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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 기반 AU입니다. *온약한, 금광선, 금부인. 세 사람을 등장인물로 잡고 썼는데 하필 분량이 제일 없는 세 사람이라 캐해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적폐 캐해를……. *마도조사의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설정을 가져오려 했지만, 동서양을 합치기란 마치 전우X와 해리X터를 비벼 먹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었습니다....
{ 동화 : 미운 오리새끼, The Ugly Duckling } The shape of water w. KISMET 입고 있던 흰색 가운을 벗어 의자에 올려놓고 수경을 쓴다. 다소 불투명하게 보이는 시야는 물속에 몸을 던지고 나서야 효능을 발휘할 것이었다. 간단히 스트레칭하며 팔을 쭉쭉 늘리고 다리를 쭉쭉 늘렸다. 좌로 한 번, 우로 한 번 허리를 비틀면 ...
좋아하는 것, 행복한 것. 행운, 아름다운 것 그리고 멋진 것. 네가 말하는 것들은 대개 그런 것들이었다. 느낀대로 말하면, 추상적이어서 곧바로 알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보통이라면, 직접 말로 전해듣는 것들은 알기 쉬울 터였다. 상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체이스에게 말의 '막연함'만큼 어려운 것은 없었다. "... 그렇...
"정말 이름 바꿀 생각 없어?" "없어." "으응, 그래? 아, 저기 하나 온다. 어디로 갈래? 왼쪽이랑 오른쪽 중에 골라봐." "우리 갈 곳이 거기 말고 더 있어? 오른쪽으로 꺾어. 장난치지 말고." 속보입니다. 현재 FBI의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도난 사건은 진과 관련된 것으로 판단, 목격자의 경우 즉시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를... 아, 나온다. 굳이 ...
歌手 : The Cat’s Whiskers (ザ・キャッツウィスカーズ)アルバム : Paradox Live Stage Battle "JUSTICE"発売日: 2020.05.08作詞 : S-kit作曲 : SIMON 사이몬 나오아키라 西門 直明 (CV.竹内 良太)칸바야시 요헤이 神林 匋平 (CV.林 勇)나츠메 류 棗 リュウ (CV.花江 夏樹 )안도 시키 闇堂 四季 ...
녹턴은 자신의 실습 차례를 기다리며 잔뜩 긴장했다. 옷장에서 무엇이 나올지 통 감이 잡히지 않은 탓이다. 무서워하는 것도 양손양발로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애초에 무엇이든 옷장에서 예고없이 튀어나오면 까무러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초조해하기를 한참, 드디어 차례가 되었다. 녹턴은 떨리는 손으로 지팡이를 쥐고 보가트가 숨은 옷장 앞으로 향했다...
이동혁은 지금 몹시 기분이 안 좋다. 그 이유는 옆자리에 엎드려 처 자고 있는 황인준 때문이리라. 요즘 이동혁은 황인준을 알 수 없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잘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당장 저 목덜미를 잡아채 푹 숙여진 고개를 들어 올려 심문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릴 적 엄마가 끌고 가 영접하게 된, 어린 이동혁의 가슴을 웅장하게...
탄타입을 보시지 않으셨을 경우 약간의 스포가 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 아신다는 가정하에 한 번 써 내려가 보았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언제부터였을까 연기할 때마다 느껴지는 이 감정이 탄과 타입이 아닌 너와 나라는 사람에게로 옮겨진 순간이. "컷." 잠깐의 정적. 모니터 밖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감독이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 이 회지는 픽션입니다. ※ 이 회지는 아오야마 고쇼의 ‘명탐정 코난’의 2차 창작 팬북입니다. 본 회지와 원작은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Sweet Meltdown 대체로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알려져 있다. 후루야 레이도 그 말에 이견은 없었다. 그는 이제 끝에 도달했고 말 그대로 ‘새로운 시작’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지긋지긋한 시간들이었다....
열한 번째 디오 w. KISMET 홍콩에서 벌써 삼 개월이었다. 4월에 도착해 5월을 지나 6월의 끝자락에 와있었다. 올해 한국은 그다지 덥지 않다던데 홍콩은 4월부터 덥더니 6월 말인 지금은 푹푹 찌는 여름이었다. 이런 날씨가 9월까지는 이어진다니. 경수는 고개를 흔들면서 바텐더에 해피아워 쿠폰을 내밀며 칵테일을 시켰다 . 목요일인 내일은 호텔 오프였다....
숙소 침대에 기대 누운 재혁은 가만히 생각에 잠겨있었다. 데뷔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고, 당연히 그 사이 대쉬도 많이 받아봤다. 근데 그게 누구건 간에 그 달달한 순간에 꼭 무슨 저주 걸린 것처럼 정우 얼굴이 뿅 떠올랐다. 그래서 도저히 수락할 수가 없었다. 덕분에 동료들 사이에서 윤재혁 고자다(이건 아니다), 윤재혁 게이다(이건 맞음) 별 얘기가 다...
* 모든 이미지는 지인 지원입니다. 아르얀로드 베르흐 돈의 불가해한 눈길 아래에서 은바퀴에 묶여 사는 것을 택한 여식들에게, 햇빛을 기준으로 삼은 율리우스력을 따르는 할로윈은 달빛을 기준으로 삼은 웨일스의 옛 전통과는 완전히 변질된 축제였다. 당연하게도, 아르얀로드의 마지막 여식은 본래 그 시기에 이루어진 불의 축제의 이름과 의미를 잘 알고 있다. 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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