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원래 게임할 때 캡쳐 많이 안 하는 편인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이번에 좀 열심히 캡쳐해서... 겸사겸사 플레이하면서 생각했던 것들이랑 추측 정리해두려고 블로그 포스팅한 김에 여기에는 링크만 정리. 하다보니 처음부터 다시 또 하고 싶어졌는데.. 나는 부캐를 못 키우는 몸이다...ㅠ...ㅠㅠ.. ** 알터가 동경하는, 로간 카나 영입 중, 수제 간식 有, ...
옷장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만 하는 사실들이 있다. 입학을 하면 졸업을 한다는 사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사실,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 이능력은 우연하게 생긴다는 사실…… 이러한 종류의 것들은 아마 하루가 아니라 이틀 밤도 지새우며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이란 그런 것들로 가득 채워진 법이니까. 그곳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관계는 사람들이 늘상 상상하는 것 처럼 폭우 같지 않아서, 마른 하천이 다음날 일어나 보니 물이 쏟아지거나, 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 그 날 닿았던, 얕은 눈송이들에 가깝다고, 시목은 제 생각에 방점을 찍는다. 소리 없이 고요하게, 하지만 착실히 제 흔적을 하얗게 쌓고, 다시 적막 속으로 스며드는, 그런. 자신이 서 있는 여기 남쪽 땅에...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시점은 성인러닝 기준으로 약 한달에서 3주 전입니다. 안정적인 일상이 고정될 수록 케이든 터너는 평온을 찾았다. 초반에는 불안정하고, 감정이 요동치고, 화를 감내하지 못하던 어설픈 악마는 시간이 지날 수록 방법을 찾아냈다. 능숙한 공작 밑에서 일하며 배우고, 조언을 구하며 적응한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을 잘라내고 그의 방법으로...
네 손을 잡았다. 나는 이 손을 잡지 말아야 한다. 나는 너를 놓아야 한다. 나는 네 손을 잡을 자격이 없으니까. 그럴 각오를 하고 난 이 길을 걸어왔다. 뭉근히 심장께가 욱신거렸다. 모든 것을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내 착각이었을까? 이건 모두 네가 차고 있는 목도리 때문이었다. 4년 전에 준 것을 누가 아직도 가지고 다닌단 말인가? 초커를 보이지 ...
모든 글은 작성자가 잊지 않고 편하게 백업을 작성하기 위하여 쓰였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에, 반말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많은 이들이 보기에 불편한 단어가 사용될 수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개인 백업 용도이며, 대부분이 CoC 7판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룰 보다는... 있어보이는 세션 & 백업 위주로 설명하고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