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오늘도 세상은 종말을 맞이하지 않았다. 일리야 카노푸스는 종종 연구실 벽면을 차지한 큰 창문틀에 기대어 달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집중해서 보아야 겨우 흔들리는 물결을 발견하는 바다, 그 위에 자리한 비정상적인 달. 크레이터를 하나하나 헤아리며 창문을 짚다 보면 생각은 다시 티에리 도미닉에게로 흘렀다. “저 조금 쉬고 싶어요.” “너 없으면 안 돌아가는 거...
이게 단가? 이거 밖에 안 그렸나? 하다가 찾은 이상한 짤 맨날 배구보고 게임하느라 그림 많이 안 그린 듯 합니다 핑계입니다. 아무튼 배구 시즌도 끝나고 게임도 너무 많이 해서 슬슬 다시 그림을 그리는 인간...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형은 석진의 집에서 나와 다시 본가로 갔다. 석진이 혼자 사는 것도 아니었고 이미 가정을 꾸리고 있는 상황이 었기에 계속해서 머무는 것은 힘들었다. 태형도 고3이었고 공부를 해야 했기에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졌고 평일 아버지가 돌아오는 시간 전까지는 집이 비기 때문에 그냥 들어가 살기로...
대부분 에이지. CP그림 다수 있음(은청, 적은, 적도, 은도, 흑황, 청풍 기타등등) 한번 더 자릅니다! 많다많아 부스컷이었던 것 드라마cd내용입니다 정말 좋으니까 앨범 구매하시면 꼭 들어보세요..... 합작 보켄+신켄 뜬금없지만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이메레스
“아직도 못 잊었거든요. 아직도 사랑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 만날 생각 없습니다. 그게 윤제씨든, 다른 사람이든.” 때론 나중에 부끄러울지도 모를 솔직함이라도, 그 솔직함이 사람을 포기하게 만들기도 한다. 지금, 이 순간의 정훈과 윤제처럼. 안에 썩혀두기만 했던 마음을 털어놓은 정훈은 윤제를 마주 보지 못할 정도로 창피하지만 이걸로 윤제가 자신을 포기할 수...
꽃샘의 침범 w. 토다김 찬이의 건강이 더 나빠졌다. 원인 모를 발열과 몸살이 심해졌다. 석진은 수능 전 마지막 여름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보다 동생 돌보는 데에 시간을 더 많이 쏟고 있다. 오늘도 병실에서 찬이 옆에 누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찬이는 두 볼에 홍조를 띠고 가래가 끓어 가르랑가르랑한 목소리로 한 권만 더 읽어 달라며 조른다. ―아 딱 한 ...
* AU * '도련님과 가정교사' 2부 입니다. 에스프레소는 제 가슴팍에 머리를 눕힌 채로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마들렌을 조심히 보듬어 안았다. 셔츠 앞자락이 마들렌의 눈물로 축축했다. 울지 말아요. 그렇게 달랬을 때 마들렌은 더욱 눈물을 펑펑 흘려서 지금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에스프레소를 올려다본 마들렌이 웅얼거리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미안...
4화 : 항복 없어, 타임 없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하늘에 구멍 뚫린 것 마냥 미친 듯이 비가 쏟아진다. 투둑, 투둑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정국의 걱정은 깊어진다. 분명 우산 안 가져갔을 텐데. 현관에 서서 애꿎은 우산만 매만지고 있다. 갈까? 아니야, 같이 있던 사람들이 챙겨주겠지. 아니지, 혹시 형 내버려 두고 가는 거 아니야? 설마, 아니겠지. “...
너를 사무치게 그리워한 것 같다. 가만히 앉아서 보고싶다고 생각했다. 모든 소리는 내 귀에 닿았으나 들리지 않았다. 너와 함께 떠나고 싶어서 전부 내던지고 발걸음을 옮기는 방법만을 취했는데 그렇게 한 발자국 나아가니 너가 사라졌다. 결국 그건 후퇴가 되었을 뿐이다.
* 시라부 켄지로 / 네임리스 드림 * K-대학 썰 시라부 켄지로 1.과 동기임입학할 때부터 동기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았음일단 수석으로 입학했고 요즘 남자들과 다르게 자기 관리가 철저했기 때문.단점이 있다면…… 성격이 조금..많이...까칠한 정도? 2.확실히 군계일학임외모도 외모고, 성격도 성격이고, 학업도 학업이고.여주네 과 동기 남자애들이 유달리 구려...
이웃나라 공주님의 키스로 인해 사과를 토한 백설왕자는 그녀에게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왜였을까요. 목을 답답하게 채웠던 사과를 뱉어내게 해줘서? 아니면 마남을 물리쳐줘서? 그것도 아니라면 이웃나라 공주님에게서 달달한 냄새가 풍겨서? 그게 어떤 이유던 간에 백설 왕자는 공주님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녀가 하는 행동 모든 게 그냥 좋았습니다. 공주라는 지위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