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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 개연성 부재 주의. 캐해 내맘대로 주의. ※ 드림주는 도쿄고 학생. (-)으로 표시. "(-)~!" 고죠가 (-)의 기숙사방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다. (-)는 시선을 잠시 빼앗겼을 뿐 이미 그의 행동 패턴에 익숙해져 있어(특정 패턴에 익숙해진 것이 아닌 패턴을 따르지 않는다는 패턴에 익숙해진 것) 딱히 놀라지 않았다. 노크 좀 해주세요, 하고만 말하며...
*14권까지의 내용이 있습니다. 스포일러 有 *적폐캐해 多 *하이바라 없는 하이나나 *자우림 신곡 [잎새에 적은 노래] 가사에 맞춰 썼습니다. 자우림 신곡 많관부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짧고 아무말이네요... 그냥 노래에 과몰입해서 끄적인 글이라.. 글이라 하기도 뭐한.. 네... *성애적 요소 거의 없지만 일단 하이나나는 맞아요.. 네.. [참 좋은 인...
펜던트 부숴버린 루드빅은 조금 더 달려가자 시오가 있는 방이 보였다. 그 안엔 자신이 반죽음을 만들어 둔 남자가 시오의 목에 칼을 대고 있었고 그 주변엔 그가 고용한 깡패들이 루드빅을 둘러 쌓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루드빅은 헛웃음을 지었으나 상대방은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이 여자가 있으면 너는 능력을 못 쓴다고! 각오해라 테드 파워즈!!" 하지만 그...
펜던트 주운 루드빅은 조금 더 달려가자 시오가 있는 방이 보였다. 그 안엔 자신이 반죽음을 만들어 둔 남자가 시오의 목에 칼을 대고 있었고 그 주변엔 그가 고용한 깡패들이 루드빅을 둘러 쌓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루드빅은 헛웃음을 지었으나 상대방은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이 여자가 있으면 너는 능력을 못 쓴다고! 각오해라 테드 파워즈!!" 하지만 그는 ...
펜던트 무시한 루드빅은 조금 더 달려가자 시오가 있는 방이 보였다. 그 안엔 자신이 반죽음을 만들어 둔 남자가 시오의 목에 칼을 대고 있었고 그 주변엔 그가 고용한 깡패들이 루드빅을 둘러 쌓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루드빅은 헛웃음을 지었으나 상대방은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이 여자가 있으면 너는 능력을 못 쓴다고! 각오해라 테드 파워즈!!" 하지만 그는...
한참을 달려온 홀로 루드빅은 시오를 찾기 위해 안달이 났다. 누구에게도 넘길 수 없다. 넘기고 싶지 않았다. 그녀가 그런 일이 있고 나서 그는 다시 조직을 찾았으나 조직에서는 이미 손을 떼겠다고 말 했다. 그러니 이제 그녀는 순전히 자신 것이다. 그리고 조직과의 연결고리가 껄어졌으니 죽이든 말든 내가 결정 할 수 있는 사람이란 말이다. 하지만 아직 고민중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때 이후부터 내 지루한 일상은 여전히 이어졌다. 늘 똑같은 알바. 늘 똑같이 지나가는 길. 하지만 전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태욱 씨. 오늘도 좋은 하루에요.” “네. 좋은 하루입니다.” 그 여자 아니, 서유나 그녀가 날마다 내게 말을 건다는 것. 그게 내 변화의 첫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꽤 짜증이 났으나 계속되는 안부 인사에 점차 익숙해져서 지금은...
일장설화(一場說話) : 한 바탕의 이야기 -장르 및 키워드 : 판타지 시대물, 고전극, 조선풍, 사건물, 미스터리, 오컬트, 진지한, 남매, 퓨전 사극, 민담풍 -시대 설정 : 가상의 시대 '연' 이라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사건물. 기본적으로 조선 시대 배경에서 착안한 소설이나 실제 지명, 직책, 이름 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창작물입니다. 따라서 실제 역사...
마지막 학년의, 고3 여름 방학식 날. 좋아하던 남자애와 처음 대화를 나눠 본 그날, 나는 그가 무성애자라는 사실을 알아버리고 말았다. 왜인지 그 애는 늘 하복과 체육복 위에 얇은 카디건이나 후드집업을 걸치곤 했다. 또, 누군가 실수로 팔을 건드리기라도 할 때면 미세하게 미간의 주름이 일그러지는데 그 때문에 눈치가 없는 나조차도 그 카디건 밑에 무언가 엄청...
“허면 어찌하여 상께서는 신첩을 일러 상주의 이씨 문중의 사람이며 정헌대부 이민의 아들이라 못을 박으시면서도 그를 전혀 이용치 않으시나이까?” 선휘의 입에서 나올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치도 못했던 당돌한 언사에 외려 멈칫한 것은 예서 쪽이었다. 이용이라니. 요령이라고는 없이 남이 무슨 해코지를 해도 피하는 시늉조차 하지 못하는 저 무녀리의 입에서 그러한 말...
*하루 : 원작과 무관한 창작 캐릭터 빼빼로데이 “오래 전부터 좋아했어요! 나나미 선생님, 저와 사귀어주세요.” “교직에 있지 않으니 선생이란 직책은 빼고 불러주시죠.” 고집이 있을 법한 올곧은 시선과 앙 다물린 입술. 굵지도, 가늘지도 않은 평범한 굵기의 금발과 머리색과 비슷한 색상의 짙은 눈썹. 구김 없이 잘 다려 입은 깨끗한 흰색 정장과 기린을 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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