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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당신의 수호천사 드림 전력 주제 <상처>. 오빠가 자신을 소중히 여겨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그치만 저도 할 말은 별로 없다 싶어졌네요 (?)
믿을 수 없다는 듯 커진 동공. 살아 움직이던 박동, 초점은 느릿하게 풀어진다. 죽을 때가 가까워진 것인가. 키리기리는 간신히 숨을 몰아쉬었다. 그녀의 벽에 간신히 뉘여놓은 온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떨린다. 그녀는 마치 싸늘하게 얼어붙은 것만 같은 입술을 천천히 움직여보지만, 갈라진 목소리만 맥없이 흩어져나갈 뿐이다. 자신의 죽음을 목격하고 있는 탐정이다....
데쿠랑 캇쨩이랑 뇌무 상대하다가 서로 능력 바뀌는 거 보고싶다. 데쿠는 일단 언제 돌아갈지도 모르고 하니까 캇쨩 능력에 적응해서 조금이라도 쓸 수 있게 노력하는데 캇쨩은 자존심때문에 쉽게 못쓰고 있는거지. 캇쨩 심란해져있는데 데쿠가 자기능력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거 보고 충격+자존심 때문에 자기두 능력 써보겠다고 팔 휘둘렀다가 조절 못해서 부러져버렷.. 너...
“아야야..” “많이 안 좋습니까?” 걱정스러운 얼굴로 이마를 연신 짚는 손수건에서 익숙한 향이 났다. 달콤한 향이 섞인 정갈한 햇빛 냄새. 모차르트는 짐짓 병자의 얼굴을 하고서 눈을 천천히 감았다 떴다. 한 번씩 눈을 뜰 때마다 살리에리의 표정이 점차 창백해진다. 웃음을 터뜨리고 싶지만 열이 오른 몸으로는 기침이 먼저 터질 것 같아 간신히 눌렀다. 오늘로...
자기설정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개인해석 2187381263812638712t의 글입니다 주의를 커플링 아마 히게사니입니다. 현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을까. 사니와가 동화를 읽어 준 적이 있었다. 바다 깊은 곳에 살던 인어가 인간의 왕자를 사랑해 물거품이 된 이야기, 딸을 죽이려다 실패해 자기가 죽은 왕비 이야기와 영원히 춤추는 구두를 신은 소녀의 이야...
졸업을 하고 처음으로 다시 본것은 제왕님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고작 부활동인 배구부에서 재능이 넘치던 사람 그래서 어쩐지 짜증났던 그런사람 그렇게 인식하고 있었던 고등학교 시절의 사람을 다시 만난다는건 썩 좋지만은 않은일이다. 더군다나 지금 나와 사귀고있는 그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는게 좋지 못한일에 속하고 있는것이겠지만 말이다. 다시본 그얼굴은 소년의 모양새...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약간의 엠프렉 주의 인셉션 AU 눈을 떴을 땐 어슴푸레한 새벽이었다. 아마 우주 속을 유영하며 살던 나날들과 달리 안정적인 땅에 발을 딛고 지내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존재하는 공간적 시차로 인해 일찍 눈을 뜬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며칠 동안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해의 꼬리가 조금 보일 정도의 시간이 되었지만 밖은 어둡기만 했다. 나는 몇 시간 잠들지 ...
피터는 자신이 존경하는 스승인 토니의 저택 앞에 서서 양손을 들고 항복의사를 보였다. 피터의 몸, 그것도 급소부위를 중심으로 빨간점이 찍혀 있었다. 보안용으로 설치해 놓은 레이져건이 피터를 겨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피터는 식은땀을 흘리며 눈앞의 스승에게 호소했다."....살려주세요. boss....""...한번만 묻지. 너 누구편이야.""전 언제나...
세상에 서로밖에 안보이는 집착의 본즈커크... 클튜최고다 좀 익숙해지니까 포토샵보다 훨씬 깔끔해졌다.. (깔끔 : ?
베여서 피가 흐르는 오른손 검지의 끝을 입에 물은 채 그는 생각에 잠겼다. 언제 베였던 거였지, 그 자신도 눈치 채지 못한 상처를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은 마리네뜨였다. "저, 저기, 아드리앙. 잠깐만!" "응? 왜, 마리네뜨?" 긴장한 것처럼 눈을 굴리고 몇 번 입을 우물거리던 마리네뜨는 손을 들어 그의 오른손을 가리켰다. "아드리앙 손가락… 어디에, 베인...
“불 끈다.” “으앗, 잠깐만.” 방 문가에 선 츠키시마가 히나타를 바라보며 말하자 내일 학교에 가져갈 종이를 들춰보던 히나타가 우다다 침대로 달려갔다. 추워지는 날을 맞이해 꺼내놓은 두터운 솜이불이 히나타의 몸을 부드럽게 감쌌다. “불 끄고 들어가도 되잖아. 이 밤중에 꼭 달려야 하나.” 스위치에 손을 얹고 히나타가 달리는 모습을 보던 츠키시마의 주름이 ...
보쿠토상은 걸을 때 습관적으로 양손을 깍지낀 채 뒷머리에 대곤 걸었다. 그 동선을 뒤에서 빠짐없이 바라보다 이내 남은 건 아쉬움 뿐. 오갈 곳 없는 내 빈 손을 바라보다 무심코 손을 뻗어 보쿠토상의 손에 닿았다. 아니, 닿을 뻔 했다."그래서 말야!"말하다 갑작스럽게 뒤 돈 보쿠토상 덕분에 닿지 않았다. 재빠르게 손을 뒤로 숨겼지만 보쿠토상이 눈치 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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