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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le - Masafumi Komatsu ♪ [슬램덩크] 형이 한 명 있습니다 아무도 물어 보지 않았던 이야기 0. 송준섭 “나랑 일 대 일 하기로 약속해 놓고! 형은 거짓말쟁이! 바보! 바보, 멍청이, 똥개, 해삼, 말미잘!” 철썩. 파도가 쳤다. 형은 배에 올라 말간 표정으로 이쪽을 바라보았다. “다신 돌아오지 마아아—!” 오랜만에 형 꿈을 꾸...
* 일부 캐릭터를 심하게 비방하는 내용 또는 그대로 실어내기에 부적절한 내용 (ex. 커플링 성향) 이 포함 되있는 글들은 일부 수정 또는 삭제 조치 하였습니다. *1명 이상의 캐릭터가 똑같은 이유로 중복 작성 됐을 시에 맨 앞쪽에 있는 캐릭터로 작성 하였습니다. *이 게시글로 인해 캐릭터 및 참여해주신 런너님, 그리고 본인이 비방 당하는 일을 원하지 않습...
“……어?” “……?” “깜토야, 너 어디 갔니? 어?” 뒤이어 신발을 벗고 실내용 슬리퍼를 신은 민규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원우가 발견한 케이지를 똑같이 본 뒤, 집안을 이리저리 뒤지기 시작했다. 가까운 시야에 들어오는 토끼똥은 없었다. 아무래도 찬장이나 침대 아래에 제대로 숨은 모양이었다. 깜토야- 민규가 토끼의 이름을 부르며 집안을 찾아다녔다. 아일...
본 시리즈의 제목은 <소설창작론>이다. 꽤나 거창한 제목이지만, 사실 이 시리즈가 소설 창작의 절대적인 방법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소설 창작에 관한 필자의 이론과 이에 대한 고찰을 다루고자 한다. 물론 <소설창작론>의 포스트가 본고를 봐주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는 보장한다. 으레 '소설 잘 쓰는 법'이라고 검색해서는 나오지...
꿈뻑, 꿈뻑. 무거운 두 눈을 뜨자 주변의 빛이 흐릿하게 보인다. 뻑뻑한 눈꺼풀을 몇 차례 더 깜빡이자 흐릿하던 빛은 점차 형체를 갖춰갔지만, 주변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기도 전, 두개골을 반으로 쪼개는 듯한 두통이 느껴졌다. 반사적으로 입에서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흘러나왔고, 눈꺼풀이 제 멋대로 다시 닫혔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머리 뿐만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정대만은 슈터다. 그것도 꽤나 훌륭한. 농구선수이고 슈터인 정대만은 당연하게도 다른 사람보다 손가락끝의 감각이 예민한 편이다. 그래서 손끝에 와닿는 촉감에 꽤나 예민한 편인데,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스포츠 타월의 브랜드나 게임중이나 평소에 마시고 있는 드링크병, 혹은 매일 챙겨다니는 텀블러등이 그 단편적인 예이다. 조금 ㅡ실은 좀 많이ㅡ ...
“산즈~~~” “왜.” “나, 휴가 쓸 까?” “하기만 해봐라, 죽여버린다.” “흑, 너무해ㅠ” 란은 애써 불쌍한 척을 했지만 산즈는 갈 길을 가버렸다. 하지만 란은 아랑곳 하지도 않고 1주일 동안 휴가를 쓰게 되었다. (복귀하고 엄청 혼남, 산즈가 죽일려고 했는데 린도가 살림.) “칸다! 나왔어!” “뭐야? 일찍 왔어? 늦을 줄 알았는데.” “그냥, 빨리...
1월 - 이렇게 화려한 설 음식은 처음 먹어 봐요! 너무 맛있습니다, 어머님! - 누가 어머님이냐? 작작 먹어, 강백호! - 치수 넌 괜히 왜 그러니. 잘 먹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엄마는 좋은데, 뭘. 백호 군, 이것도 좀 들어요. 백호와 전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도 백호를 제 남자친구라고 제대로 소개하고 싶어 설날에는 백호를 집으로 초대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세대를 살아온 분의 성이었잖습니까. 그동안 축적된 지식이 어마어마 할텐데 그 성도 그 지식이반영되지 않았을리 없었으니 그러셨을거라 짐작은 합니다. " 이어진말에는 묘하게 웃고 말았다. 사고뭉치라니. 신에 가까운 자로 실제로 신으로도 섬김받고, 여전히 뱀파이어의 수장이며 시조 뱀파이어인 그에게 감히 그것도 그의 후손인 뱀파이어가. 당...
오늘은 퇴근길에 평소에 나에게 원한이 있는 사람을 만나서 시비가 붙는 바람에 싸우다가 뒤통수를 맞아서 기절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내가 얼마나 싫은지 내 손, 발을 묶고 나서는 칸다 강에 던져 졌다. 강물은 차가웠고 숨은 막혀왔다. ‘결국에는 나도 죽는 건가.’ 라고 생각을 하면서 눈이 점점 감겨 왔다. 그리고 잠시 후 누군가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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