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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벤또(@Ventto_MSD)님 그림 보고 썼습니다. (170318) 오다가 고양이가 주인공인 그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지난 달이었다. 소설 한 권을 읽는데 사흘 이상이 걸린 적은 없었으므로, 처음 책을 펼친 때로부터 두 달이 가까워져가는데 여태 그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한 것은 확실히 이상한 일이었다. 물론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함께 사는 친구가 그가...
#클로저스 orz... 힘들어 뒤질거같아 하루종일 그림그렸다.. 해보지도 못한 로우앵글 그린다고 머리 터지는줄 알았다.
그 날은 평소보다 꽤 피곤했던 날이었다. 전날 늦게 잤던 것이 분명 원인이었겠지만 다른 날에 비해 좀 더 몸을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3학년으로 올라가고 유닛의 리더가 되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었다. 학생회에 속해 있다면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런 생각마저 들자 그는 그들을 향해 짧게 존경심을 표했다. 덤으로 전 리더였던...
※그림은 개인소장만 가능합니다. 재업로드 하지 마세요. ↓연재 준비 중에 그렸던 그림인데 신캐가 포함되어 있어서 공개하지 못했던 것들↓
"하늘과 땅은 사라질 지라도 주님의 말씀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지어다." 가브리엘은 두 손을 모은다. 피의 미사를 드리기 전에 행하는 일종의 의식이었다. 등 뒤에 늘어선 하느님의 군대는 가브리엘을 따라 두 손을 모으며 눈을 감는다. 검은 수단을 입은 그들의 목에 걸린 은빛 십자가가 달빛에 희미하게 반짝인다. 그들은 태양과 고통을 상징하는 신의 징표를 지고 ...
-팬텀이... 나빠요 힝... “어머 저기 봐 팬텀 선배셔!” 조용하던 복도가 갑자기 시끄러워졌다. 여학생들의 꺅꺅거리는 소리가 복도를 빼곡히 채웠다. 신기한 점이라면 남학생들마저 몸을 움직여 소란의 주인공을 보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소란의 주인공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한 남자였다. 선글라스로 가려져 보이지 않는 눈 아래에는 여유롭게 호선을 그리고 있는...
A5 / 무선제본 / 날개 無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언더테일 아 스크린 떡칠이 넘 과한거 같기도하고
글을 읽으셔야 그림이 이해가 됩니다ㅜ! "많이 컸네, JJ." 방송 인터뷰에서만 볼 수 있었던 그의 차분한 목소리가 옆에서 들려오자, JJ는 어깨를 가볍게 움츠렸다. 승길, 이승길이다. 그가 한국으로 되돌아가고,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자리에서, 이렇게, 이런 방식으로는 더더욱. 이승길이라는 이름을 이번 대회 리스트에서 찾아보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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