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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1.08.09 있잖아, 인어를 믿어? 항상 모든 어류들과 함께 다니며 자유를 찾는다 하잖아. 그런 인어에게 물 공포증이 있다고 하면, 믿을래? 엇...제목만보시고ㄹㅇ죽었다고생각하진마시구요네네...크리스나탈린잘살아있습니다아직네네 딸내미자낮아닙니었습니다...나탈린살아있습니다정말요 이 커뮤 사망없어요 그 날, 인어는 죽었다. 크리스 나탈린.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함께할 수 없을까? 맞물리는 의사가 없으면 분명 톱니바퀴는 돌지 않는다. 맴돌지 않는 기계는 금세 고장나고, 닳아서 녹슬기 마련이지만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이다. 마음과 말만은 우리가 멋대로 할 수 없는 것이라, 아무리 거절하고, 모르노라 말하며 눈을 돌려도 이끌리게 되는 것이 그곳에 있다. 이것을 그저 지나치지 못하는 것은...
- 이렇게 AZALEA 멤버 분들이 하타 아키 씨와 말씀을 나눌 자리가 마련된 적이 있었나요? 타카츠키 카나코(이하 킹): 오늘이 처음인 것 같아요. 코미야 아리샤(이하 샤): 항상 라이브 보러 와주세요! 그때 인사는 드리는데. 하타 아키(이하 하타): 라이브가 끝나고 난 뒤에 ‘모두 대단했어!’, ‘무대 위에서는 다들 듬직해 보이네’ 라고, 매번 같은 말...
유난히 밝은 햇빛에 눈을 떴다. 하루의 시작이였다. 그것도 그저 그런 나날의 시작이 아닌, 자그마치 새로운 학교에서의 새학기. 내 열일곱의 나날들의 시작. 오늘은 그런 날이였다. 피곤함을 뒤로하고 몸을 일으켜 교복에 손을 뻗었다. 가까운 공립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으니, 교복의 디자인엔 큰 기대를 걸지 않았으나 막상 마주한 회색빛의 교복은 너무나도 암울하고 어...
*의역 있음, 오역 있을 수 있음 *원문 낭독을 듣고 꽂혔기에 최대한 운율(강약 8보격)을 원문과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덩어리 개수라도 맞추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더 레이븐> 어느 밤중 음울 속, 지친 나의, 나의 사색 속, 지금은, 잊힌, 특이하고, 기이한, 옛이야기의 고갤 넘으며— 꾸벅여 졸았네, 나는 졸았네, 그리고 귀에, 들리네 똑똑...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흔하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댄스 동아리 Talk 12 #101. 급식 학교 사람들은 다 아는 모범생인 윤오 김정우 아웃 김정우 아웃 같이 6시 넘어서 잠들어놓고 혼자만 팔팔한 김정우 이건 좀 반칙 아니냐고~ "정윤오~ 밥 먹으러 가자. 일어나 얼른." "... 너 먼저 가. 피곤해 죽겠어." "와, 도화가 너 챙기라고 했는데?" "... 아, 귀찮은데. ...
Office spouse : 직장 내에서 배우자보다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성 동료 13. 사라질 줄 모르는 1 계속… 사라질 줄 모르는 1 안 읽씹 낚시 꿀팁 써먹기 낚이심 ㅋㅋ 급발진 어쩔 거야 급 온순 ㅎ14. 살벌한 사무실 신났네 신났어15.“선배 조각 케이크 사갈까요?”“네 그럽시다 이 카드로 아주 기둥을 뽑는 거야 ㅋㅋ”“당근케이크? 어때...
FF14 2차창작Dal segno에메트셀크 X 빛의 전사(드림) “그래서 그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됐는데요?” “몰라.” 하데스는 퉁명스럽게 답하며 신경질적으로 책장을 덮었다. 뭐야, 말도 안해줄거면서 책은 왜 읽어줬어요! 징징거리는 연인을 번쩍 들어올려 몇 번 쓰다듬어준 것은 덤이었다. 키우는 애완동물도 아닌데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금세 조용해진다. 치사...
10. 11. "여주야 미안 많이 기다렸어?" "헐 제노야 나 많이 안 기다렸어!" "아닌 것 같은데...." "에이 진짜야!!! 근데 다른 애들은? 이것들이 전부 빠져가지고 감히 우리 제노를 기다리게 해?" "다른 애들은 왜? 우리 둘이 같이 가기로 했잖아" "아....." 왜 이렇게 떨어져서 걷는 거지..... 12. 13. 14. 15. 16. (고수...
뮤는 여전히 자고 있는 걸프의 얼굴을 들여다봤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빽빽히 들어차있다. 특히나 그의 입술은 더욱 눈에 띄었다. 수려한 산등성이 같은 그의 입술선을 보고 있으면 입을 맞추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다. "자기야. 벌써 일어났어..?" "깼어? 미안해~ 너 자는거 너무 귀여워서." "귀여우면 더 해줘." 뮤는 가볍게 입을 맞추려 ...
1. 와일드. 당신이 초고를 완성했다는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뻤어. 사흘 후면 런던으로 돌아가. 도착하면 바로 당신 집에 들러서 같이 읽어볼 수 있겠지. 나는 여러 바쁜 일들이 생겨서 정신이 없네. 짧게 쓸게, 부디 날 용서해. 로버트 로스. 2. 마지막 편지는 결국 쓰지 않았다. 아무리 펜을 들어도 나오는 문장이라곤 무미건조하고 평범한 소식들 뿐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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