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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제목: 대학교 미팅에 과거 짝사랑 나옴 근데 걔 옷에 토함 어떻게 해야 해?? └어쩌긴 어째 사과해야지ㅋㅋㅋㅋ └글쓴이: 나 걔 번호 몰라 └주최자한테 물어봐. 건너 건너 알 수 있을 듯 └토는 어쩌다 한 건데? └글쓴이: 술 들어가고 오랜만에 걔 보니까 긴장돼서 └그런 상황에서 마시면 안되지ㅋㅋㅋㅋㅋ └글쓴이: 걔 보니까 옛날 안 좋은 기억나서 계속...
생의 마지막 20분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시리우스는 유언장을 마저 작성할 시간조차 얻지 못했다. 리무스가 전례 없이 빠르고 큰 걸음으로 그의 아파트를 향해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을 때, 시리우스는 그 때까지도 유언장에 리무스의 이름을 넣어야할지 빼야할지 고민하는 중이었다. 물론 마음 같아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의 배우 리무스 루핀에게 모든 재산을 남깁니...
이제 정말로 끝내버리자! 과거의 사카즈키와 보르살리노는 평범한 인간이었음. 정확히는 둘다 천사 혼혈인데 대가 이어지고 이어지면서 거의 인간에 가까운 천사들이었음. 날개도 능력도 없고 그냥 체육을 좀 잘하는? 체력이 좀 좋은 인간 정도였음. 근데 하루는 누군가 놀고 있는 둘을 납치해서 데려갔는데 그건 검은 날개를 가진 혼혈천사들이었음. 순혈에게 많은 차별을 ...
만약에 아주 만약에 앙스타 애들이 호그와트라면 궁금하다 내 생각에 피네 언데드 는 망설임없이 슬리데린이고 트릭스타랑 라빗츠랑 트윙크는 분명히 너네 그리핀도르일거야 나이츠랑 스위치 발키리는 당연히 레번클로 아니겠어? 아 이러면 후플푸프에 홍월인데 괜찮아 너네 거기 잘어울려 유성대 응 당연히 후플이지 후플푸프 너무 뽀쟉해 귀여워 라빗츠가 여기 가도 되는데 굳이...
치트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임. 신입생 환영회 한다고 술자리 가는데 치트 속으로는 천박하고 불필요한 자리라고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사회적인 미소 짓고 사근사근하게 잘 말해서 선배나 동기들이랑 잘 어울림. 술자리도 2차까지 참석하고 이제 해산하는 분위기 됐을 때 치트도 다른 동기들이랑 같이 일어나서 집으로 감. 오는 술은 거절안하고 다 받다보니 약간 알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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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 . . 정적만이 가득한 방, 정원은 눈을 떳다. 얼마나 잠들어 있었는지는 가늠조차 가지 않았다. 몸을 움직여 보려고 했으나 움직여지지 않았다. 약 십분간 아등바등 애쓴 결과 입에서 작은 소리가 삐져나왔다. ".... .. .. 윽.." 말을 띄고 나니 두통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조심스레 몸을 움직여보았다. 움직였다. 아무것도 기억나지않았다. 기억...
Bard :: 악사나 시인을 칭하는 말, 음유시인으로 번역되기도 하며 창작물에서는 주로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연주나 노래, 또는 시를 읊으며 영웅의 무용담을 찬양하고 각지에 퍼뜨리는 역할. 공격적으로 나갈 경우에는 악기로 음공(소리를 매개로 쓰는 공격), 버프, 디버프를 구사하거나 가벼운 마법을 하거나, 악기에 암기를 달아 공격하기도 한다.만약 하지메가...
- 임원진 RF/카트리지/채널3 - 퇴고예정 있음 - 도트캐릭터가 우대받던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요즘 들어 성냥이 차츰 사라지는 추세라 한다. 원래 그랬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잊혀진 것들은 무수하다. 이따금 빈티지 스타일이라는 명목으로 유행을 타지 않으면 한 때의 유산은 시대의 흐름에 휩쓸려 침전하고 사진과 활자로 박제되어 바랜 빛을 삭일 뿐이다. 선반 ...
고난과 역경을 거쳐 최종의 최종의 최최최종으로 완성 된 꿈파 au 지단...
오랜만입니다. 최초의 기억은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이 자신을 향해 손을 뻗어올 때, 기억이 끊어졌다. 나는 누구인가. 두 번째, 이번에는 다른 사람들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이 입고 있는 것은 흰 가운. 사람들은 나를 금속으로 만들어진 의자에 앉혔다. 드르륵— 하고 끌리는 것이 바퀴따위가 달린 의자일 것이라 생각했다...
29일차 2020년 7월 11일 토 오후 9:48 히가사가 무심하게 뒤를 돌아보았다. 단추를 덜 잠가 휘날리는 교복 셔츠의 아랫단을 마리가 붙잡고 있었다. 흘긋 시선을 주어도 단단히 마음을 먹은 듯 고집스러운 눈썹이 미동도 않고 시종일관 팔자 모양을 유지했다. “가요.” 히가사는 귀찮다는 신호로 뺨을 긁적였다. 그러자 마리가 당돌하게도 한 걸음 다가서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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