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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다자아쿠로 표기했지만 쓰고 보니 그냥 셋이서 얽힘... 그리고 얽힐 예정... 거의 논컾성향이긴함 * 왼른 생각하지 않고 쓴 글이라 원하는 대로 보셔도 무방 세계가 고요해진 지 오늘로 사흘째였다. 언제나와 같은 베이지색 코트를 걸친 당신은 초점 없는 눈으로 나뭇가지를 물어 옮기는 새를 바라보고 있다. 나뭇가지, 나무, 초록빛, 푸른색. 하나씩 카테고리...
전쟁이 끝났다. 전쟁이라고 부를 것도 없었다. 그저 작게 솟아난 땅, 오래된 유적지에서 원정대의 숨이 몇 흩어지고 종말 앞에 굴복한 일이 있을 뿐이다. 그 때에는 이후의 삶을 살아낼 자신이 없었다. 대개 자신없었으나 이번에는 특히 그랬다. 주저앉고 나아갈 힘을 잃은 듯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나아갔다. 눈 없기로는 종말이나 삶이나 마찬가지라는 걸 그...
"나 검정고시 보려고 하는데." "검정 뭐요..?" "검정고시." "검정... 검정 고무신?" "미안. 내가 너무 혹사시켰나." 하필이면 에어컨이 고장 난 어느 여름날이었다. 여름방학이 반절쯤 지나고 있었고 더워죽겠는 와중에도 꼬박꼬박 일하는 상욱의 아랫도리 덕에 기어이 한참 살을 부대끼고 반쯤 탈진 상태에 이르러 있었다. 어딘가에 처박아뒀던 선풍기를 꺼내...
치트, 손 내리게. 치트, 엉덩이 그만 만져. 치트, 자네는 직장인 수호대에서 이런 짓을 하고 싶나? 아무리 우리가 어젯밤을 함께 보내었어도 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 모바일 부서 매뉴얼이 성화다. 저기요, 그런 것 까진 알고 싶지 않았다고요.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 아침부터 허리를 통통 두드리던 거랑 치트 조수님과 같이 출근한 이유가 그거였구만. "치트, ...
안녕 가오스더, 나 너에게 할말이 있어 너만 모르던 작은 비밀이지만 말해줄게 사실 나를 향한 너의 애정가득한 마음을 알고 있었어 언제였더라..그래 너랑 처음 훠궈 먹던 날이였을 꺼야 그 전에는 사실 긴가민가 했어 넌 원래 주변사람들을 잘챙겼으니까 나한테 보이는 배려들이 몸에 밴 습관인 줄 알았지 그 날 어쩌다 보니 너랑 내가 바로 옆에 앉아 밥을 먹기 시작...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아래의 이야기는 우시지마, 오이카와 드림 어차피 남편은 우시지마 / 아츠무 드림 단디 잡아라 / 보쿠토 드림 피의 조별과제 / 사쿠사 드림 넌 천사 같은 여자에게 잡혀 살아야 해 / 카게야마 드림 이상한 저녁 식당 시리즈 / 텐도 드림 첫 맛은 씁쓸한데 / 쿠로오 드림 재밌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 / 스나 달콤살벌한 나의 빙봉 연인 / 키타 먹이사슬 의 ...
말딸 2기 1화에서 테이오 무대가 너무 멋지게 나와서 돌려보다 번역. 光の速さで駆け抜ける衝動は 빛의 속도로 달려나가는 충동은 何を犠牲にしても叶えたい強さの覚悟 어떤 것을 희생해서라도 이루고 싶은 강한 각오 (no fear) 一度きりの (no fear) 단 한번 뿐인 (trust you) この瞬間に (trust you) 지금 이 순간에 賭けてみろ 自分を信じて ...
국어교사 정재헌 X 밴드부 부장 윤지수 밴드부를 맡게 된 정재헌 +2000년대 분위기 가미 ※재헌이 노래 부를 때 같이 들어보세요. 어두운 무대 위에 깜빡이는 조명 그 사이의 스포트라이트 한 줄기. 그 관심을 한껏 즐기며 경쾌한 비트를 쪼개는 일렉기타와 묵직하게 중심을 잡는 베이스를 따라 박자를 더하는 드럼에 환호하는 군중들과 달리 현재 이 완벽한 무대를 ...
Title : The Lesson of You (작가 : thecouchsofa) Rated : Explicit / Words : 65,223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 육아 Rating : 4.5 / 5.0 육아가 중심인 픽션은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 픽션 읽고나서 와.. 육아물도 장난아니게 재밌네 했던 작품!! 가족이 있었으...
확실히 여창구는 첫인상부터 특이했다. 분명 처음 만난 사이인데도 날 안다는듯 눈을 동그랗게 떴다가 다시 눈을 접어가며 그 작고 잘생긴 얼굴로 생글거리며 나를 쳐다봤다. 솔직히 말하자면 날티나게 생긴것도 아니고 단정하다 못해 순진하게 생긴 그 얼굴로 생글거리니 나도 모르게 긴장을 풀었던것 같다. 아니 긴장을 푼 정도가 아니라 나도 혹시 여창구를 어디서 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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