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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쪼꼬딩 에단과 고딩 헤르만 - 헤르만에게 안 좋은 소문(전형적인 비엘 클리셰의 소문)이 도는 상태입니다. - 최초 업로드 : 2016.07.03 에단의 가방엔 우산이 항상 들어 있었다. “아…. 우산을 안들고 왔네.” “…….” “아, 미안. 이름이 뭐였더라….” 그래. 에단이었지. 에단 호. 넌 너무 조용해서…. 올 때마다 내가 당황스러울만큼 놀란다....
오래 전 슈짐 셀카! 일이 너무 손에 안 잡혀서..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이용해서 마우스로 그려봤어요!
*(수정: 처음 부분에 사진 넣기) 저를 잡아 먹을 기세로 술 좀 끊으라고 말 하는 백현이의 모습에 민석은 자신이 이대로 잡아 먹히는 건가 싶어 차마 뭐라 입을 벙긋- 떼지도 못한 채 속으로만 놀란 마음을 애써 다스리며 백현이를 바라 보는데, 이내 민석의 이마에 꽁- 부딪히며 다가온 백현이 나직이 입을 열었다. ".. 나 진짜, 형 술 먹는 거 싫어요" "...
연락을 받은 건 집으로 돌아와 '싱'이라는 백발의 곱슬머리 남자가 자신을 맞이했을 때였다. 아무리 바쁘고 혼란스러운 때에도 남자가 평정을 누르지 못 하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백발의 남자가 전하는 소식과 동행한 아사프가 전령새를 통해 받은 서신을 제게 전해줬을 때만큼은 피가 꺼지고 역류하는 기분을 동시에 맛보는 듯했다. '그럴 리가' 로 치부했다지만 자신은...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해당 회지는 2018.04.29. 쇼환회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중철 / a5 / 32p/쇼가 첫 등장부터 귀신으로 나옵니다. 소재 주의. [아, 진짜 잘생겼다.] 무시, 무시. [어쩜 이렇게 잘생겼지? 보면 볼수록 잘생겼네.] …무시해, 니노미야 카즈나리. 너 그거 잘하잖아. [지인짜 귀엽다.] 아깐 잘 생겼다며, 왜 갑자기 귀엽대? -아냐, 반응하지 마....
*유혈묘사有 “저기 저기, 어때 어때? 이유 선생은 잘 보이시나? 분명 맞았지? 총 처음 쏴 보는데 맞았지?” 이치연은 제가 한 건 했다는 생각에 혀까지 빼어물고 헥헥 거리며 좋아했다. 마치 녀석이 키우고 다니는 개와도 같은 꼴이라, 문우는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글쎄요, 저는 한낱 인간인지라.. 바로 쓰러지지 않는 걸 보면 머리는 못 맞춘 모양...
내겐 남몰래 양귀비라 부르는 접이식 빨강 우산이 있다. 오늘 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다 팔목에 거미줄이 걸렸다. 간혹 있는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거미 한 마리가 오므라진 우산 위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거미는 익충이라니까 어떻게든 살려 보내주고 싶었다. 간신히 바닥에 내려놓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거미줄이 남아있었는지 우산을 따라 질질 끌려오더니,...
휴학하고 반년 간 귀국과 출국을 반복하다 아주 귀국한 지 보름. 계절 학기를 신청해 놨다. 성실하게 임할지는 아직 미지수. “아, 맞다. 나 며칠 전에 걔 봤다?” 귀국하고서도 서로 알바다 뭐다 해서 통 못 보다가 간신히 시간을 맞춰 만난 거였다. 겨우 보름 만에 보는 건데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미주알고주알 털어대는 진우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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