집에서 나와 혼자서 버스를 탔다. 택시를 탈까 했지만 예전에 즈홍과 함께 수국을 보러 갔던 기억에 택시가 아닌 버스를 택한 것이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살짝 창문을 열자 버스가 출발함과 동시에 시원한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기분 좋은 바람에 머리카락이...
* 고유 앤솔로지에 들어갔던 글의 초안입니다. * 사망소재 주의 * 12,347자 * 크리스마스 지나고 유료화 예정 어슴푸레 뻗어 나오는 설익은 햇빛과 희미해져 가는 별의 모래가 한 폭의 유화처럼 끝없이 선명해서 숨 쉬는 것도 잊을 정도로 아름다운 새벽이었다. 잘그락 울리는 목을 감싼 구속구가 어쩐지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었다. 누구와도 대화하지 못하고 부적...
1. 캐비넷: https://forms.gle/t2V6s8Fhzq4mLmJd8 친구에게 선물이나 편지를 보내보세요. 발신인은 익명이나 별명으로도 전달이 가능합니다! 해당 선물/편지는 1:1 dm으로 전송됩니다. 2. 게시판 링크: http://linoit.com/users/swordshield/canvases/Dolphins%27%20Board 해리슨 아카...
패치야. 너 살 빠졌다. 옷을 두껍게 입고 목도리를 둘둘 둘러도 얼굴은 못 가리잖아. 눈에 낀 잠이나 좀 쫓아내고 오지 그랬어. 눈 빨간 토끼가 너보고 친구 하자고 하겠다. 안그래도 피곤할 텐데 뭐하러 여기까지 와서는... 와준 건 고맙지. 이 아저씨 혼자 심심할까봐 굳이 찾아와서 종알종알 떠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예 감사합니다. 웃음이 나오냐고? 어쩌냐...
내 공간에서 나보다 태평한 고양이를 보는 게 좋았다. 서로가 서로를 해치지 않을 거라는 어떤 믿음 같은 걸 온몸으로 보여준다.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일부 써방된 것도 있고 풀어쓴 것도 있고 썰이거나 조각글이거나 한 것들의 모음 / 대부분 twt에 업로드했던 것들로 순서는 뒤죽박죽...생각 날 때마다 추가합니다 / 스압주의 전과장 김대리 설계팀 전과장과 영업팀 김대리의 살벌달콤(순서 중요)리맨이 보고싶어요 외근많은 영업직에 비해 열시간이고 열두시간이고 PC앞 캐드노예신세인 전과장...중요한 DR앞두고 며...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청랑(@Azure_c_wind)에게 있습니다. 굿즈제작용으로 작업을 원하실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공지사항 및 안내사항 공지를 읽지않아 생기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1차장르 위주로 받지만 2차창작, 드림 또한 받습니다. 주로 LD타입의 10대~20대 캐릭터를 작업합니다. 역량문제(복잡한 메카...
*전에 풀었던 썰 기반 - 펜리르 크루아흐와 크리처 코이누르의 이야기(if 설정) *유혈, 부상, 사망 요소 주의! *여러모로 날조했음(가볍게 봐주세요) 무언가 뺨을 스치고 갔다. 그것은 두 눈을 느리게 뜨고 나서야 저를 스쳐간 바람결을 알았고, 온통 흰 세상에 던져진 사실을 깨달았다. 얼어붙은 대지와 흩날리는 눈송이, 그리고 산산히 부서진 조각들……. 폐...
하늘이 옅은 분홍빛으로 서서히 물드는 어느 행성의 청록색 바닷바람에, 한 소녀가 떠밀려 온다. 천천히, 천천히, 심해를 담은 눈을 뜨고 말한다. 아, 나는 기억했구나. 주서원은 17살에 엄마, 아빠, 그리고 여동생 하연과 함께, 폭풍우 치는 바다 한가운데에 뱃놀이를 나갔다. 아니, 배가 섬을 떠날 때만 해도,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었다. 섬이 시야에서 사라...
뭐가 그리 신나는지 민규는 딱 붙어 팔짱을 끼고 재잘재잘했다. 보이지 않는 커다란 꼬리가 등 뒤로 붕붕 흔들리는 듯 해서 원우는 저도 모르게 픽 웃음지었다. 간만에 같이 쇼핑하러 왔다고 이렇게 들떴다. 원우는 딱히 패션에 관심이 없어서 이것 저것 주워입는 편이었는데, 민규는 그걸 못내 아쉬워했다. 종종 쇼핑하러 가자고 졸라서 따라온 적은 몇 번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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