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일러스트, 웹툰, 사진등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예쁘고 유니크하게 보정할 수 있는 클립스튜디오 오토액션 풀 패키지 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연구하며 차곡차곡 만든 오토액션이에요! ♥
이 소설은 15세 이상 부터 감상을 추천드리며, 일반적으로 이해받기 힘든 관계를 담고있습니다. 픽션임을 유념하시며, 즐겁게 감상 해 주세요.ლ(◞‿◟ლ) "... 저기 우리 셋이서 사는건 어때? 난 남자를 사랑하지만, 동성을 좋아한다는건 허락받지 못할 일이니까.. 이 여자라면, 우리의 관계를 이해해 줄거고, 그런 여자라면.. 우리 사이에둬도 괜찮지 않겠어?...
이른 새벽. 갑자기 도어락 비밀번호가 눌리는 소리가 들려와 잘 자고 있던 규빈이 눈을 번쩍 떴다. 주방으로 나가 슬쩍 후라이팬을 집어들어 대기를 하고 있는데 문이 벌컥 열리며 현관 센서등이 켜졌다. 그 아래로 드러난 것은 익히 아는 녀석의 얼굴. 연애하느라 공부랑 성적도 뒤로 하더니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젠 방학인데도 얼굴 한번 안 비추던 리키였다. "뭐냐...
몇년 전 동숲카페에서 활동하던 시절 내 튀동숲 마을 기반으로 시간날때 비정기적으로 짧게 연재했던 만화 반응도 제법 괜찮았어서 카페가 병크로 터지지만 않았으면 몇달에 한번이라도 지금까지 거기서 짬짬히 연재했을 것 같은데(쩝) 이거보면 그때 생각에 미음이 아프지만 백업하는김에 이것도 몰아올려봄 1화 떠나는길 낯선고양이 좋아해서 사심담아 그렸던 기억이 난다 지형...
[용별/휜화] 장르는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02 W. 맘무기획 *모든 이야기는 허구이며, 악의가 없음을 밝힙니다. 여자는 차를 돌려 M&H 카페로 향했고, 카페 건너편에 차를 세웠다. "연락하면 받아." "소개팅 중간에 다른 사람 연락 받으면 상대방이 퍽이나 좋아하겠다." "아니면 끝나고 전화해. 데리러 올게." "김용선, 선 넘지 마" 운전석에 앉...
summer 777 권장BGM 7월의 햇살은 눈부시게 반짝였고7년만에 첫울음을 터뜨렸을 매미는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온 힘을 다해 울었다.그리고 나는 황인준이 기다리고 있는 7시 7분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꼭 지키고 싶은 약속 프롤로그 그 때도 오늘과 같은 여름이었다. 그 때의 나는 어렸다. 열일곱. 그 때의 우리가...
시카고 갔을 때 밀레니엄 파크에서 촬영했던 하늘이에요 사진에 다 안담길 정도로 노을이 너무 예뻤어요🩵 더 담아올걸 그랬다는🥲 배경화면 사이즈는 (세로) 2449x3430, 5:7 비율, (가로) 3240x2592, 5:4 비율 입니다 배경화면을 적용한 화면을 통해 미리보기 확인해주세용
** 라면을 너무 욕심껏 먹었는지 목이 말랐다. 물도 적지 않게 마셨고 피곤하기도 해서 어떻게서든 그냥 자려고 했던 혁재지만 결국 갈증을 이기지 못하고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옆자리에서 코를 고는 시원과 동해를 바라보던 혁재가 몸을 일으킨 후 휴대폰을 켜자 새벽 4:23이란 글자가 액정에 표시된다. 자정이 넘어서까지 이어진 촬영이 끝나고 모두가 피곤했을 ...
ㅡ일본의 애니메이션 ' 하이큐 ' 라는 작품을 바탕으로 쓴 로맨스 소설입니다. ㅡ인물의 성격 및 외형 묘사 등이 원작과 다를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ㅡ작품속 상황은 모두 픽션 ( 연출 ) 이므로 실제 특정 인물이나 사건, 그리고 원작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ㅡ글쓴이는 경험이 부족하여 미숙할 수 있으나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ㅡ오타나 오...
나는 그녀의 전화를 받은 후, 매장에서의 일을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고, 매니저와 여직원도 회사를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그녀만 믿고 있다 가는 나는 아무것도 안 될 수도 있다. 그녀 또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나를 본사로 부르기에는 사장의 딸이라고 쉽지 않을 것이다. 다음날부터 나는 출근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출근하였다...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정신우는 혹시나 고화온이 눈을 떴나 해서 한 손에는 숙취해소제를, 다른 한 손에는 생수병을 들고 손님방의 문을 열었다. 고화온은 방금 눈을 뜬 모양인지 눈이 반쯤은 감긴 채로 침대에 상체만 세워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일어났네. 속은 좀 괜찮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