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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난 카마도 탄지로야” “일주라고 들었습니다! 해의 호흡! 한 번 보여주실 수 있으십니까?” “그럼 물론이지!” 탄지로는 우로코다키에게 궤짝을 넘기며 네즈코는 지금 자고 있어요. 라며 맡겼다. 그리고 우로코다키는 알겠다라며 궤짝을 가지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탄지로는 해의 호흡을 보여주고, 그들이 배우고 있는 호흡인 물의 호흡도 보여주며 팁? 비스무리한 것...
시작하기 전 필독 ※ 이 글은 11월 26일, 히이라기 키라이 作 『뫼비우스』 와, syudou 作 『고독독독』 의 MV 캐릭터들의 생일 축전입니다. ※ 축전 따로따로 써 주기 귀찮아서() 둘을 한 글에 같이 등장시켰습니다. 크로스오버가 싫다, 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 ※ 정신 붕괴, PTSD, 과거 날조, 캐릭터 붕괴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
Q. 항상 사쿠라이 씨의 계획에 이끌려 다니는 거, 피곤하지는 않으신가요? A. 피곤하긴 하지만, 즐거울 때가 더 많아. 쇼군 엄청 신경 써 주고. 반가운 사람이 많아 꽤 길어진 술자리에서, 누가 물어본 것인지도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질문에 대한 오노의 답이었다. 이런 경우 보통 뒤쪽에 중요한 내용이 있기 마련이지만 술에 절여진 사쿠라이의 머리에 남은 것은...
0. 세계관 아주 오래 전 마법 전쟁 이후 세상이 복원되었다. 그래서 마법을 쓸 수 있는 자가 극히 드물고 그들을 지칭하는 단어도 여러 개 있었을 것이라 추청하나 현재 남아 있는 표현은 '마녀'뿐이라 마력을 갖고 있어 마력을 통해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자를 마녀라 부른다. 마법의 정점에 서는 생명체가 드래곤이다. 그 외에도 정령이나 요정, 마물 등의 존재가...
五色실 3 w.마음에 닿았네 연은 그녀를 쫓지도 못하고 기척이 사라진 것을 느꼈다. 잠시 그녀의 말을 곱씹으며 고민하다 원래의 목적지로 향했다. “왜 왔어?” 반갑게 맞아주지 않을 것을 알았던 연의 단단히 먹었던 마음이 그에 무색하게 대차게 흔들렸다. 랑이 괘씸한데 주위에서 하도 뭐라고 하니 한 번은 거쳐야 하는 과정이구나 싶어 뻔뻔하게 굴었다. “한다는 ...
눈이 피곤해 눈 주위를 손으로 꾹꾹 눌렀다. 시멘트로 된 계단을 오르고 오른 뒤의 꼭대기에 있는 집. 그 집의 지하방. 가는 곳은 더할 나위 없이 멀고 힘들지만 아무도 그 거처를 모른다는 점에서 현재 나에겐 가장 편안한 곳이었다. "어, 왔어?" 아, 정정하겠다. 아는 사람이 있었구나. 권순영은 마치 원래 우리가 같이 산 것처럼 천연덕스럽게 굴었다. 거기에...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의 소설을 기반으로(주요 설정과 줄거리 등) 하여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전 게시물 참고 바랍니다: https://posty.pe/3614la등장 인물의 나이는 작중 설정일 뿐이며, 모두 성인입니다.퇴고 X. 오타, 비문, 맞춤법 오류 많음.썰체와 소설체를 왔다 갔다.PC 기준으로 작성.이번에는 철이가 안 나옵니다. 미안하다 철아....
Thanks to @Geist_im_라이너의 영혼 설정과, 소개해주신 에드나 세인트 빈센트 밀레이의 시 <나비>를 차용했습니다. 아벨 코헨의 짐은 작은 상자 하나조차 제대로 채우지 못했다. 아마 그때의 네가 그러했듯, 비더슈탄트 활동을 시작하며 조금씩 짐을 정리한 모양이었다. 이런 식으로 네 물건을 넘겨받던 순간을 떠올리고 싶지는 않았는데. 두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하이큐라는 장르에 대한 애정이 정말로 큰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저에 대한 사찰의 목적으로 찾아오시지 말아주세요. About me 저는 현재 2023년 기준으로 학생에 속해있습니다. 설정 또한 스나 린타로와 같은 이나리자키 고교 소속의 2학년 시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시간상으로 여유가 많은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현...
뺏기기만 하는 인생이었다. 빛이 한 점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매일 같이 성력을 뺏기고 살았다. 나는 항상 아팠다. 매를 맞아서 몸이 아팠고, 미움을 사서 마음이 아팠다. 아파서 온 누군가는 내 성력으로 치료할 수 있었지만, 나는 치료받지 못한채 괴로움에 몸을 떨었다. 세상사는 꽤 빨리 깨달았다. 내 성력은 사제의 성력인 양 이용당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뭐? 대기?” “급건이래. 이미 떠났다는데.” “어쩌라는 거야. 여기 완전 외곽이라고. 고전이랑 정반대편이잖아.” 지하철 타도 한참은 걸리는데! 실컷 노동시켜놓고 복지도 제대로 안 하고. 완전 블랙 아냐? 사토루는 그 뒤로도 한참은 궁시렁거리다 발에 채는 돌을 모조리 걷어차는 것으로 분풀이를 했다. 마침 강가였던지라 걷어차인 돌들은 달그락거리는 소리를 내...
구의산으로 들어간 후, 사윤은 한 생 오직 시영만을 기다렸다. 운명 앞에서 시영을 놓치고 다시 태어난 사윤은 또 다시 한평생을 받쳐 그를 찾아다녔다. 그리고 그를 만났고 매번 그 순간 또 다시 놓쳐버렸다. 해서 그는 다음 생에도, 또 그다음 생에도 시영을 찾아 헤맸고 또 기다렸다. 끊임없는 윤회의 굴레에서 오직 시영만이 목표인 채로 시간을 흘려보냈다. 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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