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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셋 다 같은 대학 다니는데 시민인 정우 자기 구해준 히어로 민형이 얼굴 본 다음부터 민형이 얼굴 기억하고 있는데 마크 따라다니면서 너 맞지? 나 구해준 애 맞지? 하면서 따라다니기 시작함. 정우만 그날 이후로 민형이 생각했던 게 아니고 민형이도 정우 생각 많이 했음. 꼭 한 번쯤은 만났으면 좋겠다 하고. 참고로 마크랑 민형이는 쌍둥이 형제. 마크는 처음 보...
아낯선사람씹고잇어서 기겁하면서 엘레나 허리춤에끼고돌아오는 재헌(; 딱히 그 낯선사람한테 미안해서라기보다는(그럴세계관이아님...) 드러븐거 줏어먹었다고 or 귀중한 인적자원(물리)을 손상시켯다고 그거 제재하는 느낌일듯ㅜ 갑자기 또 아방이미지로 빠져서 미안한데 엘레나 식곤증(ㅋㅋㅋㅌㅜㅜㅜㅜ)으로 눈끔뻑거리고있으면 재헌 진심 어이없다는듯이 쳐다보기 (엘레나:본능...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 ※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불편한 소재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보기에는 매우 불순한 글입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니다. 짐총소재 주의 ※일부 부분은 삭제해 다소 내용이 어색할 수 있지만 읽는데 지장은 없...
그것은 어느 날의 일이었다. 평범하기 그지없던, 오늘은 집에 돌아가면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그런 날 말이다. 파트릭에게서 누누의 행방을 묻는 링크 펄이 들려왔다. 아는 것이 없었으므로 모른다고 답했다. 나간 지 꽤 되었는데 돌아오지 않았다는 말이 추가로 들려왔다. 별일 없을 거라 생각하면서도 왜인지 모를 불안함에 오늘 누누와 같이 임무를 나간 쌍사당부대원들...
4주만에 낯익은 장소로 돌아왔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았던 2월 말부터, 아직 반팔을 입기엔 추운 4월 말까지 내 시간을 오롯이 보낸 이곳으로 돌아왔다. 가장 처음에는, 처음으로부터 2년 전 내가 보았던 익숙한 광경과 냄새에 도취되어 있었고, 그 다음에는 내가 '손님'이 아니라 '직원'으로서 왔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이 다르다는 사실에 조금 낯설어졌...
왕순둥이 쪼푸뷔숑 낙서 와앙 1억 뷰에 멜론 1위!!!!!!! - 진짜 순둥순둥 귀여워 죽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나의 불행은 대부분 내가 너무 참아서, 인내하고 인내해서 발생했다. 그렇게까지 참으면 안 됐는데. 너무 참으면 사람이 이상해지는데. 그놈의 도덕, 예의, 도의, 배려 따위를 하느라 내 불행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그 너비가 커져 갔고 나는 바닥까지 떨어졌다. 기분이 상했고 기분이 나쁘고 불쾌하고 빡치고 원하지 않는다고, 상대에게 전달하진 못하더...
수시로 갑자기 냅다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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