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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the DOLL · the Avengers(2012) · Thor/Steve · Parallel of [관용소녀] · Series · G ·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150705SUN· MEMO 우선은 관용소녀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습니다. 근데 제가 관용소녀를 눈꺼풀로 본데다가 옛날 해적판만 ...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로 블루투스 게임패드를 쓰는것은 몹시 쉬운편인데, 유니티3D에서 샤오미 게임패드 버튼들이 어디 매칭되는지는 찾기가 힘들어서 직접 찾아봄. 하지만 진동, 그리고 내부 6축 센서는 유니티에서는 접근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것 같음. 우측 아날로그스틱이 14, 15라서 좀 뜬금없이 찾기 힘들었다.. 한편 XBOX360 컨트롤러는 윈도우 맥 리눅스 ...
#遙かなる時空の中で5 #福地×ゆき #만화 #무료 #코에이 #2차 #하루카5 <손을 잡아줘...> 遙かなる時空の中で5 후쿠치x유키 후쿠치 본편 엔딩 직후 시리어스 4p 제작 2011, 7 지인의 동인지에 게스트로 참가했던 미공개 원고 입니다. 동인지판매가 종료되어 공개 동의를 받아서 공개합니다^^ 이 시기까지는 아직 펜선까지는 아나로그로 작업하던 ...
#薄桜鬼 #하쿠오쿠키 #박앵귀 #斎藤x千鶴 #만화 #2차 <오늘도 쿄는 평화롭습니다> 하쿠오우키(薄桜鬼 박앵귀) 사이토x치즈루 개그 9p2009/01 홈페이지 공개 2011/8월 발행한 사이토x치즈루 Fanbook <변하지 않는 것>에 재록 우철원고 입니다 일본만화를 읽는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リズヴァーン×望美 #만화 #2차 머나먼 시공 속에서3 리즈반x노조미 리즈반 생일축하 개그 1p 2010, 1 제작
#遙かなる時空の中で4 #忍人×千尋 #만화 #무료 #2차 #코에이 #하루카 우철 원고 입니다 일본만화 읽는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Promise~너와의 약> 遙かなる時空の中で4 오시히토x치히로 대단원 엔딩 후 2010, 2 무료배포2011,10 하루카4 다이제스트본 <토요아시하라의 푸른하늘>에 재록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안녕하세요, Hyun입니다^^ 과거 동인활동한 작품들을 옮기는 중입니다. 현재는 무료공개를 위주로 동인지로 판매했던 작품들은 유료로 공개할 예정 입니다만 꽤 오랜동안 활동 하면서 부실한 관리로 인해 원본을 분실한 작품들도 많이 있네요 파일분실로 과거 홈피에 공개했던 파일만 남은 작품은 전부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지만 해상도가 낮거나 좌우반전으로 그림이 이상 ...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弁慶×望美 #만화 #무료 #2차 <질투> 머나먼 시공 속에서3 벤케이x노조미 개그단편 3p쿠로의 약혼자 선언 이벤트 이후 작업 2005/05 좌우반전으로 그림이 일그러져 보입니다 조심해주세요 원본원고 분실로 해상도가 낮습니다
0.대지에 폭력처럼 폭우가 쏟아졌다. 무작스럽게 흐르는 빗물이 도시를 쓸어갈 듯 광오하게 몰아친다. 나뭇가지가 사나운 소리를 내며 위협적인 가지를 휘둘러댔다. 비바람이 휩쓴 자리에 진탕으로 변한 바닥이 참혹한 잔상을 드러내었다.멀리서 은은히 비명이 메아리쳤다. 죽음의 냄새가 시시각각 사방을 휘돌고 있었다. 불온한 기운이 사방 천지에 뻗어갔다. 어둠이 손바닥...
[시신바]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W. 노로카* 주의 *- 현대AU : 나이조작, 원작파괴, 캐릭터붕괴, 죽음 언급 주의텅 빈 교실을 바라보았다. 아무도 없는 교실일텐데 여전히 그리운 아이들의 얼굴이 눈에 훤히 보였다. 오늘 그 아이들을 다시 만나고 왔기 때문일까, 아니면, 교사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수룩했을 무렵의 씁슬함 때문일까 알 수는 없었다.뒤늦게...
삼천 구슬을 꿴 발 위로 넘어간다 삼도천에 피는 꽃은 붉은 원추리 십 칠만, 십 팔만 귀신들이 사람을 알지 못하고 사랑을 알지 못하고 가노라 별천지로 가노라 . "금릉이 상복을 입는군요." 다시 한 번 눈으로 덮히기 시작하는 찬 돌바닥을 쓸어올리며 황후는 중얼거렸다. 머리에 장식된 금편과 옥구슬 주렴이 고개가 기울어질 때 마다 찰랑거렸다. 뒤따르는 고태감이...
이상하게도 집에서, 커크에게서 한 발씩 멀어질때마다 후회가 밀려왔다. 화를 내야하는 것이 맞는데도, 상처를 받은 것은 분명 자신일텐데도 스팍은 자꾸만 뒤를 돌아보고 싶었다. 해가 지는 지평선 끝까지 금빛 갈대가 바람을 따라 굵게 넘실거린다. 반신을 스스로 살라먹은 해에게서 시작되는 파도가 스팍을 지나쳐갔다. 돌아보지 않아도 이 파도는 커크가 있는 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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